아레사 프랭클린

가수, 싱어송라이터, 피아니스트, 음악가

num_of_likes 50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7:02:59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아레사 프랭클린
가수, 싱어송라이터, 피아니스트, 음악가
report
Edit

솔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의 국보급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롤링 스톤 선정 가장 위대한 가수 1위에 빛나는 압도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여성 아티스트 최다 플래티넘 싱글 최다 R&B 차트 1위곡 그래미 21회 수상 등 수많은 대기록 보유. 특히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여성 흑인 최초로 헌액되며 음악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42

[솔의 여왕 탄생]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태어나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아버지는 유명한 침례교 전도사이자 복음성가 가수였다.

1954

[교회서 가수 첫걸음]

12세의 나이에 디트로이트에 있는 아버지의 교회에서 성가를 부르기 시작하며 가수 경력의 첫 발을 내디뎠다.

1956

[공식 활동 시작]

음악 활동 시기를 공식적으로 시작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61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하며 복음성가에서 팝 음악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부터 자신의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도 적극적으로 선보였다.

1967

['Respect' 신드롬]

당당한 여성의 상징이 된 'Respect'를 포함해 'I Never Loved a Man', 'Baby, I Love You' 등 5개의 톱 10 히트곡을 쏟아냈다.

특히 'Respect'는 단순한 노래를 넘어 인권운동의 축가이자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다.

1968

['Think' 등 연이은 히트]

'Sweet Sweet Baby', 'Think', 'The House That Jack Built', 'I Say a Little Prayer' 등 다수의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절정의 인기를 구가했다.

1972

[가스펠 앨범 세계 신기록]

성가복음 앨범 'Amazing Grace'를 발매하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가스펠 앨범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는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대중적 영향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1985

[듀엣으로 새로운 매력]

'Freeway of Love'를 발표하고, 유리스믹스와 함께 'Sisters Are Doing It For Themselves'를 부르며 듀엣 활동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1987

[로큰롤 명예의 전당 첫 입성]

조지 마이클과의 듀엣곡 'I Knew You Were Waiting (For Me)'를 발표했으며, 같은 해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여성 흑인 아티스트 최초로 헌액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또한 성가 앨범 'One Lord, One Faith, One Baptism'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1991

[그래미 레전드상 수상]

음악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그래미 레전드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생애 통틀어 무려 21개의 그래미상을 거머쥐며 그 어떤 아티스트보다도 압도적인 수상 경력을 자랑했다.

1999

[자서전 '이 뿌리들로부터']

자신의 삶과 음악 여정을 담은 자서전 <어리사:이 뿌리들로부터>를 발간하며, 솔의 여왕으로서의 깊은 내면과 음악적 철학을 팬들과 공유했다.

2008

[롤링 스톤 선정 위대한 가수 1위]

미국의 유명 음악 잡지 롤링 스톤이 선정한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에서 엘비스 프레슬리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입증했다.

이는 그녀의 불멸의 업적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그래미 어워드 열정적 공연]

제5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Never Gonna Break My Faith'와 'Old Landmark'를 열창하며 변함없는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이 공연은 그녀의 전설적인 가창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2009

[오바마 취임식 공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My Country, 'Tis of Thee'를 열창하여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그녀의 사회적 영향력과 존경받는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

2018

[솔의 여왕 영면]

췌장암으로 투병하던 중 76세의 나이로 디트로이트 자택에서 영원히 잠들었다.

'솔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타계는 전 세계 음악계와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겼으나, 그녀의 음악과 유산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