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빈 게이

미국 음악가, 소울 R&B 가수,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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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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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가, 소울 R&B 가수,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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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 게이는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활동하며 미국의 소울/R&B 음악계를 뒤흔든 전설적인 인물이다. * 모타운 레코드의 상징적인 아티스트로 Lets Get It On Whats Going On Sexual Healing 등 시대를 초월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 그래미상을 2회 수상했으며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그의 위대한 음악적 업적을 인정받았다. * 안타깝게도 가족 간의 비극으로 생을 마감했으나 그의 독보적인 음악과 메시지는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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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

[소울 음악의 별 탄생]

워싱턴 D.C.에서 '마빈 펜츠 게이 주니어'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본명은 'Marvin Gay'였으나, 존경하는 샘 쿡처럼 이름 뒤에 'e'를 붙여 'Gaye'로 바꾸는 등 음악을 향한 열정이 남달랐다.

1942

[어린 시절의 음악적 재능]

3세라는 어린 나이부터 아버지가 목사로 있는 교회에서 성가대로 노래를 시작하며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드러냈다.

이는 훗날 위대한 음악가로 성장할 그의 첫걸음이었다.

1961

[모타운과의 운명적 만남]

디트로이트에서의 공연 중 모타운 레코드의 설립자 베리 고디의 눈에 띄어 전속 계약을 맺게 되었다.

이는 그의 음악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자, 모타운의 황금기를 이끌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1962

[첫 주요 히트곡 발표]

모타운 레이블에서의 첫 주요 히트곡 "Stubborn Kind of Fellow"를 발표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기 시작했다.

1968

[메가 히트곡으로 스타덤]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이 리듬 앤 블루스 음악계의 일류작으로 등극하며 폭발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이 곡은 마빈 게이를 당대 최고의 스타 반열에 올려놓았다.

1971

[시대의 목소리, 명반 탄생]

민권 운동과 베트남 전쟁 등 당시 사회적 문제들을 다룬 개념 앨범 《What's Going On》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선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며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았다.

이 앨범에는 "Inner City Blues (Make Me Wanna Holler)", "Mercy Mercy Me" 등의 곡들이 수록되었다.

1973

[낭만적 발라드의 정점]

부드럽고 낭만적인 발라드 스타일을 강조한 앨범 《Let's Get It On》을 발표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그의 최대 히트곡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다이애나 로스, 타미 테렐 등 모타운 스타들과의 낭만적인 듀엣 곡들도 큰 사랑을 받았다.

1984

[비극적인 죽음]

자신의 45번째 생일을 하루 앞둔 비극적인 날, 부모님 간의 싸움을 말리려던 중 아버지의 총에 피격되어 생을 마감했다.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은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다.

그의 아버지는 1급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나, 뇌종양으로 인한 정신 상태 불안정이 인정되어 6년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987

[불멸의 명예의 전당 헌액]

사후 3년, 그의 위대한 음악적 업적을 기리며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그는 영원히 기억될 소울 음악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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