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제플린

록 밴드, 하드 록, 헤비 메탈, 블루스 록, 포크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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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2- 02: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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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제플린
록 밴드, 하드 록, 헤비 메탈, 블루스 록, 포크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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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전설적인 록 밴드. - 1970년대 세계적 인기를 끌며 앨범 판매 및 콘서트 동원 기록을 세움. - 하드 록을 넘어 헤비 메탈 장르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록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음. - 현재까지 전 세계 약 3억 장의 음반을 판매하고 미국에서만 1억 장을 넘는 등 독보적인 기록을 보유. - 싱글 앨범이나 방송 노출 대신 입소문으로 독보적인 팬덤 형성. - 공식 해체 후에도 변함없는 영향력을 과시하며 부틀렉 음반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밴드라는 진기록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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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밴드 결성]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를 중심으로 로버트 플랜트, 존 폴 존스, 존 본햄이 모여 전설적인 록 밴드 레드 제플린을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영국의 런던을 기반으로 음악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1969

[데뷔 앨범 발매]

밴드 역사상 기념비적인 첫 앨범 《Led Zeppelin》을 발표하며 음악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앨범은 'Good Times Bad Times', 'Dazed And Confused', 'Babe I'm Gonna Leave You'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데뷔와 동시에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집 앨범 발매]

데뷔 앨범의 성공에 이어 두 번째 앨범 《Led Zeppelin Ⅱ》를 발매하며 록 음악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특히 'Whole Lotta Love'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이들의 상징적인 곡이 되었고, 미국에서 더욱 확고한 팬층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70

[3집 앨범 발매]

세 번째 정규 앨범 《Led Zeppelin Ⅲ》을 발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이 앨범에서 특히 'Immigrant Song'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레드 제플린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1971

[4집 앨범 발매 (명반)]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전설적인 4집 앨범 《Led Zeppelin IV》를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에는 70년대 걸작으로 손꼽히는 'Stairway To Heaven', 에너지 넘치는 'Black Dog', 그리고 록의 정신을 담은 'Rock And Roll' 등 불멸의 명곡들이 수록되어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1973

[5집 앨범 발매]

다섯 번째 정규 앨범 《Houses of the Holy》를 발표하며 또 한 번 음악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사운드로 팬들과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1975

[더블 앨범 발매]

기념비적인 더블 앨범 《Physical Graffiti》를 발표하며 밴드의 절정기를 보여주었습니다.

'Trampled Under Foot'와 서사적인 대곡 'Kashmir'는 큰 인기를 얻으며 레드 제플린의 음악적 스케일을 유감없이 과시했습니다.

1976

[Presence 앨범 발매]

정규 앨범 《Presence》를 발표하며 변함없는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밴드 멤버들의 개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강렬한 록 사운드를 담아내며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라이브 앨범 발매]

라이브 앨범이자 동명의 영화 사운드트랙인 《The Song Remains the Same》을 발표하며, 전성기 라이브 공연의 생생한 에너지를 팬들에게 전달했습니다.

1979

[9집 앨범 발매]

정규 9집 앨범 《In Through The Out Door》를 발표하며 이전과는 다른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습니다.

'All My Love'와 'Fool In The Rain' 등의 히트곡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80

[존 본햄 사망]

세계적인 드러머이자 밴드의 핵심 멤버인 존 본햄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밴드에 큰 충격을 안겼으며, 이 사건은 레드 제플린 해체의 결정적인 원인이 됩니다.

[그룹 해체 선언]

핵심 멤버 존 본햄의 사망 이후, 남은 멤버들은 그의 빈자리를 채울 수 없다고 판단하여 전설적인 록 그룹 레드 제플린의 공식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12년간의 위대한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1982

[마지막 앨범 Coda 발매]

밴드 해체 후 미발표곡들을 모아 제작된 마지막 정규 앨범 《Coda》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달래는 동시에 레드 제플린의 음악적 유산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2006

[폴라음악상 수상]

세계 음악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권위 있는 폴라음악상(Polar Music Prize)을 수상하며, 해체 후에도 변치 않는 음악적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이들의 음악이 시대를 초월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2007

[O2 아레나 재결성 공연]

런던 O2 아레나에서 존 본햄의 아들 제이슨 본햄과 함께 일회성 재결성 공연을 가졌습니다.

이 공연은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레드 제플린의 위대한 유산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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