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파월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0- 12:43:15
-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글렌 파월. - <탑건: 매버릭>의 행맨 역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음. - <에브리바디 원츠 썸!!> <히든 피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 매력적인 연기와 카리스마로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 스타로 급부상. - 공동 각본 참여 등 다재다능한 면모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1988
[빛을 본 미래 배우]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글렌 토머스 파월 주니어로 태어나며 그의 연기 인생의 막을 올렸습니다.
2003
[영화계 첫 발걸음]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3D 영화 <스파이 키드 3D: 게임 오버>를 통해 배우로서 스크린에 첫선을 보이며 할리우드에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2007
[덴젤 워싱턴과 호흡]
덴젤 워싱턴이 감독하고 출연한 영화 <그레이트 디베이터스>에 출연하며 대배우와의 연기 호흡을 맞추는 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외에도 <패스트푸드 네이션>(2006) 등 초창기 작품에 꾸준히 참여하며 연기력을 다져갔습니다.
2015
[TV 드라마 진출]
인기 호러 코미디 시리즈 <스크림 퀸스>에서 '채드 레드웰' 역을 맡아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브라운관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2016년까지 이어지며 그의 매력적인 면모를 대중에 각인시켰습니다.
2016
[떠오르는 청춘 스타]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에브리바디 원츠 썸!!>에서 '피니건' 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아카데미 후보작 <히든 피겨스>에서 우주비행사 존 글렌 역을 맡아 대중과 평단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으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유망한 신성 중 한 명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해에는 또한 <미스컨덕트>와 <라이드 어롱 2>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2
[<탑건>으로 전성기]
톰 크루즈 주연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에서 자신감 넘치는 '행맨' 대위 역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는 영화의 흥행에 크게 기여하며 그를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같은 해,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영화 <디보션>에서는 주연을 맡아 진지하고 깊이 있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다재다능함을 입증했습니다.
2023
[주연 넘어 공동 각본]
직접 공동 각본에 참여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 <히트맨>에서 주연 '게리 존슨' 역을 맡아 배우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선보이며 다가올 그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습니다.
<페이크 러브>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으며, 다가오는 2024년 <트위스터스>, 2025년 <런닝맨> 등 기대작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할리우드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