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배우, 가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2:53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 디즈니 채널 <우리는 댄스소녀>로 데뷔 마블 스튜디오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HBO <유포리아>로 세계적 스타덤 <유포리아>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및 골든 글로브 최연소 수상 기록 보유 다양한 장르와 역할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 확장
1996
2010
[디즈니 스타로 도약]
디즈니 채널의 인기 시트콤 <우리는 댄스소녀>의 주역 '로키 블루' 역으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작품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디즈니 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2
[가수로 첫 발]
할리우드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음악적 재능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2013
[댄싱퀸 & 솔로 데뷔]
유명 댄스 경연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16에 출연하여 최종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였다.
같은 해, 첫 솔로 앨범 'Zendaya'를 발매하며 음악 커리어를 본격화했다.
2015
[주연 겸 프로듀서]
디즈니 채널의
언더커버>에서 주인공 'K.C.
쿠퍼' 역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프로듀서로도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능력을 입증했다.
2017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진출]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MJ' 역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같은 해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2019
[파격적인 연기 변신]
HBO 드라마 <유포리아>의 '루 베넷' 역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복잡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았다.
2020
[최연소 에미상 수상]
<유포리아>로 제72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이 부문 '역대 최연소 수상자'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녀의 연기력을 전 세계가 인정하는 순간이었다.
2021
[SF 블록버스터 주역]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 대작 <듄>에서 '체니'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같은 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통해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2022
[골든 글로브까지 접수]
<유포리아>로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또 하나의 권위 있는 트로피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