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그레츠키

아이스하키 선수, 지도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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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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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선수, 지도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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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하키 역사상 위대한 선수로 불리는 전설적인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이자 지도자. • NHL 최다 득점(894골) 및 최다 어시스트(1963개) 등 수많은 세계 신기록을 보유. • 그의 등번호 99번은 NHL 전 구단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으며 하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선수 시절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4차례 스탠리컵 우승을 이끌고 NHL 인기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림. • 은퇴 후 국가대표팀 단장으로 50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지도자로서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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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아이스하키 전설 탄생]

캐나다 온타리오주 브랜트퍼드에서 아이스하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불릴 웨인 더글러스 그레츠키가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아이스하키 신동으로 불렸습니다.

1978

[WHA 데뷔와 이적]

주니어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던 그레츠키는 시니어 리그인 WHA의 인디애나폴리스 레이서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팀 매각으로 곧바로 에드먼턴 오일러스로 이적하게 됩니다.

[세계 주니어 동메달]

캐나다 U-20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세계 주니어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재능을 뽐냈습니다.

1979

[오일러스 NHL 합류]

웨인 그레츠키가 소속된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북미 최고의 아이스하키 리그인 NHL(내셔널 하키 리그)에 공식적으로 합류하게 됩니다.

이로써 그레츠키의 전설적인 NHL 커리어가 시작됩니다.

1981

[첫 NHL 득점왕]

작은 체구를 빠른 속도와 정교한 기술로 극복하며, 1981년에 NHL 최고 득점 선수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그가 리그를 지배하기 시작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캐나다컵 은메달]

캐나다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캐나다컵에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넓혀갔습니다.

1982

[최초 200골 대기록]

아이스하키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서 200골을 기록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압도적인 득점력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세계 선수권 동메달]

성인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982년 세계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1983

[첫 스탠리컵 파이널]

그레츠키의 활약으로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팀 역사상 처음으로 아이스하키 최고 권위의 대회인 스탠리 컵 파이널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오일러스 전성기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습니다.

1984

[스탠리컵 첫 우승]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웨인 그레츠키의 압도적인 활약에 힘입어 마침내 꿈에 그리던 스탠리 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그레츠키와 오일러스 왕조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캐나다컵 금메달]

캐나다컵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며 국가대표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국제대회에서의 활약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캐나다 훈장 수훈]

캐나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 훈장 장교(OC)에 수훈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그의 국가적 위상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1985

[스탠리컵 2연패]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웨인 그레츠키의 활약으로 두 번째 스탠리 컵을 들어 올리며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오일러스는 리그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87

[스탠리컵 세 번째 우승]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다시 한번 스탠리 컵 정상에 오르며 그레츠키와 함께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의 리더십과 실력은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캐나다컵 두 번째 금메달]

캐나다컵에서 또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며 국제 대회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그는 캐나다 아이스하키의 상징이었습니다.

1988

[오일러스 마지막 우승 & 이적]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그레츠키와 함께 마지막 스탠리 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그는 충격적인 이적을 단행, 로스앤젤레스 킹스로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 이적은 NHL의 인기를 서부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1

[캐나다컵 마지막 금메달]

캐나다컵에서 세 번째이자 마지막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의 그의 활약을 화려하게 마무리했습니다.

1996

[블루스 이적]

로스앤젤레스 킹스에서 8시즌을 보낸 후 세인트루이스 블루스로 이적하며 선수 경력의 황혼기를 맞이했습니다.

[월드컵 은메달]

월드컵에 캐나다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마지막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레인저스 이적과 부상]

세인트루이스 블루스에서 한 시즌을 보낸 후 뉴욕 레인저스로 이적했습니다.

하지만 30대 후반의 나이와 부상으로 인해 과거와 같은 큰 활약은 펼치지 못했습니다.

1998

[마지막 올림픽 출전]

선수로서 마지막 국제 대회이자 유일한 올림픽 대회였던 1998년 동계 올림픽에 캐나다 대표팀으로 출전했습니다.

비록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으나, 그의 존재감은 여전했습니다.

1999

[전설의 은퇴와 영구 결번]

약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의 등번호 99번은 NHL 전 구단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는 전무후무한 영예를 안았으며, 하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위대한 선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2002

[올림픽 금메달 단장]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하여 2002년 동계 올림픽 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단장을 맡았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캐나다는 50년 만에 올림픽 아이스하키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05

[카이오티스 감독 부임]

NHL 피닉스 카이오티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지는 못했습니다.

2009

[캐나다 훈장 승급]

국가에 대한 그의 공로가 더욱 인정받아 캐나다 훈장 동반자(CC)로 훈위가 승급되었습니다.

2010

[올림픽 성화 최종 주자]

캐나다 스포츠 영웅으로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의 최종 주자로 나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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