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농구 선수, 스포츠인, 자선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2:01:55
르브론 제임스는 NBA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킹이라 불리는 농구 선수입니다. 클리블랜드 마이애미 레이커스에서 모두 우승하며 각기 다른 3팀에서 파이널 MVP를 받은 유일한 선수입니다. 총 4회의 NBA 챔피언십 우승과 4회의 파이널 MVP를 기록했습니다. 20년 연속 올스타 선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코트 밖에서는 자선 활동과 사회적 목소리를 내는 리더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 USA 투데이 올USA 퍼스트 팀 선정
- NBA 드래프트 1순위 지명 및 네이스미스상 수상
- NBA 올해의 신인상 및 올-루키 퍼스트 팀
- NBA 올스타 첫 선발 및 최연소 50점 이상 득점
- NBA 올스타전 MVP 재선정 및 개인 최고 득점 기록
-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
- 첫 NBA MVP 수상
- 마이애미 히트 이적
- 첫 NBA 챔피언십 우승 및 파이널 MVP
- 런던 올림픽 금메달 획득
- NBA 2년 연속 챔피언십 우승
- 최연소 NBA 20,000득점 달성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복귀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첫 챔피언십 우승 및 파이널 MVP
- 8년 연속 NBA 결승 진출 및 부상 투혼
-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이적
- 4번째 NBA 챔피언십 우승 및 4번째 파이널 MVP
- NBA 올스타 20회 선정
- 파리 올림픽 금메달 및 MVP
1984
르브론 제임스는 1984년 12월 30일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부터 농구에 대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1999
[고등학교 농구팀 합류]
세인트메리 고등학교 농구팀에 합류하며 고등학교 농구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재학 중 2657점, 892리바운드, 523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1999년 세인트메리 고등학교 농구팀에 가입하여 고등학교 농구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4년 동안 총 2657포인트, 892리바운드, 52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00
[USA 투데이 올USA 퍼스트 팀 선정]
고등학교 2학년생으로서 USA 투데이 올USA 퍼스트 팀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2학년생이 이 상을 받은 기록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USA 투데이 올USA 퍼스트 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2학년생으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 상을 받은 기록으로, 그의 뛰어난 재능이 일찍부터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2001
[올해의 고등학교 선수상 수상]
주니어 해 말기에 '퍼레이드' 잡지 선정 '올해의 고등학교 소년 농구 선수'와 '올해의 게이터레이드 선수'로 임명되며 프로 진출이 예상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주니어 해 말, '퍼레이드' 잡지로부터 '올해의 고등학교 소년 농구 선수'로, '게이터레이드'로부터 '올해의 선수'로 임명되었습니다. 이 시점부터 그는 프로 농구 선수로의 진출이 강력하게 예상될 정도로 주목받았습니다.
2002
[고등학교 3번째 주립 타이틀 획득]
고등학교 시니어 해에 3번째 주립 타이틀을 획득하고 팀을 국내 최고 랭킹으로 이끌며 NBA의 주요 선수 중 한 명으로 부상했습니다.
고등학교 시니어 해에 평균 31.6점을 기록하며 팀의 3번째 주립 타이틀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세인트빈센트 스트리트 메리 고등학교는 그해 국내 최고 랭킹을 차지했으며, 르브론 제임스는 NBA의 지도적인 선수 중 한 명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03
[NBA 드래프트 1순위 지명 및 네이스미스상 수상]
NBA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되었습니다. 또한 네이스미스상을 수상했습니다.
2003년 NBA 드래프트에서 뛰어난 기록을 바탕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네이스미스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유망주임을 입증했습니다.
2003년에 NBA 인 시즌-토너먼트에서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이는 그가 NBA에서 처음으로 거둔 우승 기록 중 하나입니다.
2004
[NBA 올해의 신인상 및 올-루키 퍼스트 팀]
NBA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최초의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20세 최연소 기록과 함께 마이클 조던, 오스카 로버트슨과 더불어 한 경기 20점 이상을 평균한 세 번째 신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NBA 올-루키 퍼스트 팀에도 선정되었습니다.
2003-04 시즌 동안 '올해의 NBA 신인 선수상'을 수상하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역사상 첫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20세 만의 나이로 이 영예를 얻은 최연소 선수이며, 마이클 조던과 오스카 로버트슨에 이어 한 경기 20점 이상을 평균한 단 3명의 신인 선수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또한 NBA 올-루키 퍼스트 팀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르브론 제임스 가족 재단 설립]
모친과 함께 '르브론 제임스 가족 재단'을 설립하여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싱글 부모 가족을 지원하는 자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NBA 활동 외적으로도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2004년 모친 글로리아와 함께 '르브론 제임스 가족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이 재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에 놀이터를 짓고 매년 자전거 대회를 개최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싱글 부모 가족들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월일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아테네 올림픽 동메달 획득]
아테네 올림픽에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아테네에서 열린 2004년 하계 올림픽에 미국 올림픽 농구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올림픽 데뷔를 했습니다. 그의 팀은 리투아니아를 꺾은 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5
[NBA 올스타 첫 선발 및 최연소 50점 이상 득점]
NBA 올스타 경기에 처음으로 선발되었고, 이후 14개 시즌 연속으로 올스타 자리를 지켰습니다. 또한 최연소로 한 경기 50점 이상을 득점하는 NBA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2005년 처음으로 NBA 올스타 경기에 선발되었고, 이후 14개 시즌 동안 연속으로 올스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같은 해 한 경기에서 50점 이상을 득점하는 최연소 선수가 되며 NB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2006
[NBA 올스타전 MVP 및 플레이오프 활약]
NBA 올스타 경기에서 MVP로 선정되었고, 플레이오프에서 워싱턴 위저즈를 꺾고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2006년 NBA 올스타 경기에서 MVP로 선정되며 개인 기량을 입증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워싱턴 위저즈를 꺾는 데 기여하며 팀을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 포스트시즌에서 그는 한 경기 평균 26.6점을 기록했습니다.
2008
[NBA 올스타전 MVP 재선정 및 개인 최고 득점 기록]
NBA 올스타전 MVP에 다시 선정되었으며, NBA 정규 시즌에서 개인 최고인 한 경기 평균 30점을 득점하며 리그 최고 득점자가 되었습니다.
2008년 NBA 올스타 경기에서 다시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2007-08 시즌 동안 NBA 정규 시즌에서 개인 최고인 한 경기 평균 30점을 득점하며 코비 브라이언트와 앨런 아이버슨 같은 라이벌 선수들을 능가하는 리그 최고 득점자가 되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
베이징 올림픽에서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스페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그의 첫 올림픽 금메달입니다.
2008년 여름 베이징 올림픽에 미국 올림픽 농구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브라이언트, 제이슨 키드, 드웨인 웨이드와 같은 선수들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결승전에서 스페인을 꺾고 모국에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2009
[첫 NBA MVP 수상]
2008-09 시즌 NBA MVP로 선정되며 커리어 첫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활약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2008-09 시즌 동안 NBA MVP로 임명되며 생애 첫 MVP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이 시기에 그의 미래 팀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2010
2009-10 시즌에도 NBA MVP에 다시 선정되며 2년 연속으로 리그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했습니다.
자유 계약 선수 자격을 얻은 후 2010-11 시즌을 위해 마이애미 히트에 가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클리블랜드 팬들에게 배신으로 간주되어 큰 논란과 비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팀 소유주 댄 길버트는 그의 결정을 '이기주의', '냉혹함', '비겁한 배신'으로 선언하는 공개장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2012
[첫 NBA 챔피언십 우승 및 파이널 MVP]
2011-12 시즌 NBA 결승전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꺾고 개인 첫 NBA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했으며, 동시에 파이널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2011-12 시즌은 르브론 제임스와 마이애미 히트에게 큰 성공을 안겨주었습니다. NBA 결승전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상대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개인 첫 NBA 타이틀을 획득했고, 동시에 파이널 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종 5차전에서 그는 26점, 11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런던에서 열린 2012년 하계 올림픽에 브라이언트, 카멜로 앤서니, 케빈 듀랜트 등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세 번째 올림픽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미국 팀은 금메달을 획득하며 르브론 제임스의 2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기록했습니다.
2013
[NBA 2년 연속 챔피언십 우승]
동부 컨퍼런스 우승 후 NBA 결승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물리치고 2년 연속 NB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개인 통산 두 번째 파이널 MVP를 수상했습니다.
2012-13 시즌 말,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치열한 6경기 끝에 승리했습니다. 이후 NBA 결승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7차전에서 물리치고 2년 연속 NBA 챔피언십을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개인 통산 두 번째 파이널 MVP를 수상했습니다.
2012-13 시즌 동안 NBA MVP에 다시 선정되며 통산 4번째 MVP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최연소 NBA 20,000득점 달성]
28세의 나이로 NBA 통산 20,000득점을 달성하며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NBA 역사상 38번째 선수 기록입니다.
2013년 1월 16일, 28세의 나이로 NBA 통산 20,000득점을 달성하며 코비 브라이언트의 기록을 넘어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이 우수성을 달성한 NBA 역사상 38번째 선수가 되었으며, 워리어스를 상대로 92대 75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14
2013-14 시즌 NBA 결승전에서 다시 스퍼스와 맞붙었으나, 이번에는 5경기 만에 패배하며 3연속 우승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복귀]
마이애미 히트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복귀를 발표했습니다. 고향 팀으로 돌아온 결정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4년 7월, 마이애미 히트와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팀들을 고려한 끝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의 복귀를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고향 팀에 챔피언십을 안겨주겠다는 그의 약속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2015
[5년 연속 NBA 결승 진출]
등과 무릎 부상으로 정규 시즌 13경기를 결장했지만, 캐벌리어스를 5년 연속 NBA 결승전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동료들의 부상으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패배했습니다.
2014-15 시즌 동안 등과 무릎 문제로 인해 82개의 정규 시즌 경기 중 13개를 놓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건강할 때 경기당 25.3점과 7.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캐벌리어스를 NBA 결승전으로 이끌었고, 50년 가까이 최초로 5시즌 연속 챔피언십 라운드에 도달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료 케빈 러브와 카이리 어빙의 부상으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6경기 만에 패배했습니다.
2016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첫 챔피언십 우승 및 파이널 MVP]
2015-16 시즌 NBA 결승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상대로 1대3 열세를 뒤집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십 우승을 안겼습니다. 이로써 세 번째 파이널 MVP를 수상했습니다.
2015-16 시즌 동안 캐벌리어스는 감독 교체라는 혼란을 극복하고 플레이오프를 통과하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리매치를 벌였습니다. 르브론 제임스는 자신의 경력 최고 성과를 보여주며 5차전과 6차전에서 각각 41점을 득점하고, 7차전에서는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1대3 열세였던 팀을 역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는 이 우승으로 프랜차이즈 역사상 첫 챔피언십을 안겼고, 파이널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
[경력 첫 퇴장]
NBA 2017-18 시즌 중 심판에게 소리친 후, 1082경기 경력 중 처음으로 퇴장당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7년 11월, 2017-18 NBA 시즌 중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심판에게 소리를 지른 후, 그는 1082개의 경력 경기에서 처음으로 퇴장당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성취들 전부를 통틀어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2018
2018년 NBA 올스타 경기에서 MVP로 선정되며 개인 통산 3회 올스타전 MVP 수상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8년 연속 NBA 결승 진출 및 부상 투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8년 연속 NBA 결승전으로 이끌었으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패배했습니다. 오른손 부상을 숨기고 경기했습니다.
2017-18 시즌에도 르브론 제임스는 동부 컨퍼런스를 제패하며 개인 통산 8년 연속 NBA 결승전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리매치에서 패배했고, 경기 후 첫 경기 패배 후 주먹으로 흰 판자를 쳐 오른손이 부러졌음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끝까지 활약한 사실이 밝혀져 투혼을 보여주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이적]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4년 1억 54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7월 1일, 르브론 제임스는 브라이언트, 카림 압둘자바, 매직 존슨 등 NBA 역사상 위대한 선수들이 활약했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4년 1억 54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으며 자신의 커리어 다음 단계로 나아갔습니다. 이적은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9
[10년 만의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2018-19 시즌에 10년 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또한 앤서니 데이비스 영입을 위한 트레이드 시도로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2018-19 시즌에 르브론 제임스는 10년 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앤서니 데이비스를 영입하기 위해 8명의 유망주를 트레이드 대상으로 올리는 등 총력전을 펼쳤는데, 이 과정에서 팀보다 자신의 기록을 위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2020
[앤서니 데이비스 합류 및 NBA 파이널 진출]
앤서니 데이비스가 레이커스에 합류한 2019-20 시즌, 서부 컨퍼런스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이후 포틀랜드, 휴스턴, 덴버를 꺾고 NBA 파이널에 진출했습니다.
2019-20 시즌에 앤서니 데이비스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 합류하면서 팀은 큰 전력 강화를 이루었습니다. 레이커스는 서부 컨퍼런스 1위(52승 19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팀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휴스턴 로키츠, 덴버 너기츠를 차례로 격파하고 2020년 NBA 파이널에 진출했습니다.
[4번째 NBA 챔피언십 우승 및 4번째 파이널 MVP]
NBA 파이널에서 전 소속팀 마이애미 히트를 4대2로 꺾고 개인 통산 4번째 챔피언십 우승과 4번째 파이널 MVP를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NBA에서 유일하게 3개 팀에서 파이널 MVP를 받은 선수가 되었습니다.
2020년 NBA 파이널에서 이전에 소속되었던 마이애미 히트와 경기를 치러 4대2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르브론 제임스는 개인 통산 4번째 NBA 챔피언십 우승과 4번째 파이널 MVP를 달성했습니다. 그는 NBA 역사상 유일하게 3개의 각기 다른 팀에서 파이널 MVP를 받은 선수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24
2005년부터 2024년까지 총 20회 NBA 올스타에 선정되며 역대 선수 중 가장 많은 올스타 선정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남자 농구에 미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팀을 금메달로 이끌었으며, 대회 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국제 무대 활약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