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실린

항생제, 의약품, 의학,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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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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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의약품, 의학,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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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역사상 최초로 발견된 항생제로 수많은 생명을 구하며 의학의 역사를 바꿨습니다. - 스코틀랜드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이 1928년 푸른곰팡이에서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 강력한 항균 작용과 인체에 무해함을 특징으로 하며 1929년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 다양한 종류로 개량되어 현대 의학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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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

[미생물의 첫 발견]

네덜란드 아마추어 과학자 안토니 판 레벤후크가 스스로 만든 현미경으로 미생물의 존재를 처음으로 관찰하여 세상에 알렸습니다. 이는 미생물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17세기 말, 네덜란드의 아마추어 과학자 안토니 판 레벤후크는 스스로 만든 현미경으로 미생물의 존재를 최초로 관찰하여 세상에 알렸습니다. 이는 미생물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1762

[세균 원인설 최초 주장]

오스트리아 의사 마르쿠스 폰 플렌시즈가 질병이 세균 때문에 발생한다는 '세균 원인설'을 주장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의 의사 마르쿠스 폰 플렌시즈가 1760년대에 질병이 세균 때문에 발생한다는 '세균 원인설'을 본격적으로 주장했습니다. 당시에는 크게 수용되지 못했지만, 현대 세균병인론의 초석을 다지는 시도였습니다.

질병이 미생물(그는 'animalcula insensibilia', 즉 '감각할 수 없는 작은 동물'이라고 불렀음) 때문에 발생한다는 '세균 원인설'(Germ Theory)을 주장한 것은 그의 저서가 출판된 해입니다.

그의 이론은 저서 《Opera medico-physica》를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발표 연도는1762년이며 이 주장의 의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와 로베르트 코흐(Robert Koch)에 의해 현대 세균학이 확립되기 약 100년 전에 질병의 원인을 '나쁜 공기(miasma)'가 아닌 특정 미생물로 보았다는 점에서 선구적인 주장이었습니다.

1796

[천연두 백신 개발]

에드워드 제너가 천연두를 예방하기 위한 우두법을 고안하여 백신접종법을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유럽에서 미생물에 의한 질병 예방 방법인 백신접종법을 최초로 만든 사람은 에드워드 제너입니다. 그는 1796년 천연두를 막기 위해 우두법을 고안해냈습니다.

1876

[탄저균 원인 규명]

로버트 코흐가 탄저병의 원인이 특정 세균임을 밝혀내, 세균이 질병의 원인이라는 최초의 과학적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로버트 코흐가 1876년 탄저병의 원인이 막대기 모양의 세균(바실러스 안트라시스)임을 밝혀내면서, 세균이 질병의 원인이라는 최초의 증거를 제시했고, 이는 세균 원인설 확립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885

[백신 예방 원리 규명]

루이 파스퇴르가 백신에 의한 질병 예방 원리를 규명하여 질병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이해를 혁신적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에드워드 제너가 백신접종법을 고안했지만 그 원리를 알지는 못했는데, 루이 파스퇴르가 1885년에 백신에 의한 질병 예방원리를 알아냈습니다.

1899

[세균병인론 확립]

루이 파스퇴르와 로버트 코흐 등 의학계의 노력으로 특정 질병이 특정 병원균 때문에 생긴다는 세균병인론이 확립되었습니다.

19세기 말에 루이 파스퇴르와 로버트 코흐 등 의학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특정 질병이 특정 병원균 때문에 생긴다는 세균병인론이 확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질병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혁명적인 '패러다임 이동'이 발생했습니다.

1910

[최초의 화학요법제 살바르산 개발]

독일의 에를리히가 606번의 실험 끝에 매독균을 억제하는 비소화합물 '살바르산 606호'를 개발하여, 최초로 화학요법이 가능한 약물임을 증명했습니다.

질병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을 직접 억제하거나 죽이는 항생제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중 독일의 에를리히는 매독균을 억제하는 약을 만들기 위해 무려 606번의 실험 끝에 비소화합물인 살바르산 606호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당시 매독 치료제로 썼던 수은의 부작용을 극복하고 화학요법이 가능함을 보여준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1928

[페니실린 발견]

알렉산더 플레밍이 휴가 후 포도상구균 배양 접시에서 푸른곰팡이 주변의 세균이 녹아있는 것을 발견, 이를 페니실린이라 명명하고 항균 작용을 확인했습니다.

스코틀랜드 미생물 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이 1928년 여름, 포도상구균을 기르던 접시를 배양기 밖에 둔 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휴가에서 돌아온 플레밍은 페트리접시를 확인하던 중 푸른곰팡이가 페트리 접시 위에 자라있고 곰팡이 주변의 포도상구균이 깨끗하게 녹아있는 모습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푸른 곰팡이가 생성한 물질을 페니실린이라 명명한 후, 페니실린이 여러 종류의 세균에 항균작용이 있으며 인간에게도 해롭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1929

[페니실린 연구 결과 발표]

알렉산더 플레밍이 페니실린의 항균 작용에 대한 연구 결과를 '영국 실험병리학회지'에 발표하여 세상에 널리 알렸습니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1929년, 자신이 발견한 페니실린의 항균 작용과 인체에 무해하다는 연구 결과를 ‘영국 실험병리학회지’에 발표하며 세상에 널리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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