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돌턴
화학자, 물리학자, 기상학자, 과학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0:14
존 돌턴은 영국의 저명한 화학자 물리학자 기상학자입니다. - 최초의 원자설을 제창하여 근대 화학의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 본인이 색맹임을 깨닫고 세계 최초로 색각 이상을 연구한 선구자입니다. - 돌턴의 법칙과 배수 비례의 법칙을 발표하며 과학계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1766
1778
[12세 교사 활동 시작]
불과 12세의 나이로 고향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되었고, 켄들에서 형을 도우며 수학과 자연 과학을 가르쳤습니다.
1793
1794
[색맹 연구 시작 및 논문 발표]
자신의 색맹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며, 세계 최초로 색각 이상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맨체스터 문학·철학협회의 회원이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보통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색을 다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연구에 착수했으며, 적록색각이상(돌터니즘, daltonism)의 어원이 되었습니다.
1800
[대학 사임 및 문철협회 간사 선임]
맨체스터 대학교를 그만두고, 맨체스터 문학·철학협회(문철협회) 간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기체를 다룬 네 편의 중요한 '실험 소고'를 발표했습니다.
1801
1802
1803
[원자설 제창]
근대 화학의 혁명적 전환점인 '원자설'을 제창했습니다.
이는 모든 물질이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획기적인 주장이었습니다.
돌턴의 원자설은 같은 원소의 원자는 같은 크기와 질량, 성질을 가진다, 원자는 더 이상 쪼개질 수 없다, 원자는 다른 원자로 바뀔 수 없으며 없어지거나 생겨날 수 없다, 화학반응은 원자와 원자의 결합 방법만 바뀌는 것이다, 화합물을 만들 때 다른 종류의 원자들은 정수배로 결합한다는 다섯 가지 가설로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후대 연구를 통해 일부 가설은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기도 했습니다.
1804
[배수 비례의 법칙 발표]
원자설을 더욱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배수 비례의 법칙'을 발표했습니다.
이 법칙은 후에 분자설로 연결되는 중요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1822
1826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