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국제 기구, 선진 경제국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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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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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구, 선진 경제국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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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은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7대 선진 경제국 모임입니다. 전 세계 순 국부 58% 이상을 차지하며 국제 사회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죠. 1973년 오일 위기 후 재무장관 회의로 시작해 1976년 캐나다 합류로 G7이 완성되었고 한때 러시아가 참여하여 G8로 확장되기도 했으나 2014년 러시아 축출로 다시 G7 체제로 회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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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일본 합류로 'G5' 시대 개막!]

1973년 중반, 도서관 그룹에 일본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5개국이 모인 'G5'가 탄생했습니다.

이는 세계 경제의 주요 축들이 함께 모이는 공식적인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G7의 시초, '도서관 그룹' 결성!]

1973년 3월 25일, 미국의 재무장관 조지 슐츠의 제안으로 미국, 서독, 프랑스, 영국 재무장관들이 백악관 도서관에서 비공식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4개국 모임은 이후 '도서관 그룹'이라 불리며 G7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1975

[최초의 정상회담, 'G6' 결성!]

1975년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주최로 프랑스, 서독,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6개국 대표들이 모여 첫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G6'로 불리며 정기적인 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1976

[캐나다 합류로 'G7' 드디어 탄생!]

1976년 6월 27일부터 28일, 미국과 영국의 제안으로 캐나다가 G6에 새롭게 초대되었습니다.

이로써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선진국 7개국으로 구성된 'G7'이 마침내 탄생했습니다! 이는 국제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연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77

[유럽 연합, G7 회의에 정식으로 초대되다]

1977년, 영국에 의해 유럽 연합이 G7 회의에 처음 초청된 이래, 유럽 연합은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고정 초대국으로 참석하며 G7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1994

[나폴리 정상회담, 러시아 참여의 첫걸음]

1994년 7월 8일부터 10일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에서, 러시아 실무진들이 회담 직후 각국 실무진들과 개별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는 러시아가 G7에 참여하게 되는 중요한 첫 단계였습니다.

1997

[러시아 합류로 'G8' 시대 개막!]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러시아가 G7에 합류하며, 1997년 이후 공식적으로 'G8' 체제가 인정되었습니다.

1998년부터 러시아는 본격적으로 정상회담에 참여하며 국제 무대에서 그 영향력을 확대했습니다.

2014

[러시아 축출, 'G8'에서 'G7'으로 돌아오다!]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 합병 사건 이후, 3월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러시아를 G7에서 축출한다는 성명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G8 체제는 다시 'G7' 체제로 되돌아가게 되었습니다.

2020

[G7, 새로운 확장 가능성 모색!]

2020년 당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대한민국을 G7에 포함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도 이를 지지하며, 실제로 2021년 6월 영국 주최 G7 정상회담에 오스트레일리아와 대한민국이 초청국으로 참여하는 등 G7의 새로운 변화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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