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주의
사회 사상, 사회 운동, 사회 정책, 문화 연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09:59
- 사회적 소수 집단의 정체성과 문화를 공공 영역에서 인정하려는 흐름이다. - 문화적 다양성을 장려하는 사상 운동 정책을 포괄한다. - 1970년대 서구 민주주의 사회에서 본격 등장했으며 1957년 스위스에서 용어가 처음 사용되었다. - 단일 문화 동화 대신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상호 존중을 목표로 한다. - 세계화와 이민 증가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1957
['다문화주의' 용어의 역사적 탄생]
'다문화주의'라는 용어가 세계 최초로 스위스를 기술할 때 사용되며,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이해를 지향하는 새로운 사상과 정책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이는 문화적 관용과 다양성 존중의 시대를 여는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1960
[캐나다를 중심으로 '다문화주의' 대중화 시작]
1960년대 후반 캐나다에서 '다문화주의' 용어가 급격히 대중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캐나다가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후 영어권 국가들로 빠르게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1970
[서구 사회, 다문화주의 이념 본격화]
1970년대 서구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문화주의 이념이 전면적으로 등장했습니다.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민자들과 소수 집단에 대한 사회적 인정과 통합을 위한 정책적 논의가 활발히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1980
[다문화주의, 정책으로 결실 맺고 한국에서도 논의 시작]
1980년대에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다문화주의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결실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대한민국에서도 1980년대 말 이후 다문화주의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며, 다문화가정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한 인식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