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아 학파
철학, 학파, 고대 철학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09:44
- 기원전 313년 제논이 아테네에서 창시한 그리스 로마 철학 학파. - 자연과 조화로운 이성적 삶 금욕과 자기 절제를 통해 행복에 이르는 길 제시. - 특히 통제할 수 없는 외적 상황보다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집중할 것을 강조. - 고대부터 현대까지 기독교 신학 인지 행동 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 지대한 영향.
BC 4C
[고대 아테네, 스토아 학파 탄생!]
키프로스 출신의 철학자 제논이 아테네의 주랑(스토아)에서 강연을 시작하며 스토아 학파가 세워졌습니다.
이곳에서 이름을 따온 스토아 학파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 철학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BC 3C
[철학의 중심, 아테네의 고 스토아 시대 개막]
제논, 클레안테스, 크리시포스 등 핵심 인물들이 고대 아테네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스토아 철학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 시기의 저작은 대부분 남아있지 않아 후대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재구성되었습니다.
BC 2C
[지중해로 퍼진 스토아, 로마 시대의 막이 오르다]
파나이티오스, 포세이도니오스 등 중기 스토아 학자들이 활약하며 학파의 무대가 아테네에서 로마로 확장되기 시작했습니다.
상인, 고학생, 노예, 황제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스토아 사상에 매료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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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 아우렐리우스: 로마를 지배한 스토아 철학의 전성기]
로마 시대에 세네카,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등 걸출한 철학자들이 등장하며 스토아 학파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자연학보다 윤리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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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의식의 확산! 로마 시민권, 모든 자유인에게]
스토아 학파의 '세계는 하나의 가족'이라는 사상이 로마 제국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카라칼라 황제는 모든 자유인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칙령을 발표하며, 인류 보편의 가치를 로마법에 구현하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