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아스터교

민족 종교, 이란계 종교, 단일신교, 선악이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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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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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종교, 이란계 종교, 단일신교, 선악이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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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교는 고대 이란에서 창시된 유구한 역사의 민족 종교입니다. 예언자 자라투스트라가 창시했으며 선악이원론과 유일신 아후라 마즈다를 숭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때 페르시아 제국의 강력한 국교로 번성했지만 이슬람 정복 이후 쇠퇴의 길을 걸었습니다. 오늘날까지 명맥을 이어오며 인류의 종교사에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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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7C

[조로아스터 출생]

조로아스터교의 창시자 자라투스트라(조로아스터)가 태어났습니다.

조로아스터교의 창시자인 조로아스터(본명 자라수슈트라 스피타마)는 대개 기원전 660년에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부 학자들은 기원전 1000~1400년경에 살았다고 보기도 합니다.

[자라투스트라의 예언 시작]

자라투스트라가 천사장을 만나 아후라 마즈다의 예언자로 부름받고 진리를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조로아스터는 방랑 생활을 하다가 서른 살에 이르러 천사장을 만났습니다. 이 천사장은 참된 신이 아후라 마즈다이며, 조로아스터가 그의 예언자임을 알려주었습니다. 이때부터 조로아스터는 진리를 전하기 시작했고, 급속히 조로아스터교가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BC 6C

[이란 전역 확산]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 1세 시대에 조로아스터교가 이란 전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기원전 600년경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 1세 때 조로아스터교가 오늘날 이란 전역에 퍼졌습니다. 이 시기에 조로아스터교는 이란의 국가 종교 또는 주의 종교로 널리 참배되었습니다.

[조로아스터 사망]

조로아스터가 77세에 큰 전쟁 중 적군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전해집니다.

조로아스터가 77세가 되었을 때 큰 전쟁이 있었는데, 그는 거룩한 불(聖火) 앞에 서 있다가 적군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전해집니다. 그의 생애는 전설 외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BC 5C

[고대 그리스 전파]

기원전 5세기경 조로아스터교가 고대 그리스 지방까지 전파된 것으로 보입니다.

기원전 5세기 이미 조로아스터교가 고대 그리스 지방까지 전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조로아스터교의 교리가 중동을 넘어 서양 문화권에도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합니다.

650

[이슬람 정복과 조로아스터교 쇠퇴]

이슬람의 페르시아 정복 이후 조로아스터교의 교세가 점차 쇠퇴하기 시작했습니다.

7세기 중반 이슬람의 페르시아 정복 이후 조로아스터교는 이슬람에 의하여 점차적으로 사회에서 소외되며 쇠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슬람 이전 이란 왕조의 국가 종교였던 조로아스터교는 수세기 동안 이란 사람들의 주요 종교였으나, 이후 명성을 잃게 되었습니다.

2004

[현대 조로아스터교 신도 수 추정]

전 세계 조로아스터교 신도 수가 14만 5천 명에서 21만 명으로 추정되었습니다.

2004년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조로아스터교 신도의 수는 145,000명에서 210,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인도의 파시교도가 69,601명, 파키스탄이 약 5,000명, 이란에 25,000명의 신도가 거주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 지방에도 약 만 명의 신도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015

[쿠르디스탄 지역의 조로아스터교 개종 확산]

이라크령 쿠르디스탄에서 약 10만 명이 조로아스터교로 개종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이라크령 쿠르디스탄 지역에서 약 10만 명의 사람들이 조로아스터교로 개종한 것으로 추측되었습니다. 이는 조로아스터교가 현대에도 여전히 활발한 변화를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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