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범유행

전염병, 범유행, 공중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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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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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범유행, 공중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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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SARS-CoV-2 바이러스 감염증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및 팬데믹으로 선언하며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백신 접종 등 전례 없는 예방 노력을 촉발했다.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 침체를 야기하며 전 세계 사회·경제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음모론 인종차별 등 다양한 사회 문제와 국제적 논쟁을 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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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코로나19 첫 감염 사례, 중국 우한에서 발견]

코로나19의 첫 감염 사례가 중국 우한에서 공식적으로 보고되었다.

이는 전 세계를 휩쓸 팬데믹의 시작점이 되었다.

[코로나19, 중국 우한에서 전 세계로 확산 시작]

SARS-CoV-2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인 코로나19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확인되며 전 세계적 유행의 서막이 열렸다.

[중국 의사 리원량, 우한 폐렴 위험 알리다 당국 탄압받아]

우한시중심병원 의사 리원량은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과 유사한 환자 7명 발생을 동료 의사들에게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리며 감염 확산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러나 그는 중국 당국으로부터 "허위 정보를 퍼트려 민심을 불안하게 만든다"는 이유로 소환되어 경고를 받았다.

2020

[원인 미상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인]

중국 CCTV는 우한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체가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라고 공식 발표하며, 질병의 정체를 처음으로 밝혔다.

[상하이 연구팀,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게놈 서열 공개]

상하이공공위생임상센터의 장융전 교수가 시드니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완전한 염기서열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는 바이러스 연구 및 백신 개발의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

[태국서 '미스터리 감염', 코로나19 전염성 경고등 켜지다]

태국에서 중국 우한의 진원지 시장을 방문하지 않은 신종 폐렴 환자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바이러스가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전염성을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전 세계적인 우려를 증폭시켰다.

[중국, 베이징과 선전 등 주요 도시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중국은 베이징과 선전 등에서 약 140명의 새로운 환자가 급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춘절을 앞두고 바이러스가 중국 내 다른 지방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홍콩 학자, 코로나19 '3단계 확산' 경고]

홍콩대 윈궉융 교수는 코로나19가 전염병 확산 4단계 중 3단계인 '환자 가족이나 의료진에 전염' 단계에 들어섰다고 경고했다.

이는 전면적 지역사회 유행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WHO, 코로나19 R0 값 추정치 발표 및 中 사스 전문가 감염 의심]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기초감염재생산수(R0)를 1.4~2.5로 추정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우한 폐렴 환자를 치료하던 중국 사스 연구의 권위 있는 의사가 각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초기 확진자 대다수, 화난수산시장에서 발원 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첫 41건 중 약 2/3가 우한 화난수산물도매시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시장은 다양한 야생동물도 거래되어 감염원일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지목되었다.

[영국 연구팀, 코로나19 R0 값 재분석 및 슈퍼전파자 우려 제기]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신종 폐렴 환자 한 명이 평균 약 2.6명을 감염시킨다고 분석했다.

또한 홍콩 대학 윈궉융 교수와 중국 과학자 중난산은 치명적인 슈퍼전파자의 출현 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우려를 표명했다.

[로이터 통신, WHO의 중국 투자 협약 의혹 제기]

로이터 통신은 중국이 2017년에 WHO에 약 10조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WHO가 시진핑 주석의 눈치를 보며 코로나19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를 주저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공식 선언]

세계보건기구(WHO)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이여수스 사무총장이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공식 선포했다.

이는 전 세계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중요한 조치였다.

[코로나19, 중국 외 첫 사망자 필리핀에서 기록]

필리핀에서 44세 우한 출신 중국인 남성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

이는 중국 이외 지역에서 발생한 세계 최초의 사망 사례로,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 위협을 알리는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코로나19 위험 알린 리원량 의사, 병세 악화]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처음으로 알렸으나 당국으로부터 탄압받았던 리원량 의사가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다 감염되어 입원 치료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었다.

[코로나19 위험 알린 리원량 의사, 끝내 사망]

중국 우한시중심병원은 코로나19 확산과 싸우다 감염되었던 리원량 의사가 이날 오전 2시 58분경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트위터를 통해 그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세계적 범유행(팬데믹)' 공식 선언]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를 '팬데믹', 즉 전 세계적 '범유행'으로 격상시켰다.

이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각국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는 선언이었다.

[영국,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이는 인류가 팬데믹에 맞서 싸울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2021

[대한민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적으로 시작]

대한민국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했다.

2022

[코로나19, 전 세계 확진자 4.6억 명, 사망자 6백만 명 초과]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억 6천5백만 명 이상, 사망자는 6백만 8천 명 이상으로 집계되며, 팬데믹의 막대한 피해 규모를 보여주었다.

[한국,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하며 방역 강화]

대한민국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었으며, 올바르게 착용하지 않을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기 시작했다.

이는 실내 방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였다.

2023

[전 세계, 야외 마스크 의무 착용 전면 해제]

전 세계적으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모두 해제되었다.

이는 대한민국이 실외 마스크 착용을 해제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팬데믹의 종식을 향한 큰 진전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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