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

물리학자, 과학자, 대중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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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5: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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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물리학자, 과학자, 대중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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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국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젊은 나이에 루게릭병을 진단받고도 블랙홀과 우주론 연구에 몰두하며 물리학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특히 시간의 역사를 비롯한 대중 과학 서적을 통해 일반인에게 과학을 쉽게 전달하며 엄청난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그의 삶은 역경을 이겨낸 인간 정신의 위대한 승리를 보여주는 영감의 원천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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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

[평범한 책벌레, 과학자를 꿈꾸다]

잉글랜드 옥스퍼드에서 태어난 스티븐 호킹은 어린 시절부터 책을 유난히 좋아하여 '책벌레'로 불렸습니다.

이 시기에 그는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1963

[2년 시한부 선고, 삶을 바꾼 병마와의 싸움]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던 호킹은 건강한 조정 선수였으나, 갑작스러운 쓰러짐으로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로부터 2년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연구에 더욱 몰두했습니다.

병세가 악화되어 기관지 절제 수술을 받은 후에는 얼굴의 움직임을 이용해 문장을 만들어 말로 전달하는 음성합성기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1965

[사랑과 용기의 시작]

루게릭병 진단 이후, 스티븐 호킹은 제인 와일드와 결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이 결혼은 그가 연구를 계속하고 삶의 역경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1974

[휠체어 탄 천재, 왕립학회 역사를 쓰다]

호킹은 33세의 나이로 왕립학회 역사상 '가장 젊은 회원'으로 추대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었지만, 당시 학회장의 배려로 명부가 그에게 다가왔고, 힘겹게 서명하자 우레 같은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는 그의 불굴의 의지와 업적을 세상에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76

[블랙홀 연구의 빛, 주요 학술상 수상]

블랙홀과 우주론 분야에서의 혁혁한 기여를 인정받아 대니 하이너먼 수리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초기 연구 성과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였습니다.

1982

[조국이 인정한 물리학계의 거장]

영국에서 그의 공로를 인정하여 대영 제국 훈장 3등급(CBE)을 수여했습니다.

이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그의 학문적 업적과 기여를 공식적으로 기린 것입니다.

1988

[전 세계를 사로잡은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은 대중 과학 서적인 《시간의 역사》를 출간하여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이 책은 영국 런던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최고 기록인 237주' 동안이나 오르며 물리학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만든 기념비적인 작품이 되었습니다.

1989

[영국의 최고 명예를 얻다]

영국 군주가 직접 수여하는 명예 훈장인 컴패니언 오브 아너를 수훈하며, 그의 탁월한 학문적 업적과 국가에 대한 기여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1995

[개인적인 삶의 변화: 첫 번째 이혼과 재혼]

오랜 결혼 생활 끝에 제인 와일드 호킹과 이혼하고, 이후 간병인이었던 일레인 메이슨과 재혼하며 개인적인 삶의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2006

[두 번째 결혼의 마침표]

일레인 메이슨과의 두 번째 결혼 생활도 마침표를 찍으며 이혼했습니다.

2009

[아이작 뉴턴의 뒤를 잇는 자리에서 물러나다]

아이작 뉴턴 등 역사적인 거장들이 거쳐간 케임브리지 대학교 루커스 수학 석좌 교수직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후 퇴임했습니다.

이는 그의 학문적 경력에 있어 한 시대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미국 최고 시민 훈장 수상]

미국 최고 권위의 시민 훈장인 대통령 자유 훈장을 수상하며 그의 탁월한 과학적, 인도주의적 기여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2

[물리학계의 노벨상, 특별상 수상]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상 중 하나로 꼽히는 특별 기초물리학상을 수상하며 그의 물리학적 업적이 다시 한번 조명되었습니다.

2018

[영원한 별이 되다]

오랜 루게릭병 투병에도 굴하지 않고 76세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스티븐 호킹은 잉글랜드 케임브리지 자택에서 영면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전 세계에 큰 슬픔과 함께 그의 업적을 다시 기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죽는 순간까지도 우주의 비밀을 탐구하며 인류에게 지적 영감을 선사했습니다. 그의 삶은 역경을 이겨낸 불굴의 의지와 끊임없는 지적 탐구의 상징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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