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본토 항공전

전투, 군사 작전,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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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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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군사 작전,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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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공군력만으로 치러진 대규모 전투. - 독일이 영국 굴복 및 평화 협상 강요를 목표로 시작. - 영국의 승리로 독일의 영국 본토 침공(바다사자 작전)을 좌절시킴. - 제2차 세계 대전의 주요 전환점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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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

[처칠의 '영국 전투' 선언]

윈스턴 처칠 총리가 국회 연설에서 프랑스 전투가 끝났음을 선언하며 이제 ‘영국 전투’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혀, 이 치열한 공중전의 이름이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독일, 영국 본토 항공전 개시]

독일 공군 루프트바페가 영국 해상 및 공중 봉쇄를 목표로 대규모 공습을 개시하며 영국 본토 항공전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해안 수송선과 주요 항구를 집중적으로 공격했습니다.

[히틀러, '바다사자 작전' 명령]

영국 본토를 점령하려는 야심찬 계획인 '바다사자 작전'을 준비하라는 히틀러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이 작전은 루프트바페가 영국 상공에서 완벽한 공중 우위를 차지해야만 실행 가능했습니다.

[독일, 영국 공군 기지 집중 공습]

독일 루프트바페는 영국 공군 전투 사령부를 무력화하고 영국 영공의 지배권을 장악하기 위해 영국 공군 기지에 대한 전면적인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독일 공습 목표, 산업 시설로 전환]

루프트바페의 주요 목표가 영국의 비행장과 핵심 산업 시설로 바뀌면서, 전투는 더욱 격렬해졌습니다.

이는 영국 공군에 심각한 타격을 주려는 독일의 의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영국 공습으로 '바다사자 작전' 좌절]

영국 폭격기 사령부가 독일의 침공 준비에 대한 야간 공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히틀러의 영국 본토 상륙 계획인 '바다사자 작전'에 필요한 바지선 준비 작전이 사실상 중단되었습니다.

[런던 대공습 시작 (The Blitz)]

독일 루프트바페가 런던을 향해 대규모 야간 폭격을 감행하며, 이후 수개월간 이어질 ‘영국 대공습(The Blitz)’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는 민간인 피해를 동반한 전략폭격의 본격적인 시작이었습니다.

이 폭격은 영국 공군이 프랑스 내 독일 공군 기지와 베를린을 폭격한 것에 대한 아돌프 히틀러의 분노에서 비롯되었으며, 그는 인구 밀집 지역 폭격 금지 명령을 철회하고 영국 도시들에 대한 폭격을 지시했습니다. 전투가 진행됨에 따라 루프트바페는 전략적 기반 시설과 비행기 생산 거점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 중요한 지역과 민간인 거주지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영국 본토 항공전 공식 종료]

영국 공군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혀 루프트바페가 영국 상공에서 제공권을 장악하는 데 실패하자, 영국은 이날을 기점으로 영국 본토 항공전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독일의 주간 대규모 공습이 더 이상 불가능함을 의미했습니다.

독일은 주간 공습을 중단했지만, ‘영국 대공습(The Blitz)’으로 알려진 야간 폭격 작전은 1941년 6월까지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독일의 주요 목표였던 영국의 방공 체계 파괴, 휴전 협정 체결, 또는 항복 유도는 모두 실패로 끝났습니다. 역사가들은 이 전투를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이 대규모로 패배한 첫 사건이자 전쟁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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