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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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반도체 기업, 전자 제품 생산, 다국적 기업 반도체 제조업 다국적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이탈리아의 SGS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와 프랑스의 톰슨 세미컨덕터스가 합병하여 탄생한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입니다. 전자 제품과 반도체 생산을 주력으로 하며, 유럽 최대이자 세계 5위권의 위상을 자랑합니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생산 및 연구 시설을 운영하며, 스마트카드, 마이크로컨트롤러, MEMS 등 다양한 첨단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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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57

[SGS 설립]

아드리아노 올리베티가 이탈리아의 반도체 기업 SGS(Società Generale Semiconduttori)를 설립했습니다.

아드리아노 올리베티가 이탈리아의 반도체 기업 SGS(Società Generale Semiconduttori)를 설립하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중요한 뿌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1960

[톰슨 SA 카사블랑카 공장 설립]

프랑스의 톰슨 SA가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조립 공장을 설립하여 아프리카 지역 생산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프랑스의 전자 기업 톰슨 SA는 1960년대에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조립 공장을 설립하며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습니다. 이 공장은 이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카사블랑카 사업장의 일부가 됩니다.

1961

[ATES 카타니아 제조설비 완공]

ATES(Aziende Tecnica ed Elettronica del Sud)는 미국의 RCA와 협약하여 이탈리아 시칠리아 카타니아에 제조설비를 완공했습니다. 이는 저마늄 기술을 사용한 최초의 시설 중 하나였습니다.

1961년, ATES는 미국 RCA와의 협력을 통해 이탈리아 시칠리아 카타니아에 제조설비를 완공하며 반도체 생산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공장은 저마늄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 이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핵심 플래시 메모리 생산 거점으로 발전합니다.

1963

[ATES 설립]

이탈리아의 반도체 기업 ATES(Aziende Tecnica ed Elettronica del Sud)가 설립되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또 다른 중요한 기원이 되었습니다.

이탈리아의 반도체 기업 ATES(Aziende Tecnica ed Elettronica del Sud)가 설립되어, 이후 SGS와의 합병을 통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형성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게 됩니다.

1969

[모스텍 및 세스코셈 설립]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설립자와 공동으로 미국 반도체 기업 모스텍(Mostek)이 설립되었으며, 프랑스 세스코셈도 같은 해에 설립되었습니다.

1969년은 반도체 산업의 중요한 해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설립자들이 공동으로 미국 기업 모스텍을 세웠고, 프랑스의 세스코셈도 같은 해에 창립되었습니다. 이들은 훗날 톰슨 세미컨덕터와 연관을 맺게 됩니다.

1970

[SGS 싱가포르 조립 공장 설립]

SGS는 싱가포르 토아파요 지역에 첫 번째 후단 조립 공장을 설립하며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SGS는 1970년에 싱가포르 토아파요에 후단 조립 공장을 설립하며 아시아 지역으로 생산 거점을 확장했습니다. 이는 SGS의 글로벌 생산 및 공급망 강화의 일환이었습니다.

1972

[SGS-ATES 설립]

ATES와 SGS가 합병하여 SGS-ATES(Aquila Tubi E Semiconduttori)를 설립하며 이탈리아 반도체 산업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1972년, 이탈리아의 두 주요 반도체 기업 ATES와 SGS가 합병하여 SGS-ATES를 설립했습니다. 이 합병은 두 회사의 기술력과 시장 지위를 결합하여 이탈리아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74

[톰슨 말레이시아 무아 공장 설립]

톰슨이 말레이시아 무아에 조립 공장을 설립하여 아시아 지역의 생산 역량을 확대했습니다.

1974년, 톰슨은 말레이시아 무아에 조립 공장을 설립하며 동남아시아 지역의 생산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이 공장은 현재까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중요한 조립 공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977

[실렉 및 EFCIS 설립]

프랑스 반도체 기업 실렉(Silec)과 EFCIS가 각각 설립되어 톰슨 세미컨덕터스 계열의 확장에 기여했습니다.

1977년, 프랑스에서 반도체 제조 기업 실렉과 EFCIS가 설립되었습니다. 이들 기업은 훗날 프랑스 정부의 국영 산업 정책 아래 톰슨 세미컨덕터스의 일부가 되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전신을 구성하는 데 일조합니다.

1979

[유로테크니크 설립 및 루쎄 팹 가동]

프랑스 생고뱅과 미국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합작으로 유로테크니크가 설립되었고, 루쎄 사업장의 4인치 팹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1979년, 프랑스 생고뱅과 미국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합작 투자로 유로테크니크가 설립되었으며, 프랑스 루쎄 사업장의 4인치 팹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팹은 이후 톰슨 세미컨덕터로 매각되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중요한 생산 거점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1981

[SGS 싱가포르 웨이퍼 팹 결정 및 몰타 조립 공장 설립]

SGS는 싱가포르에 웨이퍼 팹 건설을 결정하고 몰타에 첫 조립 공장을 설립하며 글로벌 생산 거점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1981년, SGS는 싱가포르에 웨이퍼 팹 건설을 결정하며 첨단 반도체 제조 역량을 강화하기 시작했고, 같은 해 몰타에 첫 번째 조립 공장을 설립하며 유럽 내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몰타 공장은 현재까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주요 고용 기업 중 하나로 남아있습니다.

1982

[톰슨 세미컨덕터 설립 및 유로테크니크 루쎄 사업장 매각]

프랑스 정부의 광역 국영 산업 정책에 따라 톰슨 세미컨덕터가 설립되었고, 유로테크니크의 루쎄 사업장이 톰슨-CSF에 매각되었습니다.

1982년, 프랑스 정부의 주도로 톰슨 SA의 반도체 사업부인 톰슨 세미컨덕터가 설립되었습니다. 같은 해, 프랑스 정부의 국영화 정책에 따라 유로테크니크의 루쎄 사업장은 톰슨-CSF에 매각되며 톰슨 세미컨덕터의 핵심 생산 시설로 편입되었습니다.

1984

[싱가포르 앙모키오 팹 첫 웨이퍼 생산]

싱가포르 앙모키오 팹에서 첫 웨이퍼가 투입되어 소자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초기 교육을 받은 싱가포르 기술 공학자들이 주도했습니다.

1984년, 이탈리아에서 교육받은 싱가포르 기술 공학자들의 노력으로 싱가포르 앙모키오 팹에서 첫 웨이퍼가 성공적으로 투입되어 소자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팹은 이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중요한 8인치 팹 중 하나로 성장합니다.

1985

[톰슨 세미컨덕터, 모스텍 인수]

톰슨 세미컨덕터가 미국의 반도체 기업 모스텍을 인수하여 기술력과 시장 지위를 강화했습니다.

1985년, 톰슨 세미컨덕터는 1969년 설립된 미국의 반도체 기업 모스텍을 인수하며 자사의 기술 포트폴리오와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모스텍의 캐럴턴 사업장은 이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편입됩니다.

1987

[인모스 트랜스퓨터 개발 시작]

영국 기업 인모스가 유명한 트랜스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개발을 시작하며 컴퓨터 아키텍처 분야에서 혁신을 시도했습니다.

1987년, 영국 기업 인모스는 병렬 처리 아키텍처의 선구자인 트랜스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술은 당시 컴퓨터 산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훗날 인모스가 SGS-톰슨에 인수되면서 그 특허권도 이전되었습니다.

[SGS-톰슨 설립]

이탈리아의 SGS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와 프랑스의 톰슨 세미컨덕터스가 합병하여 SGS-톰슨이 설립되었습니다. 당시 매출액 8.5억 달러를 달성하며 세계 14위 반도체 제조 기업으로 도약했습니다.

1987년 6월, 이탈리아의 SGS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와 프랑스의 톰슨 SA 반도체 사업부인 톰슨 세미컨덕터스가 합병하여 'SGS-톰슨'이 탄생했습니다. 이 합병은 유럽 반도체 산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회사는 곧바로 매출액 8.5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중 1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988

[젬알토 설립 및 캐럴턴 팹 확장]

톰슨 루쎄 공장 사원 일부가 분사하여 젬알토(당시 젬플러스)를 설립했고, 캐럴턴 사업장은 6인치 팹으로 확장되었습니다.

1988년, 프랑스 톰슨 루쎄 공장에서 근무하던 마르크 라수스 이사를 포함한 사원 일부가 분사하여 젬알토(당시 젬플러스)를 설립했습니다. 젬알토는 이후 스마트카드 산업의 선두 기업으로 성장합니다. 같은 해, 미국의 캐럴턴 사업장은 4인치에서 6인치 팹으로 시설이 확장되었습니다.

1989

[SGS-톰슨, 인모스 특허 및 사업부 인수]

SGS-톰슨은 영국의 인모스로부터 트랜스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와 관련된 톤 EMI 특허를 인수하고, 인모스의 콜로라도스프링스 사업장을 인수하여 캐럴턴으로 이전했습니다.

1989년, SGS-톰슨은 트랜스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유명한 영국 기업 인모스로부터 톤 EMI 특허를 인수했습니다. 또한, 인모스의 콜로라도스프링스 사업장을 인수하여 미국의 캐럴턴 사업장으로 이전함으로써 웨이퍼 검사 기술을 강화했습니다.

1991

[SGS-톰슨, 필립스와 크롤 1 팹 설립]

SGS-톰슨은 필립스와 제휴하여 그르노블에 8인치(200밀리미터) 팹인 크롤 1을 설립하고 서브마이크로미터 기술 개발을 추진했습니다.

1991년, SGS-톰슨은 필립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프랑스 그르노블에 8인치(200밀리미터) 웨이퍼 팹인 크롤 1을 설립했습니다. 이 팹은 당시 최첨단 서브마이크로미터 기술 개발을 목표로 했으며, 훗날 중요한 제조 기술 개발의 거점이 됩니다.

1992

[노이디아 소프트웨어 사업장 개관]

인도 노이디아에 소프트웨어 공학자 육성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사업장이 개관되었습니다. 이는 유럽 밖에서 가장 큰 설계 센터 중 하나였습니다.

1992년, 인도 노이디아에 소프트웨어 공학자 육성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사업장이 개관했습니다. 초기 120명의 직원을 시작으로, 이는 유럽 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사업장 중 가장 큰 설계 센터로 성장하게 됩니다.

1993

[SGS-톰슨, 노텔 반도체 사업부 인수]

SGS-톰슨이 캐나다 오타와에 위치한 노텔의 반도체 사업부를 인수하여 북미 지역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1993년, SGS-톰슨은 캐나다 오타와에 위치한 노텔의 반도체 사업부를 인수하며 연구개발 센터와 팹을 확보했습니다. 이 인수는 SGS-톰슨이 북미 시장에서 기술적 입지를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크롤 1 8인치 팹 가동 시작]

프랑스 산업장관 제럴드 롱게가 SGS-톰슨과 필립스가 제휴하여 설립한 크롤 1(8인치 팹)의 가동 시작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1993년 9월 9일, 프랑스 산업장관 제럴드 롱게는 SGS-톰슨과 필립스 간의 협력을 통해 설립된 크롤 1(8인치 팹)의 가동 시작을 기념했습니다. 이 팹은 새로운 제조 기술 개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1994

[사이릭스와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 협력 및 중국 합작 공장 설립]

SGS-톰슨은 미국 사이릭스와 협력하여 인텔 x86과 호환되는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을 시도했으며, 중국 선전 전자그룹과 합작하여 조립 공장을 설립했습니다.

1994년, SGS-톰슨은 미국 사이릭스와 협력하여 인텔 x86과 호환되는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에 도전했습니다. 같은 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선전 전자그룹과 합작하여 중국 선전에 조립 공장을 설립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했습니다.

[SGS-톰슨 주식 공개]

SGS-톰슨은 유로넥스트 증권거래소와 뉴욕 증권거래소에 주식 공개를 완료하며 글로벌 자본 시장에 정식으로 진입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성장과 투명성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1994년 12월 8일, SGS-톰슨은 유로넥스트 증권거래소와 뉴욕 증권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주식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결정적인 기반을 마련한 주요 사건으로 기록됩니다.

1995

[사이릭스 M1 개발 완료 및 피닉스 8인치 팹 완공]

미국 사이릭스와의 협력을 통해 사이릭스 M1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이 완료되어 인텔 펜티엄 제품군과의 경쟁을 목표로 했습니다. 같은 해 피닉스 사업장에 8인치 팹이 완공되었습니다.

1995년, SGS-톰슨과 사이릭스의 협력으로 사이릭스 M1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이 완료되어 인텔 펜티엄과의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두 번째 8인치 팹인 피닉스 사업장의 팹이 완공되어 사이릭스용 마이크로프로세서 생산을 전담하기 시작했습니다.

[노이디아 실리콘 설계 센터 운영 시작]

인도 노이디아 사업장의 실리콘 설계 센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12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대규모 설계 센터였습니다.

1995년 2월 14일, 인도 노이디아 사업장에 실리콘 설계 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12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유럽 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사업장 중 가장 큰 설계 센터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시작했습니다.

1996

[선전 합작 공장 운영 및 루쎄 팹 확장]

중국 선전의 합작 조립 공장이 운영을 시작했으며, 루쎄 사업장의 4인치 팹이 5인치로 확장된 후 연말에는 6인치 팹으로 개선되었습니다.

1996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선전 전자그룹의 합작 조립 공장이 중국 선전에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프랑스 루쎄 사업장의 초기 4인치 팹이 5인치로 확장된 후 연말에는 6인치 팹으로 개선되는 등 생산 설비가 현대화되었습니다.

1997

[카타니아 8인치 팹 가동]

이탈리아 카타니아 제조설비에 새로운 8인치(200밀리미터) 팹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가동식에는 당시 이탈리아 의장인 로마노 프로디가 참석했습니다.

1997년 4월, 이탈리아 시칠리아 카타니아 제조설비에 새로운 8인치(200밀리미터) 웨이퍼 팹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탈리아 의장 로마노 프로디가 참석한 가동식은 이 팹이 플래시 메모리 기술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습니다.

1998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로 사명 변경]

모기업인 톰슨 SA가 회사 지분에서 퇴출되면서, SGS-톰슨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1998년 5월, 모기업인 톰슨 SA가 소유 지분에서 물러남에 따라, 회사는 'SGS-톰슨'에서 현재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로 공식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독립적인 글로벌 반도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2000

[루쎄 8인치 팹 개관]

프랑스 국무총리 리오넬 조스팽이 루쎄 사업장의 8인치(200밀리미터) 팹 개관을 축하했습니다. 이 팹은 스마트카드, 마이크로컨트롤러 등을 생산하는 핵심 시설이 되었습니다.

2000년 5월 15일, 프랑스 국무총리 리오넬 조스팽이 루쎄 사업장의 새로운 8인치(200밀리미터) 팹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팹은 스마트카드, 마이크로컨트롤러, 직렬 플래시 및 이이피롬 등 다양한 반도체 제품을 생산하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핵심 시설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1

[MEMS 개발 집중 시작]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MEMS(초소형 정밀 기계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캐스텔레토 연구소에서 처음으로 완성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MEMS(초소형 정밀 기계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 MEMS 연구 개발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캐스텔레토 연구소에서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이는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기술 투자가 되었습니다.

2002

[알카텔-루슨트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부서 등 인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알카텔-루슨트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부서와 영국의 시나드 사 등 여러 기업을 인수하며 사업 확장을 이어갔습니다.

2002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알카텔-루슨트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부서, 영국의 시나드 사와 같은 작은 벤처기업, 무선-랜 시장 진입에 필요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을 인수하며 기술 포트폴리오와 시장 점유율을 확장했습니다.

[크롤 2 얼라이언스 결성]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TSMC, NXP반도체(당시 필립스 세미컨덕터), 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당시 모토로라 세미컨덕터)와 12인치(300밀리미터) 제조설비 개발을 위한 '크롤 2 얼라이언스'를 결성했습니다.

2002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TSMC, NXP반도체, 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와 손잡고 '더 크롤 2 얼라이언스'를 결성하여 12인치(300밀리미터) 웨이퍼를 사용하는 90나노미터에서 32나노미터 공정 기술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이는 차세대 나노미터 공정 기술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협력이었습니다.

2003

[그르노블 12인치 팹 준공식]

프랑스 대통령 자크 시라크가 그르노블에 위치한 12인치(300밀리미터) 팹의 준공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팹은 나노미터 공정 기술 개발의 핵심 거점이 되었습니다.

2003년 2월 27일, 프랑스 대통령 자크 시라크가 그르노블에 건설된 12인치(300밀리미터) 팹의 준공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팹은 90나노미터에서 32나노미터에 이르는 첨단 나노미터 공정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04

[프랑스 렌 사업장 폐쇄]

프랑스 렌에 위치한 6인치(150밀리미터) 팹 사업장이 폐쇄되었습니다. 이는 생산 효율성 재편의 일환이었습니다.

2004년, 프랑스 렌에 위치했던 6인치(150밀리미터) 팹 사업장이 폐쇄되었습니다. 이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전 세계 생산 시설 효율화 및 재편 과정의 일부였습니다.

2005

[세계 5위 및 유럽 최대 반도체 기업 등극]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인텔, 삼성전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도시바에 이어 세계 5위 반도체 기업으로 등극했으며, 유럽에서는 가장 큰 반도체 기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05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인텔, 삼성전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도시바와 같은 거대 기업들을 이어 세계 5위 반도체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유럽 시장에서는 인피니온 테크놀로지스와 NXP반도체를 제치고 가장 큰 반도체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그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2006

[MEMS 양산 시작]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MEMS(초소형 정밀 기계 기술) 개발에 집중한 결과, 아그라떼 주요 팹에서 MEMS 양산을 시작하며 이 분야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했습니다.

2006년 6월부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그동안 집중적으로 개발해온 MEMS(초소형 정밀 기계 기술)를 이탈리아 아그라떼 주요 팹에서 본격적으로 양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MEMS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7

[캐럴턴 및 피닉스 사업장 폐쇄 발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비용 구조 개선을 위해 텍사스주 캐럴턴 및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사업장을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07년 7월 10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비용 구조를 개선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미국의 텍사스주 캐럴턴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팹을 폐쇄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해당 두 사업장은 2010년부로 가동을 전면 중단하고 최종 폐쇄되었습니다.

[노키아 마이크로칩 개발팀 인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노키아의 마이크로칩 개발팀을 인수하고, 휴대전화용 주문형 반도체 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을 발표하며 모바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2007년 8월 8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노키아의 마이크로칩 개발팀을 인수하는 전략적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이 인수를 통해 회사는 휴대전화용 주문형 반도체(ASIC)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과 시장 점유율을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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