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라이프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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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라이프치히
축구 클럽, 스포츠 클럽, 독일 구단 축구 구단

RB 라이프치히는 2009년 오스트리아 음료 회사 레드불 유한회사에 의해 창단된 독일 작센주 라이프치히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입니다. 독일 5부리그에서 시작하여 단 8년 만에 1부리그인 분데스리가로 초고속 승격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엄격한 독일 축구 리그(DFL)의 규제를 뚫고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단기간에 국내 컵대회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등 인상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강력한 축구 명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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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2006

[FC 작센 라이프치히 인수 시도 무산]

레드불 유한회사는 독일 축구 시장 진출을 위해 재정난을 겪던 FC 작센 라이프치히 인수를 시도했지만, 독일 축구 연맹(DFB)의 홍보 목적 구단명 사용 및 기업 영향력 제한 규정으로 인해 무산되었습니다.

레드불 유한회사의 소유주인 디트리히 마테시츠는 독일 축구 시장 진출을 위해 3년 반 동안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동독 지역인 라이프치히를 포함해 함부르크, 뮌헨 등 여러 도시를 물색하던 중 라이프치히를 연고지로 결정했습니다. 2006년, 레드불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던 FC 작센 라이프치히를 인수하려 했으나, 독일 축구 연맹(DFB)이 구단명을 홍보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음과 기업의 과도한 영향력 행사를 제한하는 규정으로 인해 결국 인수는 무산되었고, 레드불은 작센 라이프치히와 결별했습니다.

2007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인수 시도 무산]

작센 라이프치히 인수 실패 후, 레드불은 100년 역사를 가진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인수를 시도했지만, 구단명 변경과 지분 50% 이상 인수 조건이 알려지자 서포터들의 반발과 독일 축구 연맹(DFB)의 규정으로 인해 또다시 무산되었습니다.

FC 작센 라이프치히 인수 실패 이후, 레드불은 서독 지역의 구단을 탐색하다 함부르크의 FC 장크트파울리와도 접촉했지만 서포터들의 강력한 반대로 진전이 어려웠습니다. TSV 1860 뮌헨과도 비공식적으로 접촉했지만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2007년, 레드불은 100년 역사를 가진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 공식적으로 접촉하여 구단 지분 50% 이상 인수와 구단명을 '레드불 뒤셀도르프'로 변경할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이러한 조건이 알려지자 즉각 서포터들과의 충돌이 발생했고, 독일 축구 연맹(DFB)의 반대로 인해 작센 라이프치히 때와 동일한 이유로 또다시 인수가 무산되었습니다.

2009

[SSV 마르크란슈타트로부터 대회 참가 권리 양도]

기존 구단 인수 방식의 실패를 경험한 레드불은 라이프치히 서부지역의 작은 구단 SSV 마르크란슈타트로부터 35만 유로에 대회 참가 권리를 양도받아 새로운 구단 창설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경험한 레드불은 기존 구단을 인수하는 대신 새로운 구단을 창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9년, 레드불은 작센주 축구 협회와 접촉했지만, 새로 창단된 구단은 최하위 리그에서 시작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레드불은 라이프치히 서부지역의 작은 구단인 SSV 마르크란슈타트와 접촉했고, 5주간의 협상을 거쳐 35만 유로에 대회 참가 권리를 양도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RB 라이프치히는 더 높은 리그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RB 라이프치히 창단]

오스트리아 음료 회사 레드불 유한회사의 다섯 번째 축구단으로 '라젠발스포르트 라이프치히(RB 라이프치히)'가 정식으로 창단되었습니다. 독일 축구 연맹의 규제로 인해 '레드불'이라는 기업명을 직접 사용할 수 없었기에 '잔디구장 볼스포츠'를 뜻하는 '라젠발스포르트'의 약자를 사용했습니다.

2009년 5월 19일, 라젠발스포르트 라이프치히가 정식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이 구단은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뉴욕 레드불스 등에 이어 레드불 스포츠 계획의 다섯 번째 축구단이었습니다. 초기 일곱 명의 창립 회원들은 모두 레드불의 임원이었으며, 스포츠 에이전시 출신 안드레아스 새들로가 초대 회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독일 축구 연맹(DFB)의 제재를 피하기 위해 구단명에 기업명인 '레드불'을 직접 사용할 수 없었고, 'RasenBallsport'의 약자인 'RB'를 사용했는데, 이는 '잔디 구장, 공, 스포츠'를 뜻하며 동시에 '레드불'의 약자이기도 한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유소년 팀 양도 및 리그 참가 조건 충족]

RB 라이프치히는 5부리그 오버리가 참가 조건인 4개 유소년 팀 보유를 위해 재정난을 겪던 FC 작센 라이프치히로부터 유소년 팀을 양도받기로 합의했고, 북동부 독일 축구 협회의 허가를 받아냈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독일 5부리그인 오버리가에 참가하기 위해 SSV 마르크란슈타트로부터 코칭스태프와 1군 선수들을 인수했습니다. 오버리가 참가를 위해서는 북동부 독일 축구 협회의 허가가 필요했는데, 이 조건 중 하나는 연령별 유소년 축구팀을 4개 보유하고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SSV 마르크란슈타트는 유소년 팀을 유지하고 싶어 했기에, 레드불은 다시 FC 작센 라이프치히와 접촉했습니다. 작센 라이프치히의 재정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RB 라이프치히에 유소년 팀을 양도하는 데 합의했고, 2009년 6월 13일 북동부 독일 축구 협회는 이 두 구단 간의 유소년 팀 양도에 공식적으로 허가를 내렸습니다.

[첫 친선 경기]

독일 6~8부리그인 란데스리가의 SV 바네비츠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두며 구단 역사상 첫 친선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2009년 7월 10일, RB 라이프치히는 독일 란데스리가 소속의 SV 바네비츠와 친선 경기를 가지며 역사적인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경기는 마르크란슈타트의 슈타디온 암 바드에서 열렸으며, RB 라이프치히는 5:0의 스코어로 압승을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첫 공식 대회 승리 (작센 컵)]

작센 컵 1라운드에서 VfK 블라우바이스 라이프치히를 5:0으로 꺾고 구단 역사상 첫 공식 대회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2009년 7월 31일, RB 라이프치히는 첫 공식 대회인 작센 컵 1라운드에 출전했습니다. VfK 블라우바이스 라이프치히와 맞붙은 이 경기에서도 RB 라이프치히는 5:0의 완승을 거두며 공식 대회에서의 강력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리그 첫 경기]

FC 카를 차이스 예나와의 오버리가 첫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8월 8일, RB 라이프치히는 FC 카를 차이스 예나와 역사적인 리그 첫 경기를 가졌습니다.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지만, 이는 RB 라이프치히가 독일 축구 리그 시스템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10

[티모 로스트 영입]

오버리가 시즌 중반, 에네르기 콧부스로부터 미드필더 티모 로스트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습니다.

2010년 1월, RB 라이프치히는 에네르기 콧부스로부터 미드필더 티모 로스트를 영입하며 오버리가 2009-10 시즌의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이는 구단이 상위 리그로의 승격을 목표로 전력을 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움직임이었습니다.

[오버리가 우승 및 레기오날리가 승격]

74득점 17실점, 단 2패만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오버리가 2009-10 시즌 우승을 차지하고 독일 4부 리그인 레기오날리가로 승격했습니다.

오버리가 2009-10 시즌 절반이 지나 구단은 리그 1위를 수성했습니다. 최종적으로 74득점 17실점과 단 2패만을 기록하며 정규 리그를 압도적인 성적으로 마무리지었고, 구단은 4부 리그인 레기오날리가 북동부로의 승격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RB 라이프치히의 고속 성장의 첫걸음이었습니다.

[홈구장 레드불 아레나 이전]

레기오날리가 시즌을 앞두고 슈타디온 암 바드를 떠나 젠트랄슈타디온(레드불 아레나)으로 홈구장을 이전했습니다. 레드불 아레나의 첫 경기는 FC 샬케 04와의 친선 경기였으며 2만 명이 넘는 관중이 운집했습니다.

레기오날리가 2010-11 시즌이 시작되기 전, RB 라이프치히는 리저브 구단들을 SSV 마르크란슈타트에 돌려주고 ESV 델리슈츠를 인수하여 리저브 구단으로 두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슈타디온 암 바드를 떠나 라이프치히의 큰 경기장인 젠트랄슈타디온으로 홈구장을 옮겼고, 경기장 명칭은 '레드불 아레나'로 변경되었습니다. 레드불 아레나에서의 첫 경기는 FC 샬케 04와의 친선 경기였으며, 21,566명의 많은 관중이 운집하여 새로운 홈구장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레기오날리가 개막전]

튀르키옘스포르 베를린을 상대로 레기오날리가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2010년 8월 6일, RB 라이프치히는 튀르키옘스포르 베를린과 레기오날리가 개막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리그에서의 첫 경기를 시작하며 구단의 더 높은 곳을 향한 여정이 계속되었습니다.

2011

[작센 컵 첫 우승]

작센 컵 결승에서 켐니츠 FC를 꺾고 구단 역사상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DFB-포칼 2011-12 참가 자격을 얻었습니다.

2011년 6월 1일, RB 라이프치히는 작센 컵 결승에서 켐니츠 FC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구단 역사상 최초의 트로피였으며, 이 우승으로 인해 DFB-포칼 2011-12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비록 레기오날리가 승격에는 실패했지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구단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DFB-포칼 이변 연출]

3만 명이 넘는 관중 앞에서 DFB-포칼 1라운드에서 VfL 볼프스부르크를 3:2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2011년 7월 29일, DFB-포칼 1라운드 경기가 열렸으며 31,212명의 관중이 레드불 아레나에 운집했습니다. 상대는 VfL 볼프스부르크였는데, 다니엘 프란의 해트트릭 대활약에 힘입어 볼프스부르크를 3:2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큰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이는 구단의 이름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2

[랄프 랑니크 스포츠 디렉터 부임]

FC 샬케 04로부터 랄프 랑니크를 스포츠 디렉터로, 알렉산더 조어닝거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구단의 체질 개선을 시도했습니다.

레기오날리가 2012-13 시즌이 시작되기 전, RB 라이프치히는 FC 샬케 04로부터 경험 많은 랄프 랑니크를 스포츠 디렉터로 부임시켰습니다. 또한 알렉산더 조어닝거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했음을 발표하며 구단의 전반적인 체질 개선과 전문성 강화를 꾀했습니다. 이는 이후 구단의 성공에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2013

[레기오날리가 우승 및 3. 리가 승격]

레기오날리가 북동부 2012-13 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독일 3부 리그인 3. 리가로 승격했습니다. 또한 작센 컵 결승에서 켐니츠 FC를 다시 꺾고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새로운 감독과 스포츠 디렉터 아래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RB 라이프치히는 레기오날리가 북동부 2012-13 시즌을 우승하며 독일 3부 리그인 3. 리가로의 승격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작센 컵 결승전에도 다시 진출하여 켐니츠 FC를 꺾고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작센 컵 트로피를 차지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4

[3. 리가 준우승 및 2. 분데스리가 승격]

SV 다름슈타트 98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3. 리가 2013-14 시즌 준우승을 차지하며 독일 2부 리그인 2. 분데스리가로 승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 리가 2013-14 시즌을 대비하여 유망주들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한 RB 라이프치히는 시즌 막바지 SV 다름슈타트 98과 승격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35라운드 다름슈타트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2위를 차지했고, 이를 끝까지 지켜내며 3. 리가 준우승으로 독일 2부 리그인 2. 분데스리가로의 승격을 확정했습니다. 불과 창단 5년 만에 2부 리그까지 진출하며 초고속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구단 최다 관중 기록 경신]

1. FC 자르브뤼켄과의 경기에서 42,713명의 관중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14년 5월 3일, RB 라이프치히는 1. FC 자르브뤼켄과의 경기에서 42,713명의 관중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3. 리가에서 승격 경쟁을 펼치던 구단에 대한 라이프치히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었습니다.

[DFL 라이센스 획득 (위기 극복)]

독일 축구 리그(DFL)는 레드불의 과도한 영향력을 지적하며 엠블럼 변경, 구단 조직 구조 변경, 회원 가입금 인하 등의 조건을 요구했으나, 구단은 엠블럼 변경과 레드불로부터의 독립성을 확인하며 라이센스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독일 2부리그 2. 분데스리가로 진입하면서 구단은 독일 축구 연맹(DFB)이 아닌 독일 축구 리그(DFL)의 관리 하에 놓였습니다. DFL은 RB 라이프치히가 레드불의 영향력을 너무 크게 받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구단 라이센스와 관련하여 엠블럼 변경, 구단 조직 구조 변경, 회원 가입금 인하 등 세 가지 새로운 조건을 요구했습니다. 구단의 스포츠 디렉터인 랄프 랑니크가 협상에 임했으나 결렬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마침내 2014년 5월 15일, RB 라이프치히는 엠블럼을 변경하고 구단이 레드불 유한회사로부터 완전히 독립적임을 확인하며 라이센스를 획득하는 데 성공하여 해체 위기를 넘겼습니다.

2015

[감독 교체 (알렉산더 조어닝거 사퇴, 랄프 랑니크 겸임)]

2. 분데스리가 첫 시즌 승격 실패의 책임을 지고 알렉산더 조어닝거 감독이 자진 사퇴했으며, 스포츠 디렉터인 랄프 랑니크가 직접 감독직을 겸임하게 되었습니다.

2. 분데스리가 2014-15 시즌, 구단은 여름 및 겨울 이적시장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지만, 시즌 중반 8위를 기록하는 등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였습니다. 결국 구단은 승격에 실패했고, 알렉산더 조어닝거 감독은 책임을 지고 자발적으로 사퇴했습니다. 새로운 사령탑 물색이 실패로 돌아가자, 스포츠 디렉터인 랄프 랑니크가 스스로 감독직을 겸임하며 다음 시즌 승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2016

[분데스리가 승격 확정]

칼스루헤 SC를 2:1로 꺾고 독일 최상위 리그인 푸스발-분데스리가로의 승격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는 창단 8년 만의 1부 리그 진출 목표를 달성한 순간이었습니다.

2. 분데스리가 2015-16 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투자를 통해 전력을 강화한 RB 라이프치히는 성공적인 시즌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2016년 5월 8일, 칼스루헤 SC를 2:1로 꺾으며 마침내 독일 최상위 리그인 푸스발-분데스리가로의 승격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로써 창단 당시 목표로 삼았던 '8년 내 1부 리그 진입'을 달성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분데스리가 승격 축하연]

분데스리가 승격 확정 후, 라이프치히 광장에 모인 2만여 명의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하연을 열었습니다.

독일 최상위 리그로의 승격이 확정된 이후인 2016년 5월 16일, 라이프치히의 광장에 2만여 명의 팬들이 모여 RB 라이프치히의 분데스리가 승격을 축하하는 대규모 축하연이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는 라이프치히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랄프 랑니크 감독직 사임 및 랄프 하젠휘틀 부임]

분데스리가 승격 이후, 랄프 랑니크는 스포츠 디렉터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감독직을 사임하고 FC 잉골슈타트 04의 랄프 하젠휘틀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습니다.

분데스리가 승격을 이끈 랄프 랑니크는 2016년 5월 16일, 스포츠 디렉터라는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감독직을 사임했습니다. 이후 구단은 새로운 사령탑을 물색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FC 잉골슈타트 04의 감독이었던 랄프 하젠휘틀이 RB 라이프치히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분데스리가 승격팀 최장 무패 및 신연방주 구단 최초 1위]

개막전 이후 13라운드 동안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승격팀 최장 무패 기록을 세웠습니다. 11라운드에는 분데스리가 1위를 차지하며 1991년 이후 처음으로 신연방주(구 동독 지역) 연고 구단이 1위를 차지하는 역사를 썼습니다.

분데스리가에 승격한 RB 라이프치히는 개막전 이후 13라운드 동안 무패행진을 달리며, 분데스리가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무패를 기록한 승격팀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11라운드에는 분데스리가 1위를 차지하며, 1991년 8월 31일 한자 로스토크가 1위를 차지한 이후 처음으로 신연방주(구 동독 지역)를 연고로 하는 구단이 리그 1위를 차지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2017

[분데스리가 첫 시즌 준우승]

분데스리가 승격 첫 시즌인 2016-17 시즌,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분데스리가 승격 첫 시즌인 2016-17 시즌에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 엄청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구단의 빠르고 성공적인 정착을 알리는 동시에 유럽 대항전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9

[DFB-포칼 첫 준우승]

DFB-포칼 2018-19 시즌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DFB-포칼 2018-19 시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구단의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020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UEFA 챔피언스리그 2019-20 시즌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유럽 무대에서 구단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UEFA 챔피언스리그 2019-20 시즌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준결승(4강)까지 진출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구단 역사상 유럽 대항전 최고 성적이었으며, 유럽 축구계에 RB 라이프치히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

[분데스리가 및 DFB-포칼 동시 준우승]

분데스리가 2020-21 시즌에서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DFB-포칼 2020-21 시즌에서도 결승에 진출했지만 우승에는 실패했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2020-21 시즌에 분데스리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리그 강호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또한 DFB-포칼에서도 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에 그쳐, 두 대회에서 모두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는 씁쓸함을 맛보았습니다.

2022

[DFB-포칼 첫 우승]

DFB-포칼 2021-22 시즌에서 마침내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역사상 첫 메이저 트로피를 획득했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DFB-포칼 2021-22 시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마침내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는 창단 13년 만의 값진 결실이었습니다.

[UEFA 유로파리그 4강 진출]

UEFA 유로파리그 2021-22 시즌에서도 준결승에 진출하며 유럽 대항전에서의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UEFA 유로파리그 2021-22 시즌에서도 준결승(4강)에 진출하며 유럽 대항전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서 모두 준결승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23

[DFB-포칼 두 번째 우승]

DFB-포칼 2022-23 시즌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컵대회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DFB-포칼 2022-23 시즌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구단이 독일 국내 컵대회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강자임을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DFL-슈퍼컵 첫 우승]

DFL-슈퍼컵 202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독일 슈퍼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RB 라이프치히는 DFB-포칼 우승팀 자격으로 DFL-슈퍼컵 2023에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독일 슈퍼컵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으로,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기분 좋게 알리는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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