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연표
2010
창원시는 2010년 7월 1일 통합 이후 옛 창원, 마산, 진해 지역을 묶을 수 있는 구심점을 만들고자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을 추진하였다.
[KBO-창원시, 9구단 유치 협약 체결]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창원시가 프로야구 제9구단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창단 논의가 구체화되었다.
2010년 10월 26일 한국야구위원회와 창원시는 제9구단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엔씨소프트, 9구단 창단 의향서 제출]
국내 최대 게임 개발사인 엔씨소프트가 KBO에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 의향서를 제출하며 창단 기업으로 급부상했다.
2010년 12월 22일 한국 최대의 게임개발사인 엔씨소프트가 KBO에 프로야구 9구단 창단 의향서를 제출하였다.
2011
[엔씨소프트, 9구단 창단신청서 제출]
엔씨소프트가 KBO에 공식적인 프로야구 9구단 창단신청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창단 절차를 밟았다.
엔씨소프트는 2011년 1월 10일 KBO에 창단신청서를 제출하였다.
[KBO, 1차 이사회서 9구단 창단 동의만]
KBO 1차 이사회에서 제9구단 창단에 동의했으나, 기업과 연고지 확정에는 이르지 못해 야구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2011년 1월 11일 엔씨소프트의 제 9구단, 10구단의 창단을 위한 1차 이사회가 열린다. 하지만, 제 9구단이 창단이 승인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제 9구단의 창단에 동의하는 수준에 그쳤다. 기업 선정 뿐만아니라 제 9구단의 연고지로서 창원시를 확정짓는 것이 아니라 유력하다라는 입장만을 내놓았다. 이에 야구팬들은 제 9구단 창단에 반대하는 롯데 자이언츠와 무능한 행보를 보여준 KBO를 비난하였다.
[엔씨소프트, 9구단 우선 협상자로 확정]
KBO 2차 이사회에서 엔씨소프트에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 우선 협상권을 부여하며 사실상 창단이 승인되었다.
2011년 2월 8일 2차 이사회가 열렸다. 2차 이사회에서는 KBO가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을 희망하는 엔씨소프트에게 우선 협상권을 부여했다. 롯데 자이언츠를 제외한 7개 구단은 'KBO가 정한 신생구단 창단 가이드라인'을 승인하였다. 최종 의결은 되지 않았지만 이사회 승인으로 인해 사실상 엔씨소프트의 제9의 구단은 승인되었다.
NC 다이노스는 2011년 2월 8일 KBO 리그 아홉 번째 구단으로 창단하였다.
['엔씨 아구스' 팀명 제안, 팬들 반대]
한국야구데이위원회와 마산야구데이위원회에서 9번째 구단의 팀 명칭으로 '엔씨 아구스'를 제안했으나, 야구팬들과 창원시의 부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2011년 3월 14일 한국아구데이위원회와 마산야구데이위원회에서 9번째 구단의 팀명칭을 '엔씨 아구스'로 제안하였다. '아구스'는 한글애용 원칙에 부합하며 아구가 경남을 대표하는 음식이라는 이유였다. 하지만 야구팬들과 창원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엔씨소프트 역시 아구스는 여러 가지 안 중 하나일 뿐이라고 일축하였다.
[이상구, NC 야구단 초대 단장 선임]
이상구 전 SK 와이번스 단장이 엔씨소프트 야구단의 초대 단장으로 선임되며 구단 프런트 구성이 시작되었다.
2011년 3월 22일 이상구를 엔씨소프트 야구단의 초대 단장으로 선임하였다.
[KBO 이사회, 엔씨소프트 신규 가입 승인]
KBO 3차 이사회에서 엔씨소프트의 프로야구 신규 가입을 승인하며 정식 회원사 자격 획득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단, 신구장 건립 조건이 명시되었다.
2011년 3월 22일 3차 이사회가 열렸다. 3차 이사회에서는 제2차 이사회에서 제9구단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엔씨소프트의 신규 가입을 승인했다. 구단주 총회에서 재적회원의 2/3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엔씨소프트는 정식으로 프로야구 회원사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 단 KBO는 창원시의 2만5000석 이상 규모의 신규야구장 건립이 총회 승인 이후 5년 이내에 이뤄지지 않을 경우 엔씨소프트가 KBO에 납부하는 가입 예치금 100억원을 반환하지 않고, KBO로 귀속하기로 결정하였다. 엔씨소프트 야구단의 선수 수급 관련논의 일체는 4월에 개최될 제4차 이사회 때 심의하기로 하였다.
[NC 야구단 스카우트팀 발족]
엔씨소프트 야구단의 스카우트 팀 구성이 완료되며 선수 수급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박동수 전 마산용마고 감독이 팀장으로 선정되었다.
4월 25일 엔씨소프트 야구단의 스카우팀 구성이 완료되었다. 스카우트 팀장으로는 전 마산용마고등학교 감독 박동수가 선정되었고, 양후승, 유영준 등 8명이 선정되었다.
[NC, KBO 이사회에 정식 참석]
KBO 이사회 규정 변경 후 엔씨소프트 황순현 대표이사가 이사 자격으로 참석, 구단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11년 5월 17일에 열린 이사회에서는 KBO 이사진 규정을 '총재 및 사무총장을 포함한 10인 이내'에서 '총재, 사무총장, 각 구단 대표이사'로 변경하였다. 엔씨소프트의 황순현 대표이사가 엔씨소프트의 이사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이 이사회에서 사직서를 제출한 유영구 전 총재를 대신해서 총재 직무대행에 이용일이 임명된다. 다만, 선수 수급 관련 논의는 다시 5차 이사회로 안건이 넘어가게 되었다.
[이태일, NC 야구단 대표이사 취임]
이태일이 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의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구단 운영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되었다.
2011년 5월 22일에는 이태일을 대표이사로 선임하였다.
[구단명 'NC 다이노스' 최종 확정]
팬 공모를 통해 구단의 명칭이 최종적으로 'NC 다이노스'로 확정되었다. 이는 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단계였다.
2011년 5월 22일 팬 공모를 통해서 구단의 명칭이 NC 다이노스로 확정되었다.
[KBO, NC 선수 수급 방안 확정]
KBO 이사회에서 2012년 신인 지명 회의 및 2012 시즌 종료 후 보호선수 외 특별 지명 등 NC 다이노스의 선수 수급 방안이 확정되었다.
2011년 6월 21일에 열린 이사회에서 선수 수급 방안이 확정되었다. 이사회 의결 내용에 따르면 2012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에서 우선지명 2명과 라운드별 1명씩 10명, 2라운드 종료후 5명의 특별 지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2012년 시즌 종료 후 각 구단 보호선수 20명 외 1명, FA 선수 계약은 2014년까지 신청 선수의 수와는 관계 없이 3명까지 계약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외국인 선수는 엔씨소프트의 경우는 4명 보유 3명 출장으로, 타 구단은 3명 보유 2명 출장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이 이사회에서 구단간의 전력 평준화를 위해 격년제로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시행하기로 합의하였다.
[NC, 1차 공개 트라이아웃 개최]
NC 다이노스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1차 공개 트라이아웃을 실시하며 본격적으로 선수 선발에 나섰다.
2011년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엔씨소프트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1차 공개 트라이아웃을 실시하였다. 1차 트라이아웃 합격자는 9월에 진행될 2차 트라이아웃의 참가 자격이 주어지게 되었다.
2011년 8월 16일에는 동국대학교 노성호, 부산고등학교 이민호를 신생팀 우선지명으로 선택하였다.
[NC, 상무·경찰 야구단 선수 영입]
NC 다이노스는 상무 피닉스와 경찰 야구단 소속 선수 중 기존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한 이창호 등 5명과 계약을 체결했다.
2011년 8월 22일에는 상무와 경찰 야구단 소속 선수 중 기존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한 이창호 등 5명과 계약을 하였다.
[NC, 2012년 신인 드래프트 15명 지명]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박민우, 나성범을 포함한 15명의 신인 선수들을 지명하며 팀의 미래를 위한 인재 확보에 나섰다.
2011년 8월 25일에는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박민우, 나성범을 비롯한 15명의 신인 선수들을 지명하였다.
[김경문, NC 다이노스 초대 감독 취임]
NC 다이노스는 김경문을 3년 14억 원의 조건으로 초대 감독으로 선임하며 팀의 리더십을 확립했다.
2011년 8월 31일 NC 다이노스는 김경문을 3년 14억의 조건으로 초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하였다.
[NC, 2차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차 트라이아웃을 실시하여 정성기, 황덕균 등 22명의 선수를 추가로 선발했다.
9월 5일부터 9월 7일일까지 3일간 2차 트라이아웃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정성기, 황덕균 등 22명을 선발하였다.
[NC, 초대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NC 다이노스의 초대 코칭스태프 구성이 마무리되며 팀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을 확보했다.
2011년 10월 10일 NC 다이노스가 초대 코칭스태프 구성이 마무리되었다. 박승호(수석), 최일언(투수), 김상엽(투수), 김광림(타격), 강인권(배터리), 이동욱(수비), 전준호(주루/작전), 구동우(투수), 지연규(투수), 전종화(배터리), 박영태(수비)로 각각 임명되었다.
[NC, 첫 전지훈련 돌입]
NC 다이노스가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첫 전지훈련을 시작하며 실전 준비에 돌입했다. 김동건이 임시 주장에 선임되었다.
2011년 10월 10일부터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첫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김동건이 임시로 주장에 선임되었다.
[NC 다이노스 공식 엠블럼 공개]
NC 다이노스의 공식 엠블럼이 공개되었다. '마린블루'색 배경에 금색 원, NC DINOS 글자가 새겨진 형태로, 구단의 비전과 의지를 담았다.
2011년 10월 21일에 공식 엠블럼을 공개하였다. NC 다이노스의 메인 엠블럼은 '마린블루'색 배경에 금색 원에 CHANGWON과 BASEBALL CLUB이 위, 아래로 중간에 NC DINOS라는 글자가 새겨져있다. NC 다이노스의 '야구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강하고 젊은 구단'의 의미와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명문구단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이노스(공룡)의 로고타입과 상징 컬러에 담았다. 메인 컬러인 '마린블루'는 창원의 푸른 남해 바다를 상징하며, 남해가 가진 생명력과 대양을 향한 꿈을 담고자 했으며, 동시에 승리를 향한 도전 정신과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한다. 또한 서브컬러인 '골드'는 야구에 대한 새로운 가치 창조를 의미한다. 즉 '자신감 넘치고 즐거운 야구로 정통을 이어가는' NC 다이노스의 정체성을 반영한 것이다.
[NC 다이노스 공식 유니폼 발표]
NC 다이노스의 첫 번째 공식 유니폼이 발표되었다. 홈은 흰색 바탕에 마린 블루 로고, 원정은 상의 마린 블루에 골드 로고로 세련된 느낌을 주었다.
2011년 11월 18일 NC 다이노스의 공식 유니폼이 발표되었다. NC 다이노스의 첫 번째 홈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마린 블루색 로고를 사용하고, 원정 유니폼은 상의 마린 블루색 바탕에 골드 로고를 사용하며 하의는 회색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유니폼을 착용한다.
[NC, 2차 드래프트로 7명 영입]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조평호, 이재학, 오정복 등 7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선수단 구성을 강화했다.
2011년 11월 22일에는 2012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서 조평호, 이재학, 오정복 등 7명을 영입하였다.
2012
전지훈련 후 2012년 퓨처스 리그에 참가했다.
[NC, 퓨처스리그 통합 우승]
NC 다이노스는 퓨처스리그에서 60승 5무 35패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 1군 진입 전 강팀으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퓨처스리그에서 100경기 60승 5무 35패를 기록하면서 통합 우승을 했다. 나성범은 남부리그 홈런(16) 타점(67) 1위를 기록했고, 이재학은 남부리그 다승(17) 평균자책점(1.55) 1위를 기록했다.
[NC,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
NC 다이노스가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전력 강화에 매진했으며, 이광길, 채종범이 코치로 합류했다.
2012년 1월 18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전지훈련 기간에 이광길, 채종범이 각각 작전,주루코치, 타격코치로 임명됐다.
[NC, KBO 정식 선수 62명 등록 (최초 미혼 구단)]
총 62명의 선수가 KBO 정식 선수로 등록되었으며, 모든 등록 선수가 미혼인 최초의 구단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012년 1월 31일 선수 62명이 KBO 리그 정식 선수로 등록됐다. 모든 등록 선수가 미혼인 최초의 구단이 되었다.
[NC, 퓨처스리그 첫 홈경기 대승]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리그 첫 홈경기에서 1-8로 승리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9865명의 관중이 몰렸다.
2012년 4월 14일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 - 8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9865명의 관중이 몰렸다.
[NC, 2년간 외국인 선수 3명 보유 허용]
KBO 이사회 결정에 따라 NC 다이노스는 2013년, 2014년 시즌 동안 외국인 선수를 3명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2012년 6월 12일에는 KBO 이사회에 결과에 따라 2년간 외국인 선수를 3명 보유할 수 있게되었다.
[배석현, NC 다이노스 신임 단장 취임]
이상구 단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배석현 상무가 신임 단장으로 임명되며 프런트 조직에 변화가 있었다.
2012년 7월 1일에는 이상구를 단장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배석현 상무를 단장으로 임명하였다.
[NC, 특별지명권 행사로 선수 영입]
NC 다이노스는 각 구단의 보호선수 20명 외 특별지명권을 행사하여 8개 구단에서 1명씩 총 8명을 지명, 김종호, 모창민 등을 영입했다.
2012년 11월 15일, 각 구단의 보호선수 20명 외 특별지명권을 행사하면서 NC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NC 다이노스는 8개 구단에 각각 10억원씩 총 80억원을 지불했다. NC의 특별 지명은 임의가 아닌 강제 사항이었다. 무조건 8개 구단에서 1명씩 8명을 지명해야 했다. 대상선수가 마음에 들지 않아 뽑을만한 선수가 없다고 해도 특정팀만 선수 지명을 포기할 수는 없다.
2013
2013년부터 KBO 리그 1군 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NC, 1군 리그 첫 승 달성]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1로 승리하며 KBO 1군 리그에서의 역사적인 첫 승을 기록했다.
1승: 2013. 4. 11 잠실 LG 트윈스 7 - 1 승 차화준 이재학 8경기 1승 7패
[NC, 현충일 해군 스페셜 유니폼 착용]
현충일을 맞아 해군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 연고지에 진해 해군기지가 있기 때문이다.
2013년 6월 6일에는 현충일을 맞아 해군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하였다. 해군 스페셜 유니폼은 원정 유니폼을 바탕으로 상의에 로고 대신 해군을 뜻하는 영어단어 Navy를 대문자로 새기고, 우측 상단에는 대한민국 해군의 엠블렘이 부착된것이다. 이러한 유니폼은 연고지에 대한민국 해군의 주요 기지인 진해 해군기지가 있기 때문에 제정되었다.
2014
창원 다이노스 C팀은 2014년 시즌 중간에 자체적인 C팀 유니폼을 입었다. C팀 유니폼은 하의는 N팀과 같지만, 상의는 홈경기나 원정경기 가리지 않고 파란색 바탕에 모기업 엔씨소프트의 로고가 좌측 상단에 있으며, 중앙에는 모기업의 게임 통합 포털인 PlayNC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찰리 쉬렉, 외국인 투수 최초 노히트 노런 (세계최초)]
찰리 쉬렉이 잠실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외국인 투수 최초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는 위업을 이뤘다.
최초 노히트 노런: 2014년 6월 24일 찰스 쉬렉 잠실 LG 트윈스 KBO 외국인 투수 1호 노히트 노런
2015
[에릭 테임즈, NC 최초 사이클링 히트]
에릭 테임즈가 광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NC 다이노스 선수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최초 사이클링 히트: 2015년 4월 9일 에릭 테임즈 광주 KIA 타이거즈 투수 : 김태영
[에릭 테임즈, NC 최초 20-20 클럽 가입]
에릭 테임즈가 대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NC 다이노스 선수 최초로 20홈런 20도루 기록을 세웠다.
최초 20홈런 20도루: 2015년 7월 3일 에릭 테임즈 대전 한화 이글스 투수 : 송창식
[NC, 광복절 기념 태극기 유니폼 착용]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 문양을 적용한 특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다. 이 유니폼은 2시간 만에 품절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15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태극과 사괘(건곤감리) 등 태극기 문양을 적용한 특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했다. 이 유니폼은 판매 2시간만에 품절되어 온라인으로 추가 판매를 하기로 했다.
[에릭 테임즈, NC 최초 30-30 클럽 가입]
에릭 테임즈가 마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NC 다이노스 선수 최초로 30홈런 30도루 기록을 달성했다.
최초 30홈런 30도루: 2015년 8월 28일 에릭 테임즈 마산 한화 이글스 투수 : 배영수
[에릭 테임즈, KBO 최초 40-40 클럽 가입 (세계최초)]
에릭 테임즈가 문학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40홈런 40도루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최초 40홈런 40도루: 2015년 10월 2일 에릭 테임즈 문학 SK 와이번스 투수 : 신재웅,KBO최초
2016
김경문 감독 시절 야수 조련에 일가견이 있는 김경문 감독 답게 나성범, 박민우 같은 NC 다이노스를 대표하는 야수들이 육성됐으며, 외국인 투수들의 활약과 타자 에릭 테임즈의 활약으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2016년에는 첫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기도 했다.
[NC, '뽀롱뽀롱 뽀로로' 마스코트 영입]
'어린이 대통령' 뽀로로를 마스코트로 지정하며 어린이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섰고, 콜라보레이션 상품 개발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예고했다.
2016년 4월 2일 뽀롱뽀롱 뽀로로의 뽀로로를 마스코트로 지정하였다.
2018
[김경문 감독 사퇴, 유영준 감독대행 체제]
2018 시즌 팀이 꼴찌로 처지면서 김경문 감독이 자진 사퇴하고, 유영준 감독 대행이 남은 시즌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2018년 꼴지로 처지면서 김경문 감독은 자진 사퇴했고, 2018년 시즌은 유영준 감독 대행이 마무리 했다.
2019
창원NC파크: 크리스티안 베탕코우르트 덱 맥과이어 2019년 3월 23일 3점홈런
2020
[NC, 아기공룡 둘리 마스코트 영입]
아기공룡 둘리를 FA로 지정하여 세 번째 마스코트로 영입했다. 둘리는 좌익수 포지션, 배번 7번을 받고 주말 홈 경기 활동 및 주요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2020년 세번째 마스코트로 아기공룡 둘리의 아기공룡 둘리를 FA로 지정하였다. 둘리는 포지션 좌익수, 7번을 배번받았으며 주말 홈 경기 시 단디, 쎄리와 함께 활동 및 주요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되었다.
[NC, 창단 첫 정규시즌 및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
이동욱 감독 체제 하에 NC 다이노스가 구단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통합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MVP는 양의지였다.
2020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에서 구단 첫 통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2020년 KBO 리그 정규시즌 우승. 2020년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 전 4-2 승, 시리즈 우승 V1, 양의지 MVP.
최초 홈스틸: 2020년 9월 15일 권희동 잠실 두산 베어스
2022
[이동욱 감독 경질, 강인권 감독대행 체제 전환]
2022 시즌 성적 부진을 이유로 이동욱 감독이 경질되고, 강인권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되었다.
2022년 시즌에는 나성범이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으나, 박건우와 손아섭이 FA로 이적했다. 하지만, 5월 11일 이동욱 감독은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남은 시즌은 강인권 감독대행이 마무리했고,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연달아 승리하면서 와일드카드의 희망을 걸었지만 7일에 그만 lg 트윈스에게 역전패를 당하면서 6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2023
[에릭 페디, KBO 리그 MVP 수상]
강인권 감독 체제에서 외국인 투수 페디가 20승,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하며 KBO 리그 MVP를 수상하는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3대 감독인 강인권 감독은 2023년 시즌 꼴찌 후보라는 평가와는 달리 정규시즌 4위로 시즌을 마쳤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를 제치고,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으나 kt 위즈에게 2승 3패로 패배했다. 이 시즌에는 외국인투수 페디가 20승 평균자책점 2.00 탈삼진 209개를 기록하면서 KBO리그 MVP를 수상했다.
2024
[강인권 감독 경질, 공필성 감독대행 체제]
2024 시즌 불펜 투수의 부진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강인권 감독이 경질되었고, 공필성 감독대행이 남은 시즌을 이끌었다.
2024년 시즌에는 불펜 투수의 부진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고, 강인권 감독도 9월 19일에 경질됐다. 남은 시즌은 공필성 감독대행이 마무리했다.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데이비슨이 46홈런으로 홈런왕을 차지했고, 하트가 182탈삼진으로 탈삼진 1위를 기록했다.
2025
4대 감독으로 이호준 LG 트윈스 수석코치를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