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연표
2012
[FC 안양 창단 결정]
안양시 의회에서 시민 프로축구단 창단이 결정되면서, 안양을 연고로 하는 프로 축구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안양시 의회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최종 결정하며, 안양을 연고로 한 프로 축구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는 안양 시민들의 열망을 담아 새로운 축구 역사를 쓰기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고양 KB국민은행 해체 및 초대 감독 부임]
내셔널리그의 고양 KB국민은행 축구단 해체 소식이 보도되었고, 이후 이우형 당시 국민은행 감독이 FC 안양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내셔널리그에 참가하던 고양 KB국민은행 축구단의 해체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후 국민은행 축구단은 공식 해체 절차를 밟았고, 당시 국민은행 감독이었던 이우형이 FC 안양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게 되었으며, 국민은행은 FC 안양의 메인 스폰서로 3년간 30억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구단명 'FC 안양' 확정]
온라인 구단명 공모를 통해 'FC 안양'이 공식 구단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로써 팀의 정체성이 확립되었습니다.
창단 확정 이후 온라인을 통한 구단명 공모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FC 안양'으로 구단명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구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절차였습니다.
2013
[FC 안양 공식 창단]
FC 안양 창단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으며, 안양시의 상징인 보라색을 바탕으로 한 엠블럼과 유니폼이 공개되었습니다.
2013년 2월 2일, FC 안양의 창단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양시의 상징인 보라색을 활용한 구단의 엠블럼과 유니폼이 공개되었으며, K리그 챌린지 원년 시즌에 참가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구단주 시즌권 강매 논란]
최대호 안양시장이 산하 공무원들에게 구단 시즌권을 할당하여 강매한 사실을 시인하며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창단 후 첫 시즌을 앞두고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산하 공무원들에게 구단의 시즌권을 할당하여 강매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최대호 구단주가 직접 이를 시인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2015
[초대 이우형 감독 경질]
창단부터 팀을 이끌었던 이우형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되었고, 이후 박영조 단장도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임했습니다.
2015년 6월 16일, 팀 창단부터 함께 해왔던 이우형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되었습니다. 이어서 6월 23일에는 박영조 단장 또한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임하는 등 구단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이영민 감독 정식 부임]
이우형 감독 경질 후 감독 대행을 맡았던 이영민 수석 코치가 팀 성적 반등에 힘입어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우형 감독 경질 후 감독 대행으로 부임했던 이영민 수석 코치가 팀의 성적 반등을 이끌자, 11월 9일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는 팀 안정화에 기여했습니다.
2016
[김종필 감독 부임]
안양중학교와 안양공업고등학교 감독 시절 11회 우승 경력을 가진 김종필이 제3대 감독으로 내정되었습니다.
2017 시즌을 앞두고 안양중학교와 안양공업고등학교 감독 시절 11회 우승을 경험하고 충주 험멜을 지도한 김종필이 3대 감독으로 내정되었습니다. 그의 풍부한 경험이 팀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2017
[FC 서울과 역사적인 첫 맞대결]
호남대학교와의 FA컵 3라운드 승리 후 FC 서울과 맞붙게 되면서, FC 서울의 연고 이전 후 첫 공식 맞대결이 성사되었습니다.
3월 29일 호남대학교와의 FA컵 3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FC 서울과 맞붙게 되었습니다. 이는 FC 서울이 안양에서 서울로 연고 이전한 후 처음으로 성사된 공식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으나 2대0으로 패배했습니다.
[단장-팬 갈등 및 구단 논란]
임은주 단장과 팬들 간의 갈등이 격화되어 구단이 서포터즈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한다는 입장문이 발표되며 큰 논란을 빚었습니다.
9월 13일 임은주 단장과 팬들간의 갈등이 깊어져 안양 구단이 서포터즈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와 함께 구단 재정 문제, 선수간 폭행 사건 등이 연이어 불거지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팀은 플레이오프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김종필 감독이 계약 만료로 물러나면서, 2017년 11월 9일 '적토마'로 불리던 고정운 감독이 FC 안양의 제4대 감독으로 신임 감독으로 내정되었습니다. 신의손 코치를 골키퍼 코치로, 마이클 김 코치를 수석 코치로 선임하며 새로운 코칭 스태프를 꾸렸습니다.
2018
2018년 최종 6위로 시즌을 마친 후, 고정운 감독은 구단과의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이는 팀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김형열 감독 부임]
FC 안양의 제5대 감독으로 김형열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 팀의 도약을 기대했습니다.
2018년 11월, FC 안양의 제5대 감독으로 김형열 감독이 새롭게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팀에 새로운 전술과 분위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2020
[김형열 감독 사임 및 이우형 감독 복귀]
김형열 감독이 계약 만료로 물러나고, FC 안양의 초대 감독이었던 이우형이 6년 만에 다시 감독으로 복귀했습니다.
2020년 11월 25일, 김형열 감독이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고, FC 안양의 초대 감독이었던 이우형이 6년 만에 다시 감독직에 복귀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우형 감독의 복귀는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2023
[유병훈 감독 부임]
이우형 감독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보직을 옮기고, 유병훈 수석코치가 FC 안양의 제7대 감독으로 승진하여 부임했습니다.
2023년 12월 7일, 이우형 감독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이동하면서, 유병훈 수석코치가 FC 안양의 제7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유병훈 감독은 승격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4
[K리그2 우승 및 K리그1 다이렉트 승격]
유병훈 감독 체제에서 FC 안양이 2024년 K리그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창단 최초로 K리그1에 다이렉트 승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24년, 유병훈 감독의 지휘 아래 FC 안양은 K리그2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구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K리그1에 다이렉트로 승격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안양 축구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