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국제다큐영화제
연표
2004
[EIDF, 세상에 첫발]
다큐멘터리의 시대정신을 알리고 세계 문화와 소통하기 위해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특히, 지상파 TV 채널을 통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독특한 영화제로 시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주최하며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영화제는 다큐멘터리 확산을 목표로 매년 8~9월에 개최됩니다.
[제1회 EIDF 화려한 개막]
‘변혁의 아시아’를 슬로건으로 제1회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 막을 올렸습니다.'주부의 얼음땡'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었고, 총 99편의 다큐멘터리가 TV와 EBS SPACE 공개홀을 통해 관객과 만났습니다.대상은 '안녕 나의 집'에 돌아갔습니다.
2004년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된 제1회 영화제에서는 '여정'(우수상), '양쯔 1호와 나'(심사위원 특별상), '어느 암환자의 해피데이'(시청자상)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트린 T 민하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작품을 평가했습니다.
2005
[제2회 EIDF: 생명과 평화]
‘생명과 평화의 아시아’를 내세운 제2회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98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었으며, '필리핀 소년, 분소'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2005년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대상 '필리핀 소년, 분소' 외에 '작은 새'(다큐멘터리 정신상), '콘크리트 혁명'(심사위원 특별상), '부탄의 오지학교'(시청자상)가 수상했습니다. 레오나르도 레텔 헴리히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작품을 평가했습니다.
2006
[제3회 EIDF: 화해와 공존]
‘화해와 공존, 번영의 아시아’를 주제로 제3회 EIDF가 개최되었습니다.42개국 83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된 가운데, '아웃 오브 바운드'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2006년 7월 10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대상 '아웃 오브 바운드' 외에 '강의 끝은 어디인가'(다큐멘터리 정신상), '전장의 미소'(심사위원 특별상), '우리 자신의 빈라덴'(시청자상)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디미트리 에피드즈 등 5명이 심사를 맡았습니다.
2007
[제4회 EIDF: 공존의 대화]
‘사람과 사람, 공존을 위한 대화’를 슬로건으로 제4회 EIDF가 열렸습니다.35개국 54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었고, '푸지에'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갈등 해소와 인류 공동번영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007년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TV, EBS SPACE, 메가박스 코엑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상 '푸지에' 외에 '미리키타니의 고양이'(다큐멘터리 정신상), '무크타르 마이의 외침'(심사위원 특별상), '살기 위하여'(시청자상), '암스테르담 편도 비행'(심사위원 특별언급) 등이 수상했습니다. 제프리 길모어 등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2008
[제5회 EIDF: 다양성 속으로]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라는 주제 아래 제5회 EIDF가 펼쳐졌습니다.21개국 43편의 작품이 상영되었으며, 대중화 목표에 맞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다큐멘터리들이 많았습니다.대상은 '우리가 알았더라면'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EBS SPACE, 아트하우스 모모, TV를 통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대상 '우리가 알았더라면' 외에 '예술가와 수단 쌍둥이'(다큐멘터리 정신상), '지난 겨울, 갑자기'(심사위원 특별상), '히어 앤 나우'(시청자상), '붉은 경쟁, 에덴의 악마들'(심사위원 특별 언급) 등이 수상했습니다. 크리스틴 초이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작품을 평가했습니다.
2009
[영화제 명칭, '영화제'로 변경]
제6회 영화제부터 다큐멘터리와 영화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실을 반영하여,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 'EBS 국제다큐영화제'로 공식 명칭을 변경했습니다.더욱 넓어진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원래 한국어 명칭은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었으나, 2009년 6회 이후부터는 EBS국제다큐영화제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다큐멘터리의 확장성을 포용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제6회 EIDF: 지구, 더불어]
명칭 변경 후 첫 행사로 ‘지구, 더불어 사는 곳’을 주제로 제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가 열렸습니다.20개국 50여 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었고, '환생을 찾아서'가 대상과 시청자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2009년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EBS SPACE, 아트하우스 모모, TV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상과 시청자상을 동시에 받은 '환생을 찾아서' 외에 '나는 경제저격수였다'(다큐멘터리 정신상), '가자-스데롯 전쟁 전의 기록'(심사위원 특별상), '얼굴: 그웬델린 이야기', '찢어라! 리믹스 선언'(심사위원 특별 언급)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톰 앤더슨 등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2010
[제7회 EIDF: 시선 너머]
‘우리의 시선 너머’를 주제로 제7회 EIDF가 개최되었습니다.83개국 536편이 출품되어 49편의 경쟁작이 상영되었고, '집으로 가는 기차'가 대상을, '달팽이의 별'은 UNICEF 특별상과 시청자상을 수상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10년 8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대상 '집으로 가는 기차' 외에 '디스코와 핵전쟁'(다큐멘터리 정신상), '스페이스 투어리스트'(심사위원 특별상), '달팽이의 별'(UNICEF 특별상 및 시청자상) 등이 수상했습니다. 페페 단크바르트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작품을 심사했습니다.
2011
[제8회 EIDF: 세상에 외치다]
‘세상에 외치다’를 슬로건으로 제8회 EIDF가 막을 올렸습니다.'교육 다큐멘터리' 경쟁부문이 신설되며 다양성을 더했고, 83개국 664편 중 51편이 상영되었습니다.대상은 '마라톤 보이'에게 돌아갔습니다.
2011년 8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대상 '마라톤 보이' 외에 신설된 교육 다큐멘터리 대상은 '월드 클래스 키즈'가 수상했습니다. 또한 '그린 웨이브'(다큐멘터리 정신상), '성'(심사위원 특별상), '잘 지내니, 루돌프?'(UNICEF 특별상)도 수상했습니다. 마크 루이스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습니다.
2012
[제9회 EIDF: 세상을 움직이다]
‘다큐, 세상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제9회 EIDF가 개최되었습니다.82개국 710편의 출품작 중 48편이 상영되며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그들만의 세상'이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을, '엄마 품에서'가 에듀 초이스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2년 8월 17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 '그들만의 세상', 에듀 초이스 대상 '엄마 품에서' 외에 '첨단 기술, 하류 인생'(다큐멘터리 정신상), '기적을 그리다'(심사위원 특별상), '이노센테'(UNICEF 특별상), '내가 본 혁명'(시청자상)이 수상했습니다. 로스 맥켈위, 앤디 글린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습니다.
2013
[제10회 EIDF: 진실의 힘]
‘진실의 힘’을 슬로건으로 제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습니다.91개국 756편의 작품 중 54편이 관객과 만났고, '전선으로 가는 길'이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진실을 향한 깊이 있는 탐구가 돋보였습니다.
2013년 10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 '전선으로 가는 길' 외에 '게이트 키퍼'(다큐멘터리 정신상), '부즈카시'(심사위원 특별상), '쓰촨은 무너지지 않았다'(UNICEF 특별상), '오백 년의 약속'(시청자상)이 수상했습니다. 레오나르드 레텔 헴리히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작품을 심사했습니다.
2014
[제11회 EIDF: 희망을 말하다]
‘다큐,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제11회 EIDF가 열렸습니다.82개국 781편의 작품 중 엄선된 50편이 상영되었으며, '홈스는 불타고 있다'가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을 받으며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014년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 '홈스는 불타고 있다' 외에 '마지막 인형극'(다큐멘터리 정신상), '아리엘'(심사위원 특별상), '달에 부는 바람'(UNICEF 특별상), '112번의 결혼'(시청자·관객상) 등이 수상했습니다. 빅토르 코사코프스키 등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2015
[제12회 EIDF: 세상과 통하다]
‘세상과 통하다’를 슬로건으로 제12회 EIDF가 개최되었습니다.81개국에서 출품된 805편 중 52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었고, '티타임'이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2015년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 '티타임' 외에 '몽테뉴와 함께 춤을'(다큐멘터리 정신상), '어느 의대생의 죽음'(심사위원 특별상), '상상초월 작업실'(시청자·관객상)이 수상했습니다. 앨리 덕스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맡았습니다.
2016
[제13회 EIDF: 다큐로 보는 세상]
‘다큐로 보는 세상’을 주제로 제13회 EIDF가 열렸습니다.30개국 53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었으며, '내추럴 디스오더'가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을 수상했습니다.다채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조명하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2016년 8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페스티벌 초이스 대상 '내추럴 디스오더' 외에 '장미의 땅: 쿠르드의 여전사들'(다큐멘터리 정신상 및 시청자·관객상), '헛간의 마돈나'(심사위원 특별상)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트린 T. 민하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작품을 평가했습니다.
2017
[제14회 EIDF: 버블패밀리 대상!]
‘다큐로 보는 세상’이라는 주제 아래 제14회 EIDF가 막을 올렸습니다.24개국 70편의 작품이 상영되었으며, 특히 '버블패밀리'가 한국인 최초로 대상의 영예를 안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7년 8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나의 시, 나의 도시'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
[제15회 EIDF: 우리는 멈추지 않아]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는 강렬한 슬로건과 함께 제15회 EIDF가 개최되었습니다.33개국 72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었고, '멀리 개 짖는 소리가 들리고'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시대의 목소리를 담은 작품들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8년 8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비비안 웨스트 우드 : 펑크, 아이콘, 액티비스트'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9
[제16회 EIDF: 세상을 비추다]
‘다큐멘터리, 세상을 비추다’를 주제로 제16회 EIDF가 막을 올렸습니다.34개국 73편의 작품이 상영되었으며, '허니랜드'가 대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전했습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미드나잇 트래블러'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0
[제17회 EIDF: 내일을 꿈꾸다]
‘다시 일상으로 - 다큐, 내일을 꿈꾸다!’를 슬로건으로 제17회 EIDF가 개최되었습니다.30개국 69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었고, '시네마 파미르'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2020년 8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매들린, 런웨이의 다운증후군 소녀'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1
[제18회 EIDF: 일상의 특별함]
‘일상의 특별함을 담다’를 주제로 제18회 EIDF가 열렸습니다.29개국 64편의 작품이 상영되었으며, '시마스 씨의 도약'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특별한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2021년 8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최초의 만찬'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2
[제19회 EIDF: 푸른 꿈을 찾아서]
‘다큐의 푸른 꿈을 찾아서’를 슬로건으로 제19회 EIDF가 개최되었습니다.24개국 63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었고, '넬리와 나딘', '사라지는 유목민'이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다큐멘터리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22년 8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Dark Red Forest'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3
[제20회 EIDF: 시대 정신을 열다]
스무 번째를 맞이하는 ‘제2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가 ‘시대 정신을 열다’를 주제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35개국 56편의 작품이 상영되었고, '침묵의집'이 대상을 수상하며 지난 20년간 다큐멘터리 역사를 돌아보는 의미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2023년 8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땅에 쓰는 시'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4
[제21회 EIDF: 시대에 다리를 놓다]
2024년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시대에 다리를 놓다'를 주제로 제21회 EBS 국제다큐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35개국 56편이 소개되었으며 개막작은 《어떤 프랑스 청년》, 대상은 《영사실의 불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