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연표
1953
[제일제당공업 설립]
삼성그룹의 모태가 된 대한민국 최초의 설탕 제조업체, 제일제당공업이 설립되며 CJ그룹의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최초 설탕 생산 시작]
제일제당공업이 대한민국 최초로 설탕을 생산하며, 이 뜻깊은 날이 그룹의 실질적인 창립 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1973
1993
[삼성그룹에서 분리]
제일제당을 포함한 5개 계열사가 삼성그룹으로부터 독립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CJ그룹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996
[제일제당그룹 출범]
삼성그룹에서 분리된 제일제당 계열사들이 '제일제당그룹'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출범하며 독자적인 그룹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1998
[CGV 국내 최초 개관]
대한민국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를 개관하며 문화 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 국내 영화 관람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의 중요한 시작점이었습니다.
2002
['CJ그룹'으로 사명 변경]
'제일제당그룹'에서 'CJ그룹'으로 그룹명을 변경하여, 식품을 넘어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의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2007
[지주회사 체제 전환]
CJ주식회사가 사업회사(CJ제일제당)와 경영회사(CJ주식회사)로 분리되며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효율적인 그룹 경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2008
2011
[챔프비전 매각 및 프라임쇼핑 편입]
관계사인 챔프비전(챔프TV)을 태광그룹에 매각하고, 일본의 프라임쇼핑을 계열사로 편입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했습니다.
[CJ E&M 통합 출범]
CJ엔터테인먼트, CJ미디어, 온미디어 등 6개 콘텐츠 관련 계열사를 CJ E&M으로 통합 합병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는 K-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012
[CJ대한통운 출범]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부터 대한통운을 인수하고 기존 CJ GLS와 통합하여 'CJ대한통운'을 출범시키며 국내 최대 물류기업으로 도약했습니다.
이는 그룹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물류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3
[이재현 회장 비리 수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이재현 회장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며 그룹에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수사 결과, 수천억 원의 차명 비자금 운용과 조세 포탈, 법인 자산 횡령 등이 밝혀져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재현 회장 구속 기소]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수천억 원의 국내외 비자금을 차명으로 운용하며 조세를 포탈하고 법인 자산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이는 CJ그룹 역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2014
[투자 위축 및 M&A 추진]
이재현 회장 구속 이후 그룹의 투자 규모가 감소하며 성장이 정체되자, CJ대한통운의 룽칭물류 인수, 동부팜한농 및 코웨이 인수 참여 등 주력 사업 확장을 위한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