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 파리바
연표
1848
[BNP 전신 은행 설립]
BNP의 전신인 국립상공업은행(BNCI)과 국립파리 할인은행(CNEP)이 프랑스에서 설립되었습니다. 이 두 은행은 프랑스 금융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성장했습니다.
Banque Nationale du Commerce et de l'Industrie(BNCI:국립상공업은행)가 창업하고, Conservatoire National d'Escompte de Paris(CNEP:국립파리 할인은행)가 설립되며, 훗날 BNP로 합쳐질 두 주요 은행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872
[파리바 전신 은행 합병 및 탄생]
파리바의 전신인 Banque de Paris와 Banque de Credit et de Depot des Pays-Bas가 합병하여 Banque de Paris et des Pays-Bas가 탄생했습니다. 이는 훗날 파리바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합병이었습니다.
Banque de Paris(파리은행)과 Banque de Credit et de Depot des Pays-Bas(네덜란드 저축신용은행)이 합병하여 Banque de Paris et des Pays-Bas가 탄생했습니다. 이 합병은 훗날 금융 대기업 파리바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1945
[BNP 전신 은행 국유화]
BNP의 전신인 국립상공업은행(BNCI)과 국립파리 할인은행(CNEP)이 프랑스 공화국 정부에 의해 국유화되었습니다. 이는 프랑스 전후 경제 재건 과정에서 중요한 조치였습니다.
Banque Nationale du Commerce et de l'Industrie(BNCI)와 Conservatoire National d'Escompte de Paris(CNEP)두 은행은 프랑스 공화국 정부에 의해 국유화되었습니다. 이후 이 은행들은 일시 민영화되었다가 1982년에 다시 국유화되는 과정을 겪습니다.
1966
[BNP 은행 공식 탄생]
국립상공업은행(BNCI)과 국립파리 할인은행(CNEP)이 합병하여 Banque Nationale de Paris (BNP)가 공식적으로 탄생했습니다. 이는 프랑스 금융 산업의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1848년에 창업한 Banque Nationale du Commerce et de l'Industrie(BNCI:국립상공업은행)과 같은 해 설립한 Conservatoire National d'Escompte de Paris(CNEP:국립파리 할인은행)이 합병하여 Banque Nationale de Paris (BNP)가 탄생했습니다. 이 합병으로 프랑스의 주요 국립은행이 통합되어 더 큰 규모와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82
[BNP 및 파리바 국유화]
BNP는 프랑스 정부에 의해 다시 국유화되었고, 파리바 또한 사회당 정권의 정책에 따라 일시적으로 국유화되었습니다. 이는 프랑스 금융 산업에 대한 정부의 통제 강화 정책을 반영한 것입니다.
BNP는 일시 민영화된 후 프랑스 공화국정부에 의해 다시 국유화되었으며, 파리바는 사회당 정권의 피에르 모로와 내각에 의해 일시 국유화되었습니다. 이 시기는 프랑스의 주요 은행들이 정부의 통제 아래 놓였던 시기입니다.
1988
[파리바 민영화]
파리바가 보수정권인 자크 시라크 내각에 의해 다시 민영화되었습니다. 이는 이전 정부의 국유화 정책이 전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1982년 국유화되었던 파리바는 보수정권인 자크 시라크 내각에 의해 민영화되어 다시 민간 기업의 형태로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1992
[BNP 민영화]
BNP가 다시 민영화되어 민간 자본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BNP는 시장 경쟁 체제 아래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1982년 재국유화되었던 BNP는 1992년에 다시 민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프랑스 정부의 금융 부문 민영화 정책의 일환이었습니다.
1998
[Paribas로 사명 변경]
Banque de Paris et des Pays-Bas가 회사명을 단순히 'Paribas'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간결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로의 변화를 추구하는 조치였습니다.
Banque de Paris et des Pays-Bas는 1998년에 회사명을 Paribas로 변경했습니다. 이 사명 변경은 기업의 정체성을 단순화하고 현대화하려는 시도였습니다.
2000
[BNP와 파리바의 역사적 합병]
파리 국립은행(BNP)과 파리바(Paribas)가 합병하여 'BNP 파리바'가 공식적으로 탄생했습니다. 이 합병으로 BNP 파리바는 유로통화권에서 최대 규모의 금융 그룹이 되었으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거대 은행으로 재탄생했습니다.
2000년에 파리 국립은행(Banque Nationale de Paris, BNP)과 파리바(Paribas)가 합병하여 회사명을 BNP Paribas라고 명명했습니다. 이 합병을 통해 BNP 파리바는 87개국에 지점을 두고 10만 명의 종업원과 프랑스 국내에 2,200여 개의 지점, 3,500대의 ATM, 600만 명의 개인고객과 6만여 개의 기업과 거래하는 유럽 유수의 거대 은행으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이는 유로 통화권에서 최대 규모의 금융 그룹이 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2001
[Bank of the West의 미국 시장 확장]
옛 BNP의 자회사였던 미국의 Bank of the West가 일본 산와은행으로부터 United California Bank를 인수하며, 단번에 미국 40개 대은행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BNP 파리바 그룹의 해외 시장 확장 전략의 중요한 성과였습니다.
옛 BNP의 자회사였던 미국의 Bank of the West는 2001년에 일본 산와은행(三和銀行)으로부터 United California Bank를 매수하여, 단숨에 미국 40개 대은행 중 하나가 되는 대규모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하와이의 First Hawaiian Bank 및 이탈리아의 BNL에도 출자하는 등 해외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2009
[SH&C생명, 카디프생명으로 사명 변경]
대한민국의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하여 설립했던 SH&C생명보험이 '카디프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신한 측 지분 조정으로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에서 분리되는 과정의 일부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신한금융그룹과 신한BNP파리바투신운용, SH&C생명보험을 만들었던 BNP 파리바는 이후 신한 측 지분을 줄여 신한의 계열사에서 분리되었습니다. 그 일환으로 SH&C생명은 '카디프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2012
[카디프생명, BNP파리바카디프생명으로 재변경]
카디프생명이 'BNP파리바카디프생명'으로 사명을 다시 변경하며, BNP 파리바 그룹과의 연결성을 더욱 명확히 했습니다. 이로써 BNP 파리바는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를 강화했습니다.
2009년 '카디프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했던 회사는 2012년에 다시 'BNP파리바카디프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BNP 파리바의 계열사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신한BNP파리바투신운용은 BNP측의 지분정리로 사명을 신한자산운용으로 변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