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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2PM
음악 그룹, 보이 그룹, K-pop 보이그룹 아이돌 그룹

‘짐승돌’이라는 독보적 컨셉으로 K-pop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6인조 보이그룹 2PM. 데뷔 15주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멤버들이 직접 앨범 제작에 참여하며 아티스트적 역량을 키웠고 JYP 대외협력 이사 선임 등 파격적인 행보로 K-pop 역사에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과 꾸준한 팬 사랑으로 핫티스트와 함께 뜨거운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2008

[2PM, 짐승돌 데뷔]

JYP 엔터테인먼트의 6인조 보이그룹 2PM이 첫 EP 'Hottest Time of the Day'로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타이틀곡 '10점 만점에 10점'을 통해 '짐승돌'이라는 신선한 컨셉으로 등장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PM은 데뷔와 동시에 파워풀한 아크로바틱 퍼포먼스와 건강한 남성미를 앞세워 기존 아이돌과는 다른 독보적인 컨셉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짐승돌'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2009

[Again & Again 첫 1위]

2PM의 미니 앨범 '2:00PM Time For Change'의 타이틀곡 'Again & Again'이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곡은 2PM의 대표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며 음악적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이후 'Again & Again'은 음악방송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등 총 8회 1위를 기록하며 2PM의 대세 행보를 이끌었습니다.

[MAMA 올해의 가수상]

2PM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서 영예로운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2009년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임을 입증하는 상으로, 2PM의 뜨거운 한 해를 장식했습니다.

이 외에도 '남자 그룹상' 등을 수상하며 퍼포먼스와 인기를 동시에 인정받는 그룹임을 각인시켰습니다. MAMA 올해의 가수상은 그 해의 가장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정규 1집 '01:59PM' 발매]

2PM이 첫 정규 앨범 '01:59PM'을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 'Heartbeat'는 2PM의 '짐승돌'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앨범은 2PM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Heartbeat'는 멤버들의 심장 박동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안무와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큰 인상을 남겼으며, 2PM의 대표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Heartbeat 첫 1위]

정규 1집 타이틀곡 'Heartbeat'가 KBS '뮤직뱅크' K-Chart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2PM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이 곡은 이후 여러 음악방송에서 1위를 휩쓸었습니다.

‘Heartbeat’는 무려 5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2PM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2010

[일본 메이저 시장 진출]

2PM이 소니뮤직과 손잡고 일본 메이저 음반 시장에 공식 진출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K-pop 그룹으로서 일본 주류 시장 진입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 중 하나로, 아시아 전역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후 2PM은 일본에서 여러 앨범을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렸습니다. 일본에서의 성공은 2PM이 명실상부한 아시아 스타로 발돋움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1

[정규 2집 'HANDS UP' 발매]

2PM이 정규 2집 앨범 'HANDS UP'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기 시작한 첫 앨범입니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앨범을 통해 2PM은 '짐승돌' 이미지를 넘어 좀 더 자유롭고 파티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타이틀곡 'Hands Up'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신나는 분위기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2

[우영, 첫 솔로 앨범 발매]

멤버 우영이 첫 솔로 미니 앨범 '23, Male, Single'을 발매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에 나섰습니다.

타이틀곡 'Sexy Lady'를 통해 2PM 활동과는 다른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과시했습니다.

우영은 이 앨범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음악 방송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습니다.

2013

[정규 3집 'GROWN' 발매]

2PM이 정규 3집 'GROWN'을 발매하며 한층 성숙한 남성미로 컴백했습니다.

더블 타이틀곡 '하.니.뿐.'과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는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이 돋보이는 곡들로, 깊어진 감성을 선보였습니다.

컴백과 동시에 2PM은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상위권을 휩쓸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더블 타이틀곡 전략은 당시 K-pop 씬에서 신선한 시도로 평가받았습니다.

2014

[준호, 한국 솔로 앨범 발매]

멤버 준호가 첫 솔로 한국 미니 앨범 'FEEL'을 발매하며 성공적으로 한국 솔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앨범은 준호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음악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앨범입니다.

준호는 이미 일본에서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FEEL'은 그의 감성과 음악적 깊이를 한국 팬들에게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타이틀곡 'FEEL'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정규 4집 '미친거 아니야?' 발매]

2PM이 정규 4집 '미친거 아니야?'를 발매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는 멤버 Jun.

K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2PM의 음악적 독립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앨범 전반에 멤버들의 자작곡 참여가 두드러지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미친거 아니야?'는 2014 MAMA에서 '베스트 뮤직 비디오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습니다.

2015

[JYP와 전원 재계약]

2PM 멤버 전원이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2PM의 변함없는 팀워크와 JYP와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재계약 소식은 그룹의 활동 지속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2PM이 앞으로도 함께할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정규 5집 'No.5' 발매]

2PM이 정규 5집 'No.5'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우리집'으로 컴백했습니다.

'우리집'은 멤버 Jun.

K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2PM 특유의 섹시하고 세련된 매력을 극대화하며 다시 한번 '우리집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이 곡은 특히 '내 집으로 가자'라는 가사와 퍼포먼스로 대중적 인기를 얻으며, 2PM의 건재함을 보여줬습니다. 이후 '우리집'은 몇 년 뒤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2016

[Jun. K, 첫 솔로 앨범 발매]

멤버 Jun.

K가 국내에서 첫 솔로 미니 앨범 'Mr.

NO♡'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앨범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올라운드 뮤지션'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이 앨범은 Jun. K가 오랜 시간 준비해온 결과물로, 그의 독보적인 음악적 세계관과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타이틀곡 'THINK ABOUT YOU'는 감각적인 사운드로 호평받았습니다.

[정규 6집 'Gentleman's Game' 발매]

2PM이 정규 6집 앨범 'Gentleman's Game'을 발매하며 '젠틀맨' 컨셉으로 변신했습니다.

타이틀곡 'Promise (I`ll be)'는 멤버 택연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성숙하고 세련된 2PM의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이 앨범은 2PM이 쌓아온 음악적 깊이와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Promise (I`ll be)'는 퍼포먼스와 함께 2PM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2017

[준호, '김과장' 연기 호평]

멤버 준호가 출연한 드라마 '김과장'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준호는 이 드라마에서 악역 '서율'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편견을 깨고 연기자로서의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이는 그의 연기 인생에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준호는 '김과장'에서 '먹소'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는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그해 'KBS 연기대상'에서 중편 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8

[멤버 5인 JYP 재재계약]

군 복무 중인 택연을 제외한 2PM의 다섯 멤버(Jun.

K, 닉쿤, 우영, 준호, 찬성)가 JYP 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번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장기간 활동해온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일로,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과 팀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재계약은 2PM이 앞으로도 그룹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끈끈한 팀워크와 의리를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켰습니다. 택연은 군 복무를 마친 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PM, JYP '대외협력 이사' 선임]

JYP 엔터테인먼트가 2PM 멤버 전원(택연 포함)을 '대외협력 이사'로 선임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임원직을 맡은 세계 최초의 사례로, 2PM이 회사 경영에도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들의 이사 선임은 단순한 명예직이 아니라, 그룹의 활동 방향성과 콘텐츠 제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하고 지속적인 케어를 보장받는 의미 있는 행보입니다. 2PM은 이로써 '아티스트가 회사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의 선례를 만들었습니다.

[데뷔 10주년 특별 전시회]

데뷔 10주년을 맞은 2PM이 서울에서 특별 전시회 '2PM 10th Anniversary : 열 번의 계절'을 개최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지난 10년간 2PM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팬들과 함께 추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전시회는 2018년 9월 4일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되었으며, 멤버들의 활동 모습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2019

[준호, 드라마 '자백' 주연]

멤버 준호가 주연으로 출연한 tvN 드라마 '자백'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준호는 극 중 '최도현'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고, 장르물에서도 빛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받았습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준호는 '연기돌'을 넘어 진정한 '배우 이준호'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그는 '자백'에서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변호사 역을 탁월하게 소화했습니다.

2021

[택연, '빈센조' 반전 빌런]

멤버 택연이 주연으로 출연한 tvN 드라마 '빈센조'가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택연은 이 드라마에서 선과 악을 오가는 반전 빌런 캐릭터 '장준우'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택연은 '빈센조'에서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히 뒤엎는 악역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의 연기 변신은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로 손꼽히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5년 만의 완전체 컴백 'MUST']

2PM이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정규 7집 'MUST'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컴백했습니다.

타이틀곡 '해야 해'는 멤버 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K-섹시'의 정석을 보여주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주었습니다.

군백기를 마치고 돌아온 2PM은 여전히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원조 짐승돌'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우리집' 역주행으로 높아진 대중의 관심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구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습니다.

[준호, '옷소매 붉은 끝동' 대성공]

멤버 준호가 주연으로 출연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준호는 극 중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왕세손 '이산' 역을 맡아 사극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극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과 연기력을 보여주며 '2022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배우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드라마는 최종회 시청률 17.4%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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