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야마 마사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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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우, 라디오 DJ, 기타리스트, 음악 프로듀서, 사진 작가 영화/드라마 배우

일본의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가수, 배우, 라디오 DJ, 사진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988년 배우로, 1990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수많은 히트곡과 인기 드라마를 통해 최정상의 위치를 지켰으며, 일본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여러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폭넓은 활동과 기록적인 성과는 일본 연예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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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9

[후쿠야마 마사하루 출생]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에서 태어나,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게 될 그의 인생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에서 태어났습니다. 나가사키 시립 이나사 초등학교, 나가사키 시립 후치 중학교, 나가사키 현립 나가사키 공업 고등학교 정보 기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약 4개월간 현지 기업에서 샐러리맨 생활을 하다가 만 18세에 소녀대의 백 밴드를 목표로 상경하여 아르바이트를 하며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1988

[배우 데뷔 및 도쿄 첫 라이브]

현재 소속사인 아뮤즈의 '10 무비즈 오디션'에 합격하며 배우로 정식 데뷔했고, 신주쿠에서 도쿄 첫 라이브를 개최하며 대중 앞에 섰습니다.

아뮤즈의 '10 무비즈 오디션'에 합격하여 영화 《혼노 5g》로 배우 데뷔를 했습니다. 같은 해 8월 15일 신주쿠의 라이브 하우스에서 도쿄에서의 첫 라이브를 실시했으나 당시 관객은 거의 없었습니다.

1990

[가수 데뷔]

싱글 〈추억의 빗속〉을 발매하며 가수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 '이나카몬, 바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주목받았습니다.

싱글 〈추억의 빗속〉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당시의 캐치프레이즈는 '이나카몬, 바이.'였습니다. (BMG JAPAN 소속으로 1999년까지 활동)

1991

[텔레비전 드라마 첫 출연]

TBS 드라마 《내일이 있으니까》에 출연하며 텔레비전 드라마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TBS 드라마 《내일이 있으니까》에 출연하여 텔레비전 드라마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92

[라디오 DJ 활동 시작]

닛폰방송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올 나잇 닛폰》을 시작하며 라디오 DJ로서의 활동도 본격화했습니다.

닛폰방송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올 나잇 닛폰》의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시작 당시는 목요일 2부 담당, 이후 목요일 1부/월요일 1부를 담당). 이 프로그램은 2015년까지 '영혼의 라디오'라는 이름으로 이어지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1993

[배우 대브레이크 및 홍백가합전 첫 출장]

후지 TV 드라마 《한지붕 아래》를 통해 인기가 급상승하며 배우로서 크게 성공했고, 가수로서도 〈멜로디〉로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장하며 대중적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후지 TV 드라마 《한지붕 아래》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인기가 급상승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같은 해 가수로서도 싱글 〈멜로디(MELODY)〉를 발표하고, NHK 제44회 《NHK 홍백가합전》에 처음으로 출연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1994

[오리콘 차트 첫 1위 달성]

싱글 〈IT'S ONLY LOVE〉를 발매하여 오리콘 차트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가수로서의 성공 가도를 달렸습니다.

싱글 〈IT'S ONLY LOVE〉를 발매하여 오리콘 차트에서 대망의 첫 1위를 획득했습니다. 또한 이 곡을 포함하여 〈HELLO〉, 〈벚꽃 언덕〉 세 작품이 밀리언 셀러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같은 해 싱글 〈HELLO〉 재킷 촬영을 계기로 사진 작가 우에다 쇼지와의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1995

[드라마 첫 주연 및 게츠쿠 첫 출연]

후지 TV 드라마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어》에서 드라마 첫 주연을 맡으며 '게츠쿠(월 9)' 드라마에 첫 출연했습니다.

후지 TV 드라마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어》에서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았고, 동시에 인기 드라마 시간대인 '월 9' 드라마에 처음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출연 이후 1998년 3월까지 약 3년간 음악 활동을 중단하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혔습니다. (배우 활동 및 라디오는 지속)

1999

[두 번째 월 9 드라마 주연]

후지 TV 《퍼펙트 러브!》에서 두 번째 '월 9' 드라마 주연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후지 TV 드라마 《퍼펙트 러브!》에서 두 번째로 '월 9' 드라마의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로써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2000

[올림픽 공식 사진사 활동 시작]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아사히의 공식 사진사로 활약하며 사진작가로서의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드니 올림픽,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아사히의 공식 사진사로 활약하며 전문 사진작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01

[매그넘 포토 사진집에 작품 게재]

세계적인 사진작가 집단 '매그넘 포토'의 사진집 'Smile & Smile-100의 미소'에 자신이 촬영한 사진이 게재되며 사진작가로서 인정받았습니다.

사진 작가 집단 '매그넘 포토'의 사진집 'Smile & Smile-100의 미소' 마지막에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직접 촬영한 사진이 게재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사진 실력을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2

[첫 사진전 개최]

자신이 찍은 사진들을 대거 전시한 '후쿠야마 마사하루' 전/THE EXHIBITION OF MASAHARU FUKUYAMA & SHOJI UEDA'를 개최하며 사진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후쿠야마 마사하루' 전/THE EXHIBITION OF MASAHARU FUKUYAMA & SHOJI UEDA'를 개최했습니다. 2005년에는 '오마쥬 우에다 쇼지에게 바친다~'를 우에다 쇼지 사진 미술관에서 개최하는 등 여러 사진전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였습니다.

2003

[남성 솔로 최초 오리콘 싱글-앨범 동시 1위]

후지 TV 《미녀 혹은 야수》에서 마츠시마 나나코와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가수로서 오리콘 주간 차트 싱글과 앨범 양쪽 부문에서 남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1위를 획득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후지 TV 드라마 《미녀 혹은 야수》에서 마츠시마 나나코와 함께 주연을 맡아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같은 해, 가수로서는 오리콘 주간 차트 싱글과 앨범 양쪽 부문에서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1위를 획득하며 2관왕을 달성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음악적 영향력을 증명하는 중요한 성과였습니다.

2006

[첫 사진 작품집 발매 및 기념 사진전 개최]

최초의 사진 작품집 〈f5.6의 헬로 1/125의 이별〉을 발매하고 이를 기념한 사진전 'PHOTO STAGE~기억의 모형~'을 개최했습니다.

자신이 촬영한 사진 작품들을 모아 최초의 사진 작품집 〈f5.6의 헬로 1/125의 이별〉을 발매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롯폰기 힐즈 모리 아트 센터 갤러리에서 'PHOTO STAGE~기억의 모형~' 사진전을 개최하여 자신의 사진 세계를 대중에게 선보였습니다. 이 전시회에는 우에다 쇼지 사진 미술관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2007

[드라마 '갈릴레오' 주연, 압도적 성공]

후지 TV 《갈릴레오》에서 천재 물리학자 유카와 마나부 역으로 주연을 맡아 첫회 시청률 24.7%를 기록하며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후지 TV 드라마 《갈릴레오》에서 괴짜 천재 물리학자 유카와 마나부 역으로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 작품은 첫회 시청률 24.7%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이듬해에는 속편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이 개봉될 정도로 성공적인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세 번째 '월 9' 드라마 주연을 맡았습니다.

2008

[나가사키 고향 대사 취임]

고향 나가사키시의 매력을 알리는 '나가사키 고향 대사'로 취임하여 지역 홍보에 기여했습니다.

고향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나가사키 고향 대사'로 취임했습니다.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의 전국 개봉을 앞두고 나가사키현에서 선행 상영회와 무대 인사를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4월부터 5월까지 나가사키현 미술관에서 사진전 〈PHOTO STAGE III~잔향~〉을 개최하며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2009

[16년 만의 홍백가합전 재출연]

제60회 NHK 《NHK 홍백가합전》에 16년 만에 두 번째로 출연하여 고향 나가사키시의 글로버 가든에서 〈첫사랑〉을 불렀습니다.

제60회 NHK 《NHK 홍백가합전》에 16년 만에 2번째로 출연했습니다. 고향인 나가사키시의 글로버 가든에서 라이브 중계로 히트곡 〈첫사랑〉을 부르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10

[NHK 대하 드라마 '료마전' 주연]

NHK 대하 드라마 《료마전》에서 주인공 사카모토 료마를 열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1월부터 11월까지 방영된 NHK 대하 드라마 《료마전》에서 주인공 사카모토 료마를 연기했습니다. 이 작품은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같은 해 제2회 관광청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제61회 《NHK 홍백가합전》에 3번째로 출연했습니다.

2011

[남성 솔로 및 싱어송라이터 오리콘 판매·선두 기록 갱신]

총 매출 2,127만 장을 달성하며 나가부치 쯔요시의 기록을 넘어 일본 남성 솔로 아티스트 매출 1위에 올랐고, 오리콘 싱글 차트 선두 획득 수에서도 우타다 히카루를 제치고 싱어송라이터 역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동안 발매한 싱글 25작품과 앨범 14작품의 총 매출이 2,127만 1,000장을 달성하여 나가부치 쯔요시가 보유한 판매량 기록(2,122만 4,000장)을 넘어 남성 솔로 아티스트 매출 1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오리콘 선두 획득 수를 통산 13작품으로, 우타다 히카루(총 12작품)를 넘어 싱어송라이터로서는 역대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같은 해 제48회 갤럭시상 TV 부문 개인상 수상, 제62회 《NHK 홍백가합전》에 4번째 출연했습니다.

2012

[싱어송라이터 통산 선두 획득수 기록 갱신]

29번째 싱글 〈Beautiful life / GAME〉이 오리콘 싱글 차트에서 선두를 획득하며 자신이 세운 싱어송라이터 역대 1위인 '통산 선두 획득수'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29번째 싱글 〈Beautiful life / GAME〉이 오리콘 싱글 차트에서 선두를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싱글 선두는 〈화신〉(2009년 5월 발매) 이후 6작품 연속 통산 15번째가 되었으며, 자신이 가진 싱어송라이터의 기록 중 역대 1위인 '통산 선두 획득수'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이는 일본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콘도 마사히코, 타하라 토시히코에 이은 사상 3번째 기록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는 유일한 기록입니다. 또한 제 63회《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하였습니다.

2013

['갈릴레오 2기' 출연]

후지 TV 《갈릴레오 2기》에 재출연하며 유카와 마나부 역을 다시 한번 선보였습니다.

후지 TV 드라마 《갈릴레오 2기》에서 다시 한번 유카와 마나부 역으로 출연하여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같은 해 영화 《한여름의 방정식》과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도 주연을 맡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4

[앨범 'HUMAN' 발매]

오리지널 앨범 〈HUMAN〉을 발매했습니다.

오리지널 앨범 〈HUMAN〉을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영화 《바람의 검심》에 히코 세이쥬로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15

[싱글 'I am a HERO' 발매]

싱글 〈I am a HERO〉를 발매했습니다.

싱글 〈I am a HERO〉를 발매하며 음악 팬들과 만났습니다. 같은 해 12월 5일부터는 TOKYO FM에서 '복의 라디오'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

[드라마 '러브송' 주연]

후지 TV 드라마 《러브송》에서 카미시로 코헤이 역으로 주연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후지 TV 드라마 《러브송》에서 카미시로 코헤이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7

[영화 '세 번째 살인' 및 '맨헌트' 출연]

영화 《세 번째 살인》과 《맨헌트》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세 번째 살인》에서 시게모리 역으로, 그리고 오우삼 감독의 영화 《맨헌트》에서 야무라 역으로 출연하며 국내외 영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8

[애니메이션 영화 '미래의 미라이' 성우 참여]

애니메이션 영화 《미래의 미라이》에서 청년 역으로 성우 더빙에 참여했습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미래의 미라이》에서 청년 역으로 목소리 출연을 하며 성우로서의 재능도 선보였습니다.

2020

[영화 '라스트 레터' 출연]

영화 《라스트 레터》에 오토사카 쿄시로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라스트 레터》에 오토사카 쿄시로 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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