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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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황금심은 1936년 데뷔하여 1960년대까지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가수이다. '꾀꼬리의 여왕'이라 불리며 '알뜰한 당신', '삼다도 소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가수 고복수와 결혼하여 음악 가정을 이루었으며, 4천여 곡을 발표하며 한국 대중가요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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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21

[황금심 탄생]

'꾀꼬리의 여왕'이라 불린 가수 황금심이 경상남도 동래군에서 태어났다.

가수 황금심(본명 황금동)이 경상남도 동래군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경성부로 이주하여 성장했다.

1936

[오케레코드 데뷔 및 첫 활동]

15세의 나이에 오케레코드 전속가수 선발에서 1등으로 입상하며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곡은 '왜 못 오시나요'와 '지는 석양 어이 하리오'이며, '외로운 가로등'도 같은 해 발표되었다.

15세의 황금심은 오케레코드 전속가수 선발 모집에서 1등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그 해 '왜 못 오시나요'와 '지는 석양 어이 하리오'를 발표했고, 대표곡 중 하나인 블루스곡 '외로운 가로등' 또한 이 시기에 공개되었다.

1937

['울산 큰애기' 발표]

신민요 '울산 큰애기'를 발표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갔다.

일제 강점기 히트곡 중 하나인 리면상 작곡의 신민요 '울산 큰애기'를 발표했다.

1938

['알뜰한 당신' 대히트]

빅타레코드로 이적 후 발표한 '알뜰한 당신'과 '한양은 천리원정'이 크게 히트하며 인기 가수 반열에 올랐고, 오케레코드와 법정 분쟁을 겪기도 했다.

작사가 이부풍의 소개로 빅타레코드로 소속을 옮긴 후, '알뜰한 당신'과 '한양은 천리원정'을 발표했다. 이 음반의 대히트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나, 오케레코드사와의 전속 계약 문제로 법정 분쟁을 겪기도 했다. '알뜰한 당신'은 이후로도 그녀의 대표곡으로 남았다.

1939

['추억의 탱고' 발표]

히트곡 '추억의 탱고'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일제 강점기 히트곡 중 하나인 '추억의 탱고'를 발표했다.

1945

[가수 고복수와 결혼]

빅타레코드 소속 반도악극좌에서 활동 중 당대 인기 가수 고복수와 만나 결혼하여 음악 가정을 이루었다.

김용환이 조직한 빅타레코드 소속의 반도악극좌에서 활동하다가 '타향살이'의 가수 고복수와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사이에는 3남2녀가 출생했다.

1952

['삼다도 소식' 히트 및 재기]

한국 전쟁 중 남편 고복수의 시련을 겪은 후 취입한 제주도 소재의 노래 '삼다도 소식'이 크게 히트하며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았다.

한국 전쟁으로 남편 고복수가 납치되었다가 탈출하는 시련을 겪었으나, 1952년에 취입한 제주도를 소재로 한 노래 '삼다도 소식'이 히트하며 인기를 이어나갔다.

1957

['뽕따러 가세' 발표]

신민요 '뽕따러 가세'를 발표하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했다.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신민요 '뽕따러 가세'를 발표했다.

1961

['장희빈' 발표]

라디오 드라마 주제곡 '장희빈'을 발표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라디오 드라마 주제곡인 '장희빈'을 불러 큰 인기를 얻었다.

1963

['피리 불던 모녀고개' 발표]

영화 주제곡 '피리 불던 모녀고개'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영화 주제곡 '피리 불던 모녀고개'를 발표하며 대중가요계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1972

[배우자 고복수 사망]

배우자 고복수가 사업 실패로 인한 스트레스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이후 생계를 위해 더욱 활발히 활동하며 1970년대까지 4천여 곡을 발표했다.

남편 고복수가 계속되는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겪다가 고혈압과 식도염으로 투병 끝에 사망했다. 이후 황금심은 생계를 위해 영화 및 드라마 주제가를 포함하여 1970년대까지 약 4천여 곡을 취입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1996

[파킨슨병 투병 시작]

노환으로 인한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힘든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1996년부터 노환으로 파킨슨병을 앓으며 힘든 투병 생활을 이어갔다.

2001

[황금심 별세]

향년 80세로 서울특별시에서 파킨슨병으로 인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1996년부터 앓아온 파킨슨병으로 투병하다가 2001년 7월 30일, 향년 80세의 나이로 서울특별시에서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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