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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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간판 타자 홍창기는 압도적인 선구안과 정교한 타격으로 KBO 리그를 대표하는 리드오프입니다. 대학 시절 두각을 나타내고 경찰 야구단에서 퓨처스리그 역사상 7번째 4할 타자가 되는 진기록을 세우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LG 복귀 후에도 꾸준히 성장하며 출루율왕 득점왕 골든 글러브를 여러 차례 수상하는 등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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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93

[야구의 별, 탄생]

대한민국 성남시에서 태어나 야구 선수로서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2011

[고교야구 타격 천재]

안산공업고등학교 3학년 시절, 14경기에서 타율 0.425를 기록하며 타격 부문 전체 7위에 오르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비록 프로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했지만, 그의 재능은 이때부터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2012

[대학야구 신성 등장]

건국대학교에 진학하여 '12학번 트리오'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입학 첫해 전국 체전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대학 야구 경력이 화려하게 시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2013

[28년 숙원 이룬 주역]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건국대학교가 28년 만에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수훈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활약이 팀의 오랜 염원을 풀어주었습니다.

2015

[대학야구 타격왕 등극]

KBA회장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춘계리그에서 타율 0.450을 기록하며 타격상을 수상, 대학 최고의 타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이 활약으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유니버시아드 동메달]

하계 유니버시아드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국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의 동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야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6

[LG 트윈스 입단]

대망의 201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꿈에 그리던 프로 선수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8,000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LG 트윈스에 입단했습니다.

[U-23 월드컵 동메달]

대한민국 U-23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U-23 야구 월드컵에 참가, 또 한 번 동메달을 목에 걸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2016 몬테레이 U-23 야구 월드컵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경찰 야구단 입단]

시즌 후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에게 기량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KBO 데뷔전]

KBO 리그 데뷔 첫 경기에 선발 출장하며 꿈의 무대에 올랐습니다.

비록 첫 안타는 다음을 기약했지만, 그의 프로 선수로서의 이야기는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문학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2017

[퓨처스리그 4할 타자]

경찰 야구단에서 입단 첫 해부터 주전으로 맹활약하며 타율 0.401, 13홈런, 82타점을 기록, 퓨처스 북부 리그 타격 및 득점 1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퓨처스 리그 역사상 7번째로 4할 타자에 등극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재능을 과시했습니다.

272타수 109안타로 타율 0.401을 기록,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타격 및 득점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퓨처스 리그 역사상 7번째 4할 타자의 기록입니다.

2018

[경찰 야구단 전역]

성공적인 군 복무를 마치고 경찰 야구단을 전역하며 LG 트윈스로의 복귀를 준비했습니다.

[프로 데뷔 첫 안타]

프로 데뷔 후 첫 안타를 기록하며 오랫동안 기다렸던 프로 무대에서의 첫 득점포를 터뜨렸습니다.

이는 그의 야구 인생에 큰 의미를 더하는 순간이었습니다.

9월 14일 대타로 복귀전을 치른 후, 9월 16일 마침내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019

[질롱 코리아 입단]

호주 프로야구 질롱 코리아에 입단하여 새로운 환경에서 기량을 갈고닦았습니다.

이는 그의 야구 스펙트럼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0

[극적인 끝내기 홈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에이스 김재윤을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쳐내며 팀의 승리를 결정지었습니다.

짜릿한 순간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21

[골든 글러브, 출루율왕]

KBO 리그 전 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강철 체력과 꾸준함을 입증했습니다.

이와 함께 데뷔 첫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고 출루율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연봉 또한 팀 최고 인상률인 220%를 기록하며 그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2021년 KBO 리그에서 전 경기(144경기)에 출장하여 출루율왕(0.328) 타이틀을 획득했고, 생애 첫 골든 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연봉이 3억 2천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2023

[득점-출루율왕 싹쓸이]

KBO 리그 득점왕, 출루율왕, 수비상, 그리고 두 번째 골든 글러브 외야수 부문까지 휩쓸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팀의 통합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23년 KBO 리그에서 득점왕과 출루율왕 타이틀을 동시에 차지했으며, 수비상과 골든 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24

[최고 연봉 핵심선수]

2024년 KBO 리그에서 5억 1천만원의 연봉을 받으며 팀의 핵심 선수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39경기 출전, 타율 0.336, 96득점, 176안타, 96볼넷으로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타자임을 보여주었습니다.

2024년 시즌 활약은 통산 기록 테이블의 2024년 데이터에서 발췌했습니다. 연봉 5억 1천만원(2024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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