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연표
1976
[대한민국 횡성군에서 출생]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에서 태어났다. 중앙중학교, 중앙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학교 체육학과에서 야구 선수로 활약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에서 태어났으며, 중앙중학교, 중앙고등학교 시절 동기 투수 송신영과 배터리를 이뤘다. 경희대학교 체육학과 재학 중 야구 월드컵, 아시안 게임 등 각종 대회의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했다.
1998
[아시안 게임 금메달 및 야구 월드컵 은메달 획득]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 1998년 12월 16일 )하며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으로서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탈리아 야구 월드컵에서는 은메달을 획득( 1998년 8월 12일 )했다.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이른바 '박찬호 드림팀'). 이탈리아 제33회 야구 월드컵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다.
1999
[프로 입단 및 KBO 신인왕 수상]
두산 베어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KBO 신인왕을 수상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산 베어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데뷔 첫해 KBO 신인왕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KBO 리그에서 첫 경기를 가졌다. 잠실 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2000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획득]
시드니 올림픽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대회에서의 활약을 이어갔다.
시드니 올림픽 야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선수로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2001
[한국시리즈 우승 및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며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경험했다. 또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포수로 인정받았다.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팀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이와 함께 KBO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부산 아시안 게임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 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을 기록했다.
부산 아시안 게임 야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대회에서의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2004
[KBO 안타왕 및 포수 골든글러브 재수상]
KBO 안타왕을 차지하며 뛰어난 타격 능력을 입증했다. 또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다시 한번 수상하며 공수 겸장 포수의 면모를 과시했다.
KBO 안타왕 타이틀을 획득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등극했다. 동시에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재수상하며 포수로서의 기량도 인정받았다.
2005
[포수 포지션 관련 감독과의 잡음 시작]
포수 기량 문제로 당시 김경문 감독과 잡음이 일기 시작하며 포지션 변경에 대한 압박을 받기 시작했다.
포수로서의 기량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며 당시 김경문 감독과의 마찰이 시작되었다. 이는 이후 그의 포지션 변경에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었다.
2006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로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7
[허벅지 부상으로 지명타자 전향 계기]
허벅지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주로 지명타자로 활동하는 계기가 되었다.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시즌 중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 시기 백업 포수였던 채상병이 주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는 이후 주로 지명타자로 나오게 된다.
2008
[지명타자 전향 및 골든글러브 수상, 롯데 FA 이적]
오랜 고민 끝에 포수에서 지명타자로 포지션을 전격 변경했다. 3할대 타율과 8홈런, 63타점을 기록하며 지명타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포수 포지션에 대한 강한 애착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뜻을 받아들여 지명타자로 전격 포지션을 변경했다. 변경 후에도 3할대 타율과 63타점을 기록하며 지명타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KBO 통산 1000안타 달성]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통산 1000안타를 달성하며 53번째로 KBO 리그 대기록을 세웠다.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마일영을 상대로 2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한 53번째 선수가 되었다.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채병용을 상대로 2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1100안타를 달성한 46번째 선수가 되었다.
2009
[롯데 이적 후 첫 시즌 맹활약 및 영화 출연]
롯데 자이언츠 이적 후 첫 시즌, 3할대 타율, 12홈런, 6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타자로 활약했다. 타율 2위로 시즌을 마쳤고 지명타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또한 영화 '나는 갈매기'에 본인 역으로 출연했다.
롯데 자이언츠 이적 후 첫 시즌에 3할대 타율(.371)을 기록하며 박용택과 타격왕 경쟁을 벌였고, 지명타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갈매기 타법'을 고안하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해 영화 '나는 갈매기'에 본인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 데뷔도 했다.
[롯데 이적 후 첫 홈 경기 끝내기 안타]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고, 연장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쳐 이적 후 첫 홈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됐다.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타점 적시타와 연장전 끝내기 안타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LG전 4연속 볼넷 논란]
LG 트윈스전에서 타격왕 경쟁 중이던 박용택을 위해 상대 투수들이 노골적으로 볼넷을 허용하며 4연속 볼넷을 기록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타격왕 경쟁 중이던 박용택의 타격왕을 밀어주기 위한 상대 투수들의 노골적인 볼넷 허용으로 4연속 볼넷으로 출루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당시 큰 논란을 일으켰다.
2010
[데뷔 최고 시즌 및 올스타 최다 득표, MVP 수상]
데뷔 후 처음으로 20홈런을 넘기고 최다 타점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올스타 투표 사상 최다 득표를 기록했으며, 올스타전 MVP까지 수상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최고타자상'도 받았다.
스윙폭을 늘려 장타력을 보강한 결과, 데뷔 후 처음으로 20홈런(26개)을 넘겼고 가장 많은 타점(116점)을 기록했다. 이대호, 카림 가르시아와 함께 '홍대갈포' 클린업 트리오의 한 축을 담당하며 맹활약했다. 올스타 투표에서 사상 최다 득표(818,269표)를 기록했으며, 올스타전에서 2홈런, 3타점 활약으로 MVP를 수상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최고타자상'을 수상했다.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김성현을 상대로 2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1300안타를 달성한 30번째 선수가 되었다.
[KBO 통산 700타점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점 홈런을 기록하며 통산 700타점을 달성, 22번째 기록을 세웠다.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홍상삼을 상대로 2점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700타점을 달성한 22번째 선수가 되었다.
[역대 2번째 한 시즌 세 자릿수 타점 달성]
KBO 리그 역대 2번째로 한 시즌 세 자릿수 타점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KBO 리그에서 단일 시즌에 100타점 이상을 기록한 역대 2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왈론드를 상대로 1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1400안타를 달성한 22번째 선수가 되었다.
[KIA전 투구에 손목 골절 부상]
KIA 타이거즈전에서 상대 투수 윤석민의 투구에 손등을 맞아 왼쪽 손목 골절상을 입으며 한 달 넘게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윤석민이 던진 공에 손등을 맞아 왼쪽 손목에 골절상을 입었다. 이 부상으로 한 달 넘게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큰 위기를 겪었지만 강한 재활 의지로 빠르게 복귀했다.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32일 만에 부상에서 완쾌하여 복귀전을 치렀다. 이는 강한 재활 의지의 결과였다.
2011
[좌익수 전향 실패와 22병살 불명예 기록, 두산으로 FA 복귀]
양승호 감독의 기용으로 좌익수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이후 지명타자로 복귀했으나 한 시즌 22병살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웠고,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두산 베어스로 돌아가며 롯데의 '홍대갈' 클린업 트리오가 해체되었다.
양승호 감독의 선임 후 좌익수로 기용되었으나 초반에 엄청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이후 다시 지명타자로 출장하며 페이스를 끌어올렸으나 장타력이 많이 떨어졌고, 한 시즌 22병살이라는 불명예스러운 KBO 리그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12 시즌 후 FA 자격을 다시 얻었으나 롯데와 이견을 보여 친정팀인 두산 베어스로 돌아가면서 롯데 자이언츠의 '홍대갈' 클린업 트리오가 해체되었다.
부산에서 불법 유턴을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하여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는 일이 있었다.
2012
FA 자격을 얻은 후 두산 베어스와 4년 31억 원의 계약을 체결하며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2013
[두산 베어스 주장 취임 및 한국시리즈 진출]
두산 베어스 복귀와 동시에 팀의 주장이 되었다.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또한 영화 '오늘의 연애'에 출연했다.
두산 베어스로 복귀하자마자 팀의 주장을 맡으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 해 영화 '오늘의 연애'에 놀이동산 남 역으로 출연했다.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최영필 투수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리며 두산 베어스 복귀 후 첫 홈런을 기록했다.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레다메스 리즈에게 삼진 아웃을 당하자 주심 문승훈에게 항의하다가 데뷔 후 처음으로 퇴장을 명령받았다.
[KBO 통산 200병살타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통산 200병살타를 기록하며 역대 1위에 올랐다.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통산 200병살타를 기록하며 이 부문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2014
[2년 연속 주장 및 4년 만에 시즌 20홈런]
2년 연속 두산 베어스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었다. 4년 만에 시즌 20홈런을 기록하는 등 타격 지표가 크게 향상되었다.
2년 연속으로 팀의 주장을 맡으며 리더십을 이어갔다. 전년보다 타격 성적이 크게 향상되어 득점권 타율, 장타율, 출루율, OPS 등 주요 타격 부문에서 좋은 기록을 남겼으며, 4년 만에 시즌 20홈런을 기록했다.
[KBO 통산 1000타점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투수 셰인 유먼을 상대로 KBO 리그 10번째 통산 네 자릿수 타점(1000타점)을 달성했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셰인 유먼을 상대로 타점을 올리며 KBO 리그 통산 1000타점을 달성한 10번째 선수가 되었다.
2015
[두산 베어스 한국시리즈 우승 및 벤치클리어링 징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며 다시 한번 우승 반지를 끼었다. NC 다이노스전에서 벤치클리어링으로 징계를 받았다.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며 프로 통산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에릭 해커와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징계를 받는 사건도 있었다.
[우타자 최초 통산 2000안타 달성]
NC 다이노스전에서 투수 최금강을 상대로 우타자 최초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하며 KBO 리그 5번째 기록을 세웠다.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최금강을 상대로 2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사상 우타자 최초로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한 5번째 선수가 되었다. 이는 그의 뛰어난 타격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대기록이다.
[KBO 통산 3000루타 달성]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KBO 통산 3000루타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3000루타를 달성하는 개인 통산 대기록을 세웠다.
[포스트시즌 통산 세 자릿수 안타 달성]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통산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했다.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홈런을 쳐내며 포스트시즌 통산 100안타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2016
[현역 선수 은퇴 선언]
총 17시즌의 KBO 리그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시즌 최종 성적은 2할대 타율, 10안타, 5타점이다.
총 17시즌 동안 KBO 리그에서 활약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마지막 시즌에는 17경기에 출전하여 2할대 타율, 10안타, 5타점을 기록했다.
201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루키 팀 코치 부임 및 방송 활동 시작]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루키 팀의 코치로 활동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또한 방송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박찬호의 소개로 미국으로 건너가 지도자 연수를 받은 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루키 팀의 코치로 활동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같은 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21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며, 홍성흔과 그의 가족(홍성흔 가족)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