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연표
1947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출생]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국회의원이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등 다양한 요직을 거치게 됩니다.
홍문표는 1947년 11월 17일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 문당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대한민국 국회의원과 여러 주요 직책을 역임하는 인물이 됩니다.
1962
[중학교 졸업 후 상경, 학업과 일을 병행]
중학교 졸업 후 서울로 상경하여 물지게, 신문배달, 학원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며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962년 중학교 졸업시험을 마친 후 서울로 상경한 홍문표는 강북구 삼양동에서 매일 새벽 물지게를 졌습니다. 신문배달과 학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1년 늦게 한영고등학교 야간반에 입학하여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1967
[신민당 유진오 박사 선거운동원으로 정계 입문]
신민당 대표위원인 유진오 박사의 선거운동원으로 참여하며 정치인의 길에 첫발을 내디렍습니다.
건국대학교 농과대에 입학한 홍문표는 1967년 신민당 대표위원 유진오 박사의 총선 캠프에서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며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1985
[국회의장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역임]
국회의장비서실에서 4급 의전비서관으로 시작하여 이후 1급 정무수석 비서관까지 승진하며 의회 경험을 쌓았습니다.
12대 국회의장 이재형 의원의 4급 의전비서관을 시작으로, 1985년부터 1987년까지 국회의장비서실 정무수석 비서관까지 지내며 의회 행정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2001
[검찰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
한나라당 사무부총장으로서 검찰의 한나라당 자료분석부장 체포영장 집행을 몸싸움을 벌여 막아섰고, 이로 인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2001년 1월 13일 오전 6시 30분 경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 수사관 5명이 한나라당 안상정 자료분석부장의 집을 찾아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당시 한나라당 사무부총장이었던 홍문표는 다른 당직자들과 함께 몸싸움을 벌여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그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죄로 기소되었습니다.
2002
[검찰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 1심 선고]
검찰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으로 서울지방법원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 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002년 11월 서울지방법원은 2001년 검찰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홍문표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죄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03
[검찰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 항소심 선고]
서울고등법원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 죄에 대한 원심이 파기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으며 형량이 감형되었습니다.
2003년 5월 21일 서울고등법원은 홍문표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죄에 대해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2004
[제17대 국회의원 당선 (초선)]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처음으로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04년 4월 15일, 홍문표는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지역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초선 국회의원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2006
[제17대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간사 선임]
제17대 국회 후반기 농림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어 농림축산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습니다.
2006년 6월부터 2008년 5월까지 제17대 국회 후반기 농림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농림축산 및 해양수산 관련 정책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8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취임]
한국농어촌공사의 사장으로 취임하여 농어촌 개발 및 관리에 기여했습니다. 이 공직 취임으로 인해 한나라당을 탈당했습니다.
2008년 9월부터 2011년 8월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농어촌 개발 및 농업 기반 시설 확충에 힘썼습니다. 공직 취임으로 인해 한나라당을 탈당했습니다.
2012
[제19대 국회의원 당선 (재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홍성군·예산군 지역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재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12년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지역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재선 국회의원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피감기관 연구보고서 표절 논란]
피감기관 연구보고서 내용을 그대로 베껴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2012년 10월, 홍문표 의원이 피감기관의 연구보고서 내용을 그대로 베껴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는 의혹이 뉴스타파를 통해 제기되면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014
[제19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역임]
제19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국가 예산 심의 및 결산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2014년 6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제19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국가의 예산과 결산을 총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6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홍성군·예산군 지역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3선 국회의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2016년 4월 13일, 홍문표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지역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42.5%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3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16년 12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여파로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개혁보수를 표방하는 바른정당에 입당하여 창당에 참여했습니다.
2017
[바른정당 탈당 및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
보수 단일화를 명분으로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2017년 5월, 홍문표는 보수단일화를 통한 정권 창출을 명분으로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역임]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어 당의 살림을 책임지고 조직을 총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습니다.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당의 주요 업무와 조직 운영을 총괄하는 중요한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18
[사돈 4급 보좌관 채용 논란]
자신의 며느리 오빠를 4급 보좌관 자리에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사돈 보좌관 채용'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018년 4월 25일자로 홍문표 의원이 자신의 며느리 오빠 김모씨를 국회 4급 보좌관으로 등록시켰다는 사실이 시사저널을 통해 확인되면서 '사돈 보좌관 채용'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모씨는 채용 후에도 국회에 제대로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
[제20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 역임]
제20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교육 정책 수립 및 관련 법안 심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20년 2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제20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교육 관련 현안에 대한 논의와 정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당선 (4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충남 홍성군·예산군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4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20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지역구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하여 53.95%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4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전광훈 목사 광화문 집회 참석 논란]
코로나19로 집회가 금지된 상황에서 전광훈 목사가 주최한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여 논란이 일었습니다. 본인은 '인사차 잠시 머물렀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20년 8월 1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회가 금지된 가운데 전광훈 목사가 주최한 광화문 집회에 현역의원 중 유일하게 참석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홍문표 의원은 JTBC와의 통화에서 '지역구 주민들에게 잠시 인사를 하기 위해 10분가량 머물렀을 뿐'이라며 '공개 발언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2024
[제20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취임]
제20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으로 취임하며 다시 한번 공공기관장으로서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8월, 홍문표는 제20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2008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직 이후 다시 한번 농업 관련 주요 공공기관의 수장을 맡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