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연표
1969
1990
1991
[1991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1991 셰필드 하계 유니버시아드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2
[포항 스틸러스 입단]
제주 유나이티드의 지명을 받았으나, 지명권 트레이드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당시 포항제철 아톰즈)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K리그 우승 & 신인 MVP]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으며, 팀의 K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하여 신인 선수로는 최초로 리그 MVP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프로 데뷔 첫 시즌에 K리그 MVP, K리그 베스트 11, K리그 우승을 모두 석권했다.
1993
[도하의 기적 전 충격]
1994년 월드컵 최종예선 북한전에서 도하의 기적을 이뤄냈던 당시, 전반전이 끝난 뒤 라커룸에서 당시 김호 대표팀 감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주었다.
1994
[1994 월드컵 활약]
199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스페인전 추격골과 동점골 어시스트, 독일과의 경기에서 중거리 슛으로 골을 넣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1995
[아시아 최고 수비수 선정]
아시아 축구 연맹(AFC)으로부터 아시아 최고 수비수로 선정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인정받았다.
1997
1999
2000
2002
[2002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자국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주장으로 참가하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시아 최초 월드컵 준결승 진출이라는 신화를 이룩했다.
특히 스페인과의 8강전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슛을 성공시켜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현역 마지막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아시아 선수 최초이자 유일하게 브론즈볼을 수상했으며, FIFA 100에 대한민국 선수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로이터 통신 선정 월드컵 베스트 11에도 이름을 올렸다.
2003
[홍명보 자선 축구 시작]
사비를 털어 만든 (재)홍명보장학재단을 통해 희귀병 어린이와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자선 경기를 매년 개최하기 시작했다.
2004
2005
[국가대표팀 코치 발탁 논란]
딕 아드보카트 감독 체제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발탁되었으나, 당시 코치 라이선스 미취득으로 인해 무자격 및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2006
[국가대표팀 수석코치 선임]
딕 아드보카트 감독 사임 후 핌 페르베이크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로 발탁되었다.
2009
[U-20 월드컵 8강 진출]
200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고 18년 만에 8강에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
[U-20 대표팀 감독 선임]
조동현 감독의 후임으로 U-20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며 첫 감독 경력을 시작했다.
2012
[올림픽 축구 첫 동메달 획득]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대한민국 축구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동메달)을 획득하는 역사적인 업적을 달성했다.
이로써 '10년 주기설'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했다.
2013
[러시아 안지 코치 활동]
2012년 연말까지 휴식기를 가진 후,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 프로 축구 팀 안지 마하치칼라에서 6개월 동안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약하며 해외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최강희 감독의 후임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되었다.
2014
[2014 월드컵 조별 리그 탈락]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으나 1무 2패로 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선수 선발의 '의리 논란'과 전술 구사력 부족으로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국가대표팀 감독 사임]
월드컵 성적 부진과 여론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에서 전격 사임했다.
[AFC 명예의 전당 헌액]
AFC(아시아축구연맹) 명예의 전당 10인 명단에 선발되며 아시아 축구 역사에 기여한 레전드로 인정받았다.
특히 FIFA 100인 선정, 아시아 최초 월드컵 준결승 진출 및 브론즈볼 수상, A매치 136경기로 한국 최다 A매치 출전 기록 보유 등이 선정 배경으로 언급되었다.
2015
[중국 항저우 뤼청 감독 부임]
중국 슈퍼리그의 항저우 뤼청 감독으로 공식 발표되며 해외 무대에서 다시 지휘봉을 잡게 되었다.
2016
2017
2020
[울산 현대 감독 선임]
김도훈의 후임으로 울산 현대(현 울산 HD) 감독으로 선임되며 3년 만에 다시 K리그 감독직에 복귀했다.
2021
2022
[울산 17년 만 K리그 우승 달성]
울산을 17년 만에 K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이로써 국내 역대 4번째로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리그 우승을 경험한 인물이 되었다.
2022 K리그 감독상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2023
[울산 K리그 2연패 달성]
울산을 구단 역사상 첫 리그 2연패로 이끌었으며, 역대 6번째로 K리그 2연패를 이끈 사령탑으로 이름을 남겼다.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2년 연속 K리그 감독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K리그 감독 최단 기간 50승]
인천과의 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승리하며 K리그 감독으로서 역대 최단기간 50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786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2024
[국가대표팀 감독 최종 선임]
대한축구협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2024년 7월 13일부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최종 선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