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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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축구 선수, 스포츠 스타 축구 선수

• 외계인이란 별명처럼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를 선보인 축구 천재. • 두 번의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며 2000년대 세계 축구를 지배. • 화려한 개인기와 폭발적인 기량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브라질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이자 공격수.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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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0

[축구 천재의 탄생]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에서 태어난 호나우지뉴는 본명이 '호나우두'였지만, 이미 유명했던 또 다른 호나우두 선수와 구분하기 위해 '작은 호나우두'라는 뜻의 '호나우지뉴'라는 예명으로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1996

[U-17 국가대표 발탁]

브라질 U-17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그의 국제적인 커리어의 시작점이었습니다.

1997

[FIFA U-17 월드컵 우승]

이집트에서 열린 FIFA U-17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우승 주역으로 맹활약하며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1998

[그레미우 프로 데뷔]

고향 팀 그레미우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며 성인 무대에서의 활약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1999

[성인 대표팀 데뷔 및 맹활약]

브라질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 기여했고,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골든볼'과 '골든슈'를 동시에 석권하는 괴물 같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1

[유럽 무대 진출]

유럽 무대 도전을 위해 프랑스 리그1의 파리 생제르맹 FC(PSG)로 이적하며 새로운 커리어의 막을 올렸습니다.

2002

[월드컵 우승 견인]

한일 월드컵에서 3골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우승을 이끌었고, FIFA 월드컵 올스타팀에 선정되며 세계 최고 선수 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잉글랜드와의 8강전 프리킥 골은 그의 천재성을 보여준 명장면으로 회자됩니다.

2003

[바르셀로나 이적 대반전]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의 뜨거운 영입 경쟁 끝에, 맨유와의 계약서 철자 오류('Ronaldinho'의 'h' 누락)가 발견되어 계약이 취소되는 기상천외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바르셀로나가 1,900만 파운드를 지불하고 그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2004

[세계 최고 선수 등극]

FI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고 UEFA 최우수 공격수상, 월드 사커 올해의 선수에 오르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부터 그의 '외계인' 같은 플레이는 전 세계를 열광시켰습니다.

2005

[최고의 한 해 완성]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FIFA 올해의 선수에 2회 연속 선정되었으며,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까지 거머쥐며 축구 선수로서 최고의 영예를 모두 달성했습니다.

FIFPro 월드 베스트 XI에도 이름을 올리며 2000년대 중반 축구계를 완벽히 지배했음을 증명했습니다.

[메시 데뷔골 도우미]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에게 공을 띄워 패스하며 그의 역사적인 바르셀로나 데뷔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득점 후 메시를 등에 업는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장면을 선사했습니다.

[베르나베우 기립박수]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엘 클라시코' 두 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의 3: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의 압도적인 활약에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이례적으로 기립박수를 보내는 역사적인 순간을 연출했습니다.

이는 1983년 디에고 마라도나에 이어 두 번째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은 바르셀로나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2006

[바르셀로나 더블 달성]

FC 바르셀로나가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를 동시에 우승하는 '더블'을 달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클럽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성기를 함께했습니다.

2008

[AC 밀란 이적 및 올림픽 메달]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지만, 바르셀로나 시절만큼의 압도적인 기량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해 베이징 올림픽 남자 축구에서 브라질 대표팀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2009

[골든풋 수상]

30세 이상 선수 중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든풋' 상을 수상하며 여전히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2011

[고국 복귀, 플라멩구 이적]

유럽 구단의 연봉 삭감 제의를 거절하고 이적료 300만 유로에 브라질 CR 플라멩구와 계약하며 10년간의 화려했던 유럽 생활을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2012

[플라멩구 방출]

갑작스럽게 플라멩구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으며 잠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로 인해 구단과의 법정 싸움까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미네이루서 재기 성공]

플라멩구 방출 4일 만에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 6개월 단기 계약으로 입단하며 놀라운 복귀를 알렸습니다.

이 곳에서 그는 다시 한번 전성기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치며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2013

[리베르타도레스 우승과 성형]

남미 최고 클럽 대항전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이끌며 팀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같은 해 남아메리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한편, 치아 미백과 잇몸 성형수술을 받아 특유의 미소를 볼 수 없게 된 것을 두고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2014

[레코파 우승]

레코파 수다메리카나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갔습니다.

2015

[말년 클럽 생활]

멕시코의 케레타로와 브라질의 플루미넨시 FC에서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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