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연표
1977
1996
[연극 데뷔와 방황]
대학 재학 시절, 연극 무대에 오르며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러나 이내 연극계를 잠시 떠나 대기업에 입사하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됩니다.
2011
[늦깎이 연기 재도전]
연봉 7천만 원에 달하는 대기업 생활을 과감히 접고 35세의 늦은 나이에 연기자의 꿈을 다시 품었습니다.
SBS '기적의 오디션'에 참가하며 무명 배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2016
[영화 '밀정' 속 한 장면]
60여 편의 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무명 생활을 이어가던 중, 영화 '밀정'에서 송강호에게 뺨 맞는 짧은 장면으로 대중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았습니다.
이 한 컷으로 그의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7
[독보적인 악역 '독사' 탄생]
영화 '범죄도시'에서 악랄한 조폭 '독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악역 전문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는 '명품 신스틸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8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수상]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9
['씬스틸러' 배우 인정]
제18회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씬스틸러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어떤 작품에서든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21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 스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악랄한 조폭 장덕수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은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그를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올려놓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 역사상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드라마로, 허성태는 이 작품의 핵심 빌런 중 한 명으로 출연하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수상]
제6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베스트 엑터상을 수상하며 '오징어 게임'을 통해 얻은 아시아 전역에서의 인기를 공고히 했습니다.
2022
[주요 연기상 2관왕]
제8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까지 거머쥐며 한 해 동안의 뛰어난 활약을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