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해리스
연표
1956
해리 빙클리 해리스 주니어는 1956년 8월 4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978
해리 해리스는 1978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해군에서 복무했습니다.
2011
해리 해리스는 2011년 10월부터 2013년 6월까지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 보좌관으로 재직했습니다.
2013
해리 해리스는 2013년 6월부터 2015년 5월까지 하와이에 주둔한 미국 태평양 함대 사령관을 역임했습니다.
2015
[미국 태평양 사령부 사령관 취임]
미국 태평양 사령부의 제24대 태평양 사령관으로 임명되어 2018년 5월까지 역임했습니다.
해리 해리스는 2015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미국 태평양 사령부의 제24대 태평양 사령관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미국 해군에서 최초로 제독으로 진급한 일본계 미국인이며, 최초의 P-3 오라이온 초계기 비행장교 출신 4성장군이기도 합니다.
2018
2018년 2월, 해리 해리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주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요청으로 지명이 변경됩니다.
당초 주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사에 지명되었던 해리 해리스는 2018년 5월 18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요청으로 주한 미국 대사로 재지명되었습니다.
2018년 6월 26일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인준안이 통과된 후, 6월 28일 상원 전체회의에서 주한 미국 대사 인준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되었습니다.
2017년 1월 전임자 마크 리퍼트 대사의 임기 종료로 공석이 된 지 약 1년 6개월 만인 2018년 7월 7일, 해리 해리스는 대한민국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주한 미국 대사로 공식 부임했습니다.
주한 미국 대사 해리 해리스는 2018년 7월 9일 대한민국 외교부에 신임장을 제출하며 본격적인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2020
[대사 임기 중 논란과 비판]
주한 미국 대사로서 한국의 내정 문제나 주권 결정에 개입했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특히 콧수염이 일본 식민통치기 총재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대사는 임기 중 한국의 내정 문제에 개입하고 대통령을 비판하는 등의 행동으로 비난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의 콧수염이 한국에 대한 일본 식민통치 기간 동안 임명된 일본 총재 이토 히로부미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그는 일본에서 태어난 자신의 유산 때문이라고 언급했으나, 콧수염으로 인해 공무 수행에 방해되는 선입견을 갖게 한다면 제거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2021
해리 해리스는 2021년 1월부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해리 해리스는 2018년 7월 7일부터 2021년 1월 20일까지 주한 미국 대사로 재직하며 임기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