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연
연표
1982
[세계야구선수권 활약]
동아대학교 시절, 야구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제 27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이는 그의 잠재력을 세상에 알린 첫 무대였습니다.
1983
[롯데 자이언츠 입단]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로 무대에 발을 디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에 1차 11순위로 지명되어 입단, 10년간 자이언츠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할 선수 생활의 첫걸음을 뗐습니다.
1984
[롯데 첫 한국시리즈 우승]
전설적인 투수 최동원 선수와 환상의 배터리를 이뤄 롯데 자이언츠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우승은 롯데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명승부였습니다.
1986
[김정행 노히트노런 기여]
빙그레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팀 동료와 함께 마스크를 번갈아 쓰며 김정행 투수의 역사적인 노히트 노런 달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의 안정적인 리드가 빛났던 순간입니다.
1987
[어깨 부상과 출전 감소]
스프링캠프에서 어깨 부상이 발생하여 그 해 단 25경기 출전에 그치며 아쉬운 시즌을 보냈습니다.
이후 출전 기회가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1991
[주전 자리 교체]
강병철 감독이 다시 팀으로 돌아온 후, 김선일 선수에게 주전 포수 자리를 내주며 사실상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들었습니다.
1992
[선수 생활 마감]
선수 겸 코치로 활동하며 10년간의 뜨거웠던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제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을 이끄는 코치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1994
[롯데 자이언츠 코치 시작]
현역 은퇴 후 곧바로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하며 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2002
[SK 와이번스 코치]
SK 와이번스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팀에서 코치로서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다양한 선수들과 호흡하며 지도력을 키웠습니다.
2003
[롯데 배터리 코치 복귀]
롯데 자이언츠로 돌아와 배터리코치를 맡으며 젊은 포수들의 성장에 힘썼습니다.
그의 노하우가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1
[SK 와이번스 배터리 코치]
다시 SK 와이번스로 자리를 옮겨 배터리코치로서 팀의 전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헌신적인 지도는 여전했습니다.
2012
[NC 다이노스 합류]
고향 팀 NC 다이노스에 합류하여 2군 수석코치와 배터리코치를 겸임하며 신생팀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2014
[고양 다이노스 감독 부임]
NC 다이노스의 퓨처스리그 팀인 고양 다이노스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선수 육성에 전념했습니다.
지도자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9
[NC D팀 코치 복귀]
고양 다이노스 감독직을 마치고 다시 NC 다이노스의 D팀 총괄 겸 배터리코치로 돌아와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힘썼습니다.
2024
[야구아카데미 감독]
현재는 한문연야구아카데미 감독을 맡아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하며 미래의 야구 스타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의 야구 열정은 지금도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