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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인물, 오나라 장수, 무신 + 카테고리

- 오나라의 개국 공신이자 손견 손책 손권 삼대를 섬긴 충직한 맹장. - 주요 전투마다 선봉에 서서 큰 공을 세우며 오나라의 발전에 기여. - 적벽대전 이릉대전 등 오나라의 운명을 가른 전투에서 핵심적인 역할 수행. - 병사들을 아끼고 법도를 준수하여 높은 신망과 존경을 받음. - 사망 시까지 국가에 헌신하며 최고위직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84

[손견 휘하에서 첫 활약]

손견을 섬기기 시작하며, 뛰어난 무예와 병사 사랑으로 총애를 받았다. 수많은 전장에서 적을 격파하고 포로를 잡는 등 활약하여 별부사마로 임명되었다.

활쏘기와 말타기에 뛰어나고 체력도 남달라 손견의 총애를 받았으며, 부하들 또한 한당을 믿고 따랐다. 손견을 수행하여 각지 정벌에 참여, 위험한 전선에서 적을 격파하고 포로를 잡아 별부사마가 되었다.

196

[손책과 강동 정벌 참여]

손책의 강동 정벌에 참여하여 세 군을 토벌하며 선등교위로 승진하고 병사 2천 명과 기마 50필을 받았다.

손책이 강동을 건널 때, 세 군을 토벌하는 데 참가하여 선등교위로 승진하고 병사 2천 명과 기마 50필을 받았다. 유훈 정벌에도 참여했으며, 황조 격파 후 돌아오며 파양을 토벌하여 악안현장을 겸임했다. 산월 사람들이 그를 경외하고 복종했다.

208

[적벽대전 참전]

중랑장 신분으로 주유와 함께 조조에 대항하여 적벽에서 크게 무찔렀다.

중랑장 신분으로 주유와 함께 조조에 대항하여 적벽에서 크게 무찔렀다. 이 전투는 삼국시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210

[남군 습격 및 점령]

여몽과 함께 남군을 습격하여 점령하고, 이 공로로 편장군으로 승진하며 영창태수를 겸임했다.

여몽과 함께 남군을 습격하여 성공적으로 점령했다. 이 공로로 편장군으로 승진하고 영창태수를 겸임하게 되었다.

222

[이릉대전에서 촉군 격파]

의도 전역에서 육손, 주연 등과 함께 탁향에서 촉한 군대를 크게 격파하여 위열장군으로 승진하고 도정후로 봉해졌다.

의도 전역에서 육손, 주연, 반장, 주태 등과 함께 탁향에서 촉한의 군대를 공격하여 크게 격파시켰다. 이 공적으로 위열장군으로 승진하고 도정후로 봉해졌다.

223

[남군 수호 및 최고위직 승진]

조진이 남군을 공격할 때 동남쪽을 굳건히 지켰고, 황무 2년에 석성후로 봉해지고 소무장군, 관군태수, 도독의 칭호를 받았다.

조진이 남군을 공격할 때, 동남쪽을 지키며 부장들과 병사들을 격려하여 한마음으로 굳게 지켰다. 황무 2년(223년)에는 석성후로 봉해지고 소무장군으로 승진했으며, 관군태수를 겸임하고 후에 도독의 칭호를 더했다.

227

[단양 토벌 중 사망]

감사군과 해번병 1만 명을 이끌고 단양의 도적들을 토벌하던 중 질병으로 사망했다. 아들 한종이 후작과 군권을 계승했다.

감사군과 해번병 1만 명을 인솔하여 단양의 도적들을 토벌하러 가서 무찔렀으나, 안타깝게도 질병으로 사망했다. 그의 아들 한종이 후작을 계승하고 군대를 통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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