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호 쇼
연표
1985
[하쿠호 쇼 탄생]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뭉흐바틴 다바자르갈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몽골 최초의 올림픽 레슬링 메달리스트였다.
뭉흐바틴 다바자르갈, 제69대 요코즈나 하쿠호 쇼는 몽골 울란바토르 출신의 은퇴한 오즈모 리키시(力士)이다. 그의 아버지는 레슬링 선수로서 1964년 도쿄 하계 올림픽부터 5차례의 하계 올림픽을 출전하고 몽골 최초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였다.
2001
2001년 3월, 스모 선수로서 첫 도효에 올랐다.
2004
2004년 5월, 스모 최고 등급인 마쿠우치에 입성했다.
2014
[오즈모 최다 우승 기록 달성]
스모 역사상 최다 우승 기록인 32회 우승을 달성하며 전설적인 스모 선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 기록은 헤이세이 시대 3대 리키시 중 한 명으로 불리는 계기가 되었다.
2014년 11월 23일, 오즈모 최다 우승 기록인 32회 우승을 달성하였다. 이후 헤이세이 3대 리키시(다카노하나, 아사쇼류, 하쿠호)로 불리게 되었다.
2015
[몽골 국민 노동 영웅 칭호 수여]
몽골 국민 노동 영웅 칭호를 수여받았다. 그의 아버지도 이 칭호를 받은 바 있어, 부자가 모두 이 영예를 안은 최초의 사례가 되었다.
2015년 2월 17일, 몽골 국민 노동 영웅 칭호를 수여받았다. 그의 아버지 역시 이 칭호를 받았으며, 부자가 모두 받은 사례로는 최초이다.
2021
[현역 은퇴 발표]
스모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발표했다. 은퇴 후 토시요리 마가키(間垣)를 습명하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다.
2021년 9월 27일, 현역 은퇴를 발표하였다. 현역 시절 언행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사흘 뒤 은퇴 및 토시요리 마가키 습명이 확정되었다.
2022
[미야기노베야 계승]
스승의 정년으로 미야기노베야를 계승하고, 토시요리 이름도 미야기노로 변경하며 스승으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다.
2022년 7월 28일, 스승의 정년에 따라 미야기노베야를 계승하고, 습명한 이름도 토시요리 미야기노로 맞교환하며 헤야의 주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