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연표
1978
1997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입학]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하여 무대 활동을 시작했다.어린 시절부터 배우의 꿈을 키워왔으나, 부모님의 권유로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게 된다.
1998
2000
2003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
본명 김성훈으로 영화 '마들렌'에 출연하며 배우로 공식 데뷔했다.이후 몇 년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았다.
2005
[예명 '하정우' 사용 시작]
연예 매니지먼트사 iHQ와 계약하며 '하정우'라는 예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이는 그의 배우 경력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첫 주연]
윤종빈 감독의 졸업작품인 독립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에서 말년 병장 태정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이 영화는 제59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그의 연기는 평단의 극찬을 받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07
[김기덕 감독 영화 '숨' 칸 초청]
김기덕 감독의 영화 '시간'과 '숨'에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특히 '숨'은 제60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초청되며 그의 존재감을 더욱 알렸다.
[MBC 드라마 '히트' 출연]
MBC 드라마 '히트'에서 초년 검사 김재윤 역을 맡아 고현정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2008
[영화 '추격자'로 대중적 성공]
연쇄 살인범 영민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영화 '추격자'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이 영화는 제61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하정우는 춘사영화상, 황금촬영상 등 다수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9
[영화 '국가대표'로 흥행 성공]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을 소재로 한 영화 '국가대표'에 출연하여 2009년 개봉작 중 가장 큰 흥행을 기록했다.이 작품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더욱 확고히 했다.
2010
[화가로서 첫 개인전 개최]
2010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명 갤러리에서 매년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며 미술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화 '황해'로 연기력 인정]
나홍진 감독, 김윤석 배우와 '추격자' 이후 2년 만에 재회한 영화 '황해'에 출연했다.이 영화는 제64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하정우는 백상예술대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아시안 필름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2011
[에세이집 '하정우, 느낌있다' 발간]
그림과 연기, 삶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 '하정우, 느낌있다'를 발간하며 작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다.책에는 직접 그린 회화 작품 60여 점이 수록되어 있다.
[영화 '의뢰인' 출연]
천재적인 변호사 강성희 역으로 출연한 법정 스릴러 '의뢰인'에서 치열한 법정 공방을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2
[삼성 '시네노트' 캠페인 참여]
삼성 갤럭시 노트의 새로운 콘텐츠 '시네노트'에서 로맨스, 코미디, 액션 세 가지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 흥행]
윤종빈 감독과 세 번째 작업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최민식과 호흡을 맞추며 극장에서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로맨틱 코미디 '러브 픽션' 출연]
로맨틱 코미디 영화 '러브 픽션'에서 독특한 매력의 소설가 역을 맡아 공효진과 유쾌한 연기를 선보였다.이 영화 역시 흥행에 성공하며 그의 장르 소화력을 입증했다.
['577 프로젝트'로 국토대장정]
지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으로 내건 국토대장정을 실제로 이행하며 다큐멘터리 영화 '577 프로젝트'를 제작했다.공효진 등 동료 배우들과 서울에서 해남까지 577km를 걸으며 대중에게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3
[영화 '베를린'에서 북한 요원 연기]
류승완 감독의 영화 '베를린'에서 북한 비밀 요원 표종성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한석규, 전지현, 류승범 등과 호흡을 맞추며 흥행에 기여했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 흥행 대성공]
뉴스 앵커 윤영화 역을 맡아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 사건을 독점 생중계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 출연했다.558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화 '롤러코스터' 감독 데뷔]
한류스타 마준규가 비행기에서 겪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 영화 '롤러코스터'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이 작품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초연되었으며, 제9회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미래의 재능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2014
[영화 '군도'에서 백정 역 연기]
윤종빈 감독과 다시 한번 작업한 시대극 액션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조선시대 최하층 백정이자 화적 떼의 리더 돌무치/도치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선보였다.
2015
[영화 '허삼관' 감독/주연]
중국 현대문학 거장 위화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 '허삼관'에서 감독과 각본, 주연을 동시에 맡으며 상업 영화 연출에 처음 도전했다.배우뿐 아니라 연출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영화 '암살'로 천만 관객 달성]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에서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 역을 맡아 이정재, 전지현 등과 호흡을 맞췄다.이 영화는 127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7위를 기록하는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영화 '신과함께' 캐스팅]
주호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함께: 죄와 벌'에서 저승사자 강림 역에 캐스팅되며 큰 기대를 모았다.이 영화는 한국 영화 역사상 전례 없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주목받았다.
2016
[영화 '아가씨' 칸 영화제 공식 초청]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에서 사기꾼 백작 역을 맡아 김민희, 김태리 등과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이 작품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되며 다시 한번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영화 '터널' 흥행 성공]
김성훈 감독의 스릴러 영화 '터널'에서 터널에 갇힌 정수 역을 맡아 긴박감 넘치는 생존 연기를 펼쳤다.영화는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그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017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
12년간 몸담았던 판타지오와 계약을 종료하고, 정우성, 이정재 배우가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다.
2018
[걷기 에세이 '걷는 사람' 출간]
평소 걷기를 즐기며 '걷기 예찬론자'로 알려져 있다.2018년에는 '걷는 사람, 하정우'라는 에세이를 출간하여 걷기의 중요성과 자신만의 철학을 공유하며 대중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민간 군사 기업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PMC: 더 벙커'에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