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
연표
1592
하이네켄의 전신이 되는 데 후이베르그 양조장이 설립되어 1592년부터 저렴한 맥주를 생산해왔다.
1864
[헤라르트 헤이네컨의 양조장 인수]
헤라르트 아드리안 헤이네컨이 암스테르담의 데 후이베르그 양조장을 인수하며 하이네켄 역사의 서막을 열었다.
헤라르트 아드리안 헤이네컨은 부유한 어머니의 도움으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데 후이베르그 양조장을 인수했다. 이 양조장은 1592년부터 맥주를 생산해왔던 곳이다.
1873
[하이네켄 양조 회사 설립 및 맥주 출시]
루이 파스퇴르의 제자 엘리온 박사를 고용하여 독점 효모 '하이네켄-아'를 개발하고, 하이네켄 양조 회사를 설립, 하면발효 방식의 맥주를 시판하기 시작했다.
헤라르트 헤이네컨은 루이 파스퇴르의 제자 엘리온 박사를 고용해 혁신적인 하이네켄-아 효모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면발효 방식의 맥주를 양조하기 시작했다. 같은 해 하이네켄 양조 회사(Heineken's Bierbrouwerij Maatschappij)를 정식으로 설립하고, 하이네켄 라거 맥주를 시판하며 브랜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1875
[파리 박람회 금메달 획득 및 국제 수출 시작]
파리 국제 해양 및 운하 산업 박람회에서 맥주 부문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고 프랑스에 맥주를 꾸준히 수출하기 시작했다. 이 금메달은 오늘날까지도 라벨에 표기되어 있다.
하이네켄은 파리 국제 해양 및 운하 산업 박람회에서 맥주 부문 금메달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를 계기로 프랑스 시장에 꾸준히 맥주를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이 금메달 수상 기록은 현재까지도 하이네켄 라벨에 자랑스럽게 표기되고 있다.
1883
하이네켄은 암스테르담 국제 식민지 수출 박람회에서 '명예상(Diplome d'Honneurs)'을 수상하며 자사 맥주의 우수성을 알렸다.
1889
하이네켄은 파리 세계 박람회에서 '대상(Grand Prix)'을 수상하며 그 명성을 전 세계에 떨쳤다.
1900
[파리 세계 박람회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파리 세계 박람회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 특별상 또한 현재 라벨에 표기되어 있다.
하이네켄은 파리 세계 박람회에서 '심사위원 특별상(Hors Concours Membre du Jury)'을 수상했다. 1875년 금메달과 함께 이 특별상도 오늘날 하이네켄 라벨에 표기되어 브랜드의 전통과 품질을 상징한다.
1975
[주터바우더 양조장 중심 생산 시작]
대부분의 하이네켄 맥주가 네덜란드 서부 주터바우더에 있는 양조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하며, 생산 거점을 집중화했다.
1975년부터 하이네켄 맥주의 생산 대부분이 네덜란드 서부에 위치한 주터바우더 양조장에서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1981
[한국 내 라이선스 생산 시작]
대한민국에서 동양맥주(현 OB맥주)가 하이네켄 맥주의 라이선스 생산을 시작하며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유통되었다.
1981년부터 동양맥주(현재의 OB맥주)에서 하이네켄 맥주를 라이선스 생산하여 대한민국 시장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1987
[한국 내 라이선스 생산 중단 및 수입 전환]
동양맥주가 버드와이저 생산 계약을 체결하면서 하이네켄의 국내 라이선스 생산이 중단되었고, 이후 하이네켄은 전량 네덜란드에서 수입되고 있다.
동양맥주가 안호이저-부시와 손잡고 버드와이저 맥주를 생산하게 되면서 하이네켄의 국내 라이선스 생산이 중단되었다. 이로 인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판매되는 하이네켄 맥주는 전량 네덜란드에서 수입되고 있다.
2013
하이네켄은 음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국제 음주 책임 연맹(International Alliance for Responsible Drinking)에 가입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2014
[출시 150주년 및 올해의 생산자 상 수상]
하이네켄 출시 150주년을 자축하며 '올해의 생산자 상'을 수상,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업적을 기념했다.
하이네켄은 1873년 출시 이후 15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자축했으며, 동시에 '올해의 생산자 상'을 수상하며 오랜 역사와 성공적인 경영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