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연표
1977
[복싱 가문의 탄생]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전설적인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시니어의 아들로 태어났다.어린 시절부터 복싱 천재성을 보이며 미래의 복싱 스타를 예고했다.
1996
[올림픽 동메달 획득]
애틀란타 올림픽 페더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마추어 무대에서 84승 6패의 전적을 기록, 프로 데뷔 전부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프로 데뷔전 승리]
2회 KO승을 거두며 프로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 '프리티 보이'라는 애칭과 함께 복싱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기 시작했다.
1998
[첫 세계 챔피언 등극]
8회 TKO승으로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페더급 챔피언에 등극하며 생애 첫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02
[WBC 라이트급 챔피언]
3-0 판정승으로 WBC 라이트급 챔피언이 되며 두 번째 체급을 석권,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2005
[WBC 슈퍼라이트급 제패]
6회 TKO승으로 WBC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이 되며 세 번째 체급 타이틀을 획득했다.이 타이틀은 방어전 없이 반납하며 다음 체급으로 시선을 돌렸다.
2006
[IBF 웰터급 챔피언]
잽 주다에게 3-0 판정승을 거두고 국제 복싱 연맹(IBF) 웰터급 챔피언에 올랐다.이 타이틀 또한 방어전 없이 반납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WBC 사상 최초 4체급 챔피언]
3-0 판정승으로 WBC 웰터급 챔피언에 오르며 세계복싱평의회(WBC) 역사상 최초로 4체급 챔피언이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세웠다.이는 그의 독보적인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순간이었다.
2007
[전승 5체급 세계 최초 석권]
오스카 델라 호야에게 2-1 판정승을 거두고 WBC 슈퍼웰터급 챔피언에 등극했다.5체급 챔피언은 4번째 기록이었지만, 전승으로 5체급을 석권한 것은 복싱 역사상 최초의 위업이었다.이로써 그는 '머니' 메이웨더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2008
2009
[링 복귀전 승리]
후안 마누엘 마르케스와의 복귀전에서 3-0 판정승을 거두었습니다. 해당 경기는 당초 7월 18일 예정이었으나 메이웨더의 부상으로 연기되어 치러졌습니다.
2011
[WBC 웰터급 챔피언 복귀]
4회 KO승을 거두며 WBC 웰터급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다.챔피언 벨트를 다시 허리에 두르며 '복귀 후에도 최강'임을 증명했다.
2012
[WBC 슈퍼웰터급 획득]
3-0 판정승을 거두며 WBC 슈퍼웰터급 타이틀을 획득했다.복귀 후에도 꾸준히 승리를 쌓아가며 최강자의 위상을 유지했다.
2014
[웰터급 통합 챔피언 등극]
2-0 판정승을 거두고 세계복싱협회(WBA)와 세계복싱평의회(WBC) 웰터급 통합 챔피언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웰터급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2015
[파퀴아오전 세기의 승리]
세기의 대결로 불렸던 매니 파퀴아오와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수준 높은 방어를 선보이며 심판 만장일치 3-0 판정승을 기록했다.이 경기로 프로 통산 전적 48승(26KO) 무패의 위업을 달성하며 웰터급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2017
[코너 맥그리거전 50승 무패 달성]
종합격투기(UFC) 2체급 챔피언인 코너 맥그리거와의 복싱 경기에서 10라운드 TKO승을 거두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이 승리로 그의 프로 통산 전적은 전무후무한 50승 0패라는 불멸의 기록으로 완성되었다.이 단 한 경기로 그는 메시와 호날두의 연봉을 합친 액수마저 추월하며 스포츠 역사상 최고 수입을 올린 선수로 등극했다.
2018
[스포츠계 최고 부자 등극]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하는 세계 스포츠 부자 순위에서 2012년, 2014년, 2015년에 이어 2018년에도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수입을 자랑했다.특히, 2010년대 전 세계 모든 스포츠 선수를 통틀어 수입 1위를 기록하며 '머니' 메이웨더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2018년 포브스 순위: 1위 메이웨더 2억 8천 5백만 달러, 2위 메시 1억 1천 1백만 달러, 3위 호날두 1억 8백만 달러. 2010년대 수입 1위: 메이웨더(복싱),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축구), 3위 리오넬 메시(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