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크루스

num_of_likes 96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배우, 모델, 스페인인, 자선가 영화/드라마 배우

페넬로페 크루스는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배우이자 모델입니다. 16세에 TV에 데뷔하여 이듬해 영화 '하몽 하몽'으로 주목받았으며,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로 스페인 여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린 첫 스페인 여배우가 되는 등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뛰어난 연기력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74

[스페인 출생]

스페인 마드리드주 알코벤다스에서 미용사이자 개인 매니저인 엥카르나 산체스와 소매상이자 자동차 정비공인 에두아르도 크루스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페넬로페 크루스 산체스는 미용사이자 개인 매니저인 엥카르나 산체스와 소매상이자 자동차 정비공인 에두아르도 크루스 사이에 스페인 마드리드 지방 알코벤다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로마 가톨릭교회에 입문하여 기독교인으로서 자랐고, 노동자들의 도시인 알코벤다스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회상합니다.

1984

[영화에 대한 흥미 시작]

10살에서 11살 쯤 아버지가 당시 이웃들 사이에서 매우 드물었던 베타맥스를 구매하면서 영화 팬이 되었고, 이를 통해 영화에 대한 흥미를 키웠습니다.

아버지가 당시 이웃들 사이에서 가지고 있기에 매우 드물었던 베타맥스를 구매하던 10살에서 11살 쯤에 영화 팬이 되었습니다. 10대 시절에는 스페인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영화 《욕망의 낮과 밤》을 보고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1989

[탤런트 에이전시 합격 및 첫 연기 활동]

15살에 300명이 넘는 경쟁자들을 제치고 탤런트 에이전시 오디션에 합격하며 연기 데뷔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스페인 팝 그룹 메카노의 곡 《La Fuerza del Destino》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며 첫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녀가 15살이던 1989년에 크루스는 300명이 넘는 경쟁자들 사이에서 탤런트 에이전시의 오디션을 합격하였습니다. 같은 해, 스페인 팝 그룹 메카노의 곡 《La Fuerza del Destino》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여 연기 데뷔를 했습니다.

1990

[TV 토크쇼 진행]

10대 시청자들을 주요 타겟으로 하는 스페인 TV 채널 텔레싱코의 토크쇼 《라 킨타 마르차》의 진행을 맡으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0년부터 1997년까지, 10대 시청자들을 주요 타겟으로 삼아 10대들이 진행했던 프로그램인 스페인 TV 채널 텔레싱코의 토크쇼 《라 킨타 마르차》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1991

[성인 드라마 출연]

프랑스의 성인 TV 드라마 《세리 로즈》의 에피소드 'Elle et lui'에 누드로 출연했습니다.

1991년에 프랑스의 성인 TV 드라마 《세리 로즈》의 에피소드 'Elle et lui'에 누드의 모습으로 출연하였습니다.

1992

[영화 '하몽 하몽'으로 데뷔]

18세에 코미디 드라마 아트 하우스 영화 《하몽 하몽》에서 주연 실비아 역을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상반신 노출 연기를 선보이며 '주요한 섹스 심벌'로 주목받았습니다.

1992년, 크루스는 18세에 코미디 드라마 아트 하우스 영화 《하몽 하몽》에서 주연 실비아 역을 맡으며 영화 데뷔를 하였습니다. 피플 지는 영화에서 그녀의 상반신 노출로 출연한 것을 주목하였고, 그녀는 '주요한 섹스 심벌'이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1997

[영화 '오픈 유어 아이즈' 출연]

스페인 영화 《오픈 유어 아이즈》에 출연하여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 영화는 후에 할리우드에서 《바닐라 스카이》로 리메이크되었습니다.

1990년대 그녀의 작품들 중 하나인 《오픈 유어 아이즈》(1997년)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1999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출연]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영화 《내 어머니의 모든 것》에 출연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는 데 기여했습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영화 《내 어머니의 모든 것》(1999년)에 출연하여 해외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1

[할리우드 진출 및 인정]

할리우드 영화 《바닐라 스카이》, 《모두 다 예쁜 말들》, 《코렐리의 만돌린》, 《블로우》 등 주요 작품에 출연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고 할리우드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01년 영화 《바닐라 스카이》, 《모두 다 예쁜 말들》, 《코렐리의 만돌린》, 《블로우》에 연이어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06

['귀향'으로 비평적 호평]

영화 《귀향》에서 라이문다 역으로 열연하여 골든 글로브상과 아카데미상에 지명되는 등 비평적인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귀향》(2006)에서 라이문다 역을 통해 골든 글로브상과 아카데미상에 지명되며 그녀의 역할은 비평적인 호평을 얻었습니다.

2008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스페인 최초)]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에서 마리아 엘레나 역을 통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상 처음으로 상을 받은 스페인 여자 배우로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에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에서 마리아 엘레나 역을 통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녀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상을 받은 스페인 여자 배우로서, 이로써 연기 경력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2009

['나인'으로 연기력 인정]

영화 《나인》에서 칼라 역으로 골든 글로브상과 아카데미상에 다시 지명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녀는 《나인》 (2009)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골든 글로브상과 아카데미상에 지명되며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0

[하비에르 바르뎀과 결혼]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습니다.

동료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개인적인 삶에서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2011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스페인 최초)]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린 첫 번째 스페인 여자 배우가 되며 또 다른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2011년 4월 3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린 첫 스페인 여자 배우가 되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국제적인 명성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2021

[베네치아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 《패러렐 마더스》를 통해 베네치아 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1년 영화 《패러렐 마더스》를 통해 베네치아 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수상은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페넬로페 크루스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