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조작된 낙원
연표
2023
[185억 원 초대형 스케일!]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이 총 185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하며 방영 전부터 블록버스터급 스케일로 큰 기대를 모았다.
이는 작품의 웅장한 서사와 압도적인 연출을 위한 투자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흥행 보증수표 드림팀 재결합]
드라마계 미다스의 손,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고, '원 더 우먼', '언니는 살아있다'의 최영훈 PD와 뭉쳐 방영 전부터 화제였다.
특히 '펜트하우스'로 호흡을 맞춘 이지아, 봉태규가 다시 만나며 압도적인 시너지를 예고했다.
최영훈 PD, 이상윤 배우는 SBS '원 더 우먼' 이후 2년 만에 재회했으며, 최영훈 PD, 안내상 배우, 김순옥 작가는 SBS '언니는 살아있다' 이후 6년 만에 다시 뭉쳤다. 안내상 배우와 김순옥 작가는 MBC '내 딸 금사월' 이후 8년 만에, 장희진 배우와 이상윤 배우는 KBS 2TV '공항 가는 길' 이후 7년 만에, 장희진 배우와 이지아 배우는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이후 10년 만에 재회하며 화려한 캐스팅을 완성했다.
[베일 벗은 '조작된 낙원']
tvN 토일 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이 드디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첫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6.02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완벽한 삶 뒤 숨겨진 잔혹한 진실을 파헤치는 복수극의 서막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잠시 주춤한 시청률]
9회 방송에서 전국 가구 평균 2.880%의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시적으로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드라마는 이후 다시 반등하며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이어갔다.
[예측불가 복수극, 종착점]
16부작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최종회가 방송되었다.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운명을 조작한 세력에 맞서는 홍태라의 처절한 복수극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지, 마지막까지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