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브 로
연표
1987
[싱어송라이터 토브 로의 탄생]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이며 '로'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는 훗날 예명으로 이어진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난 토브 로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졌으며, 10대 시절 처음으로 곡을 쓰기 시작했다. 그녀는 음악 학교 Rytmus Musikergymnasiet를 졸업하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음악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로'라는 예명은 그녀가 어릴 적 스라소니를 좋아해 대모가 붙여준 별명에서 유래했다.
1997
토브 로는 10대 초반인 10, 11살 무렵부터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하여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때 처음으로 자신의 곡을 쓰기 시작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꽃피웠다. 이후 스톡홀름의 명문 음악 학교인 Rytmus Musikergymnasiet에 진학하여 현재 아이코나 팝의 멤버인 캐롤린 옐트와 인연을 맺는 등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받았다.
2006
[매스 록 밴드 '트램블비' 결성]
기타리스트 크리스찬 볘링과 함께 매스 록 밴드 '트램블비'를 결성하고 무대 공연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토브 로는 기타리스트 크리스찬 볘링과 함께 매스 록 밴드 '트램블비'(Tremblebee)를 결성하며 음악 경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밴드 활동은 그녀에게 무대 위에서의 공연에 대한 깊은 열정과 경험을 안겨주었다. 밴드 해체 후 그녀는 팝 음악으로 관심을 돌려 자신의 곡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솔로 활동의 기반을 다졌다.
2011
[워너/샤펠 뮤직과 계약, 작곡가 데뷔]
워너/샤펠 뮤직과 출판 계약을 맺으며 전문 작곡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여러 유명 프로듀서들과 협업했다.
토브 로는 워너/샤펠 뮤직과 출판 계약을 맺으며 전문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로스앤젤레스에서 맥스 마틴과, 그리고 2012년에는 영국의 제노매니아, 스웨덴의 알렉산더 크론룬드 등 유수의 프로듀서들과 협업하며 송라이팅 역량을 강화했다. 걸스 얼라우드, 아이코나 팝 등 여러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작곡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12
[첫 싱글 'Love Ballad' 발매]
작곡가 활동과 병행하며 인디 아티스트로서 첫 싱글 'Love Ballad'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워너/샤펠 뮤직과의 계약 후 작곡가 활동을 이어가던 토브 로는 동시에 인디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첫 싱글 'Love Ballad'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알렸고, 이듬해 2013년 3월에는 두 번째 싱글 'Habits'를 발매하여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4
[메이저 레이블 계약 및 데뷔 EP 'Truth Serum' 발매]
온라인에서 'Habits'가 화제가 되자 아일랜드 레코드, 폴리도르 레코드와 계약하고, 데뷔 EP 'Truth Serum'을 발매하여 스웨덴 차트 13위를 기록했다.
온라인에서의 'Habits'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토브 로는 아일랜드 레코드와 폴리도르 레코드라는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에 전념하게 되었다. 그녀의 데뷔 EP 'Truth Serum'이 발매되었고, 스웨덴 차트 13위에 오르며 첫 차트 진입의 영광을 안았다. EP의 수록곡 'Habits (Stay High)'는 히피 사보티지 리믹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데뷔 앨범 'Queen of the Clouds' 발매 및 전 세계적인 성공]
데뷔 앨범 'Queen of the Clouds'가 발매되어 빌보드 200에서 14위를 기록했고, 싱글 'Habits (Stay High)'는 빌보드 핫 100 3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토브 로의 데뷔 앨범 'Queen of the Clouds'가 발매되어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 앨범은 첫 주 만 9천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빌보드 200에서 14위를 차지했다. 특히 앨범의 리드 싱글 'Habits (Stay High)'는 미국에서 슬리퍼 히트를 기록하며 빌보드 핫 100에서 3위까지 오르는 등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토브 로를 글로벌 팝 스타로 만들었다.
2015
[활발한 협업 및 연이은 히트곡 발표]
'Talking Body'의 빌보드 핫 100 12위 등 앨범의 다른 싱글들도 성공하고, 알레소의 'Heroes (We Could Be)'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작사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토브 로의 데뷔 앨범 'Queen of the Clouds'의 두 번째 싱글 'Talking Body'는 빌보드 핫 100에서 12위를 기록하며 연이은 히트를 기록했다. 같은 해 그녀는 알레소의 'Heroes (We Could Be)', 어반 콘의 'Come Back to Me', 아담 램버트의 'Rumors' 등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또한 엘리 굴딩의 'Love Me like You Do'와 힐러리 더프의 'Sparks'를 공동 작사하는 등 작사가로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래미스 2관왕 달성]
스웨덴의 그래미 시상식인 그래미스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곡' (Habits (Stay High)) 상을 수상하며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토브 로는 스웨덴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스(Grammi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스웨덴 최고의 아티스트로 인정받았다. 또한 그녀의 메가 히트곡 'Habits (Stay High)'는 '올해의 곡'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그녀가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 비평가들에게도 인정받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2016
[꾸준한 앨범 발매와 독자적 음악 세계 구축]
성공적인 데뷔 이후에도 'Lady Wood', 'Blue Lips', 'Sunshine Kitty' 등 꾸준히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데뷔 앨범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토브 로는 2016년에 'Lady Wood', 2017년에 'Blue Lips', 2019년에 'Sunshine Kitty' 등 정규 앨범을 꾸준히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자신만의 솔직하고 노골적인 가사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인정받으며, 스웨덴 팝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