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자
연표
1976
태국 수린주에서 타차꼰 이람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났으며, 원래 이름은 워라윗 이람이었으나 파놈 이람을 거쳐 현재의 타차꼰 이람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1994
1994년 영화 《Plook mun kuen ma kah 4》에 출연하며 공식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4
이 영화는 토니 자의 뛰어난 무술 실력을 스턴트와 CGI 없이 여과 없이 보여주며 그를 세계적인 액션 스타 반열에 올렸다.
2005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더욱 화려하고 업그레이드된 액션 시퀀스를 통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으며, 그의 독보적인 무술 스타일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2007
이 영화를 통해 코미디 액션 장르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2009
이 영화는 토니 자가 직접 감독과 주연을 맡아 더욱 깊어진 액션 연출과 함께 스토리텔링에도 참여하며 연출자로서의 재능을 선보였다.
2011
이 영화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똠얌꿍'의 속편으로, 더욱 발전된 액션 연기와 복잡한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2015
이 영화에서 그는 우징, 장진 등 다른 유명 액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국경을 넘는 액션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17
[다양한 영화 활동]
영화 《공수도》(단편), 《트리플 스렛》, 《굿바이 미스터 루저》, 《파라독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홍콩 영화 《파라독스》에서 '탁' 역으로 출연하여 액션뿐만 아니라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한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
2018
두 영화에서 각각 중요한 역할을 맡아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무술 연기를 선보이며 액션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2020
이 영화는 그가 기존에 보여주었던 무에타이 기반의 액션 외에 새로운 스타일의 무술과 이야기를 시도하며 배우로서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