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임 임팔라
연표
2007
[테임 임팔라 결성]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케빈 파커를 주축으로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가 결성되었습니다.
밴드명은 임팔라 영양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습니다.
2009
[닉 올브룩 합류]
밴드 결성 2년 후, 닉 올브룩이 베이시스트로 합류하며 밴드의 핵심 라이브 라인업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로써 케빈 파커(보컬, 리드 기타), 도미닉 심퍼(기타, 신디사이저), 제이 왓슨(드럼, 백보컬)과 함께 더욱 견고한 사운드를 만들어나갈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10
[Innerspeaker 발매]
테임 임팔라의 첫 정규 앨범 'Innerspeaker'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몽환적이고 실험적인 사이키델릭 사운드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밴드의 존재감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2012
[줄리앙 바르바갈로 합류]
라이브 드러머였던 제이 왓슨이 신디사이저와 백보컬로 역할이 변경되고, 새로운 드러머 줄리앙 바르바갈로가 밴드에 합류했습니다.
이는 밴드 라이브 공연의 사운드와 역동성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Lonerism 발매]
밴드의 두 번째 정규 앨범 'Lonerism'이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더욱 깊어진 사운드와 대중성을 겸비하며 평단과 팬들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테임 임팔라를 세계적인 밴드의 반열에 올려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3
[캠 에이버리 합류]
오랫동안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약했던 닉 올브룩이 탈퇴하고, 캠 에이버리가 새로운 베이시스트로 합류했습니다.
이로써 테임 임팔라의 라이브 라인업은 또 한 번의 중요한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2015
[Currents 발매]
테임 임팔라의 세 번째 정규 앨범 'Currents'가 발매되었습니다.
기존의 사이키델릭 록 사운드에 팝적인 요소를 성공적으로 접목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폭발시켰고,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등 비평적,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20
[The Slow Rush 발매]
밴드의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Slow Rush'가 발매되었습니다.
오랜 공백 끝에 발표된 이 앨범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