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연표
1990
1990년 4월 9일, 크리스틴 제임스 스튜어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존 스튜어트는 FOX에서 무대 매니저와 텔레비전 프로듀서로 일했으며, 어머니 줄스 만-스튜어트는 호주 퀸즐랜드 출신으로 스크립트 슈퍼바이저로 활동했습니다.
1998
[연기 경력 시작]
8살 때 크리스마스 학예회 연극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우연히 본 에이전트에게 캐스팅되어 연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스튜어트의 연기 경력은 8살 때 어느 에이전트가 크리스마스 학예회 연극에서 그의 연기를 우연히 본 관계자에게 캐스팅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1999
스튜어트의 첫 역할은 디즈니 채널의 텔레비전 드라마 '더 서틴스 이어'에서 단역으로, 대사가 없는 역이었습니다.
2001
독립 영화 '더 세이프티 오브 오브젝츠'에서 한 말괄량이 딸로 등장했습니다.
2002
['패닉 룸'으로 주목]
스릴러 영화 '패닉 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고, 젊은 예술가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장편 영화 '패닉 룸'에서 이혼한 가정의 우울한 당뇨병 환자인 딸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일반적으로 호평을 받았고 그녀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으며, 젊은 예술가상(영 아티스트 어워드)에서 장편 영화 부분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2004
['스피크' 등 다양한 영화 출연]
텔레비전 영화 '스피크'에서 강간 피해자를 연기하며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캐치 댓 머니'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로리 할스 앤더슨의 소설을 원작을 바탕으로 한 텔레비전 영화 '스피크'에서 강간을 당한 후 거의 입을 열지 않고 엄청난 감정적 혼란을 겪는 신입생인 멜린다 소르디노 역을 연기했습니다. 대사량이 적었음에도 어두운 면을 잘 표현해 내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콜드 크릭', '캐치 댓 머니', '언더토우'에 출연했습니다.
2005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자투라-스페이스 어드벤처'에서 보드게임을 통해 집을 제어할 수 없이 우주공간으로 돌진하는 우주선으로 바꾸는 두 남동생에게 무책임한 누나인 리사 역을 맡았습니다.
2007
['인투 더 와일드' 등 출연]
로맨틱 코미디 '인 더 랜드 오브 우먼'과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인투 더 와일드'에 출연하여 연기 호평을 받았습니다.
메그 라이언과 아담 브로디가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인 더 랜드 오브 우먼'에서 10대 루시 하드윅으로 출연했습니다. 같은 해, 숀 펜의 번안 영화 '인투 더 와일드'에 출연하여 젊은 모험가 크리스토퍼 맥캔들레스에게 반한 10대 가수 트레이시 역을 연기하며 대체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살롱닷컴은 “단단하고 섬세한 연기”라고 평가했고, 시카고 트리뷴은 그가 “역할의 스케치를 선명하게 잘 해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트와일라잇' 벨라 스완 역 캐스팅]
스테프니 메이어의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 원작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여주인공 벨라 스완 역으로 캐스팅이 발표되었습니다.
2007년 11월 16일, 서밋 엔터테인먼트는 스튜어트가 스테프니 메이어의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벨라 역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감독 캐서린 하드윅이 비공식적인 스크린 테스트를 통해 그에게 마음을 사로잡혔을 때, 스튜어트가 영화 '어드벤처랜드'의 촬영에 한창이었습니다.
2008
['트와일라잇' 개봉, 국제적 명성]
영화 '트와일라잇'이 미국에서 개봉하며 벨라 스완 역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이후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여자 연기상을 3회 연속 수상했습니다.
뱀파이어 남자친구 에드워드 컬렌 역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의 상대 역으로 출연하며, 2008년 2월부터 제작이 시작되었고, 5월에 촬영이 끝나 그해 11월 21일에 미국에서 개봉하였습니다. 이 영화가 개봉한 후에, 스튜어트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고,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3회 연속 수상하였습니다.
[로버트 패틴슨과의 교제 공개]
'배너티 페어' 인터뷰에서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함께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과 교제 중임을 언급했습니다.
2008년 배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함께 연기했던 로버트 패틴슨과 교제중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010
[할리우드 최고 수입 여배우 선정]
2,860만 달러의 수입으로 '베니티페어'의 'Hollywood Top Earners List'에 이름을 올리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로 선정되었습니다.
스튜어트는 2,86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리면서 베니티페어에서 'Hollywood Top Earners List of 2010'에 이름을 올리며 2010년에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로 선정되었습니다.
['웰컴 투 마이 하트' 여우주연상 수상]
'웰컴 투 마이 하트'가 선댄스 영화제에서 개봉되었고, 이 작품으로 밀라노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임스 갠돌피니와 함께 2010년 1월에 선댄스 영화제에서 개봉된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에서 주연을 맡았고,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1
['포브스' 수익성 1위 배우 선정]
'포브스'에서 'Hollywood's Best Actors for the Buck'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수익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11년, 그녀는 포브스에서 'Hollywood's Best Actors for the Buck'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2
포브스는 또한 그녀의 총 수입이 3,450만 달러라고 발표하였고, 2012년 최고 개런티를 받는 여배우로 선정되었습니다.
[불륜설 및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의 불륜 사진이 공개되며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고,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했습니다.
2012년 7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감독이자 기혼남의 루퍼트 샌더스와 진한 키스, 스킨쉽을 하는 등의 사진이 파파라치를 통해 언론에 공개되었고, 불륜설에 휩싸이며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끝내 샌더스와의 불륜을 인정하였고, 이에 분노와 모욕감, 실망감을 크게 느낀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하였습니다.
2013
2013년 12월에 샤넬의 2014년 캠페인을 위한 새로운 얼굴로 발탁되었습니다.
2015
[미국 배우 최초 세자르상 수상]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에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세자르상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 미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세자르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5년에 그녀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에서 줄리엣 비노쉬와 대립하는 역할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세자르상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수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미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세자르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
2016년 3월, 프랑스의 가수이자 배우인 소코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교제 중임을 밝혔습니다.
2016년 7월, 스튜어트는 한 잡지사를 통해 자신의 전 어시스턴스인 알리샤 카길과 사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1
['스펜서'로 아카데미상 후보]
파블로 라라인 감독의 영화 '스펜서'에서 다이애나 스펜서 역을 연기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파블로 라라인 감독 영화 '스펜서'에서 다이애나 스펜서를 연기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 역을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