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애벌랜치
연표
1972
[퀘벡 노르딕스 창단]
1972년,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월드 하키 협회(WHA) 소속의 '퀘벡 노르딕스'라는 이름으로 창단했습니다. 이로써 팀의 오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1972년 월드 하키 협회(WHA)에 참가하며 퀘벡 노르딕스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훗날 콜로라도 애벌랜치로 이어지는 구단의 시초가 됩니다.
1979
[NHL 합류]
퀘벡 노르딕스는 1979년 NHL과 WHA의 합병에 따라 내셔널 하키 리그(NHL)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팀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월드 하키 협회(WHA) 소속이었던 퀘벡 노르딕스는 1979년 NHL-WHA 합병을 통해 내셔널 하키 리그(NHL) 팀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팀은 더 큰 무대에서 경쟁하게 됩니다.
1995
[콜로라도 애벌랜치로 재창단 및 연고지 이전]
1995년, 퀘벡 노르딕스는 COMSAT 엔터테인먼트 그룹에 매각되어 콜로라도주 덴버로 연고지를 옮기고 '콜로라도 애벌랜치'로 팀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현재 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4-95 시즌 이후, 퀘벡 노르딕스는 COMSAT 엔터테인먼트 그룹 오브 덴버에 매각되었고, 이와 함께 콜로라도 주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콜로라도 애벌랜치'라는 현재의 팀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새로운 연고지에서 팀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맥니콜스 스포츠 아레나 홈구장 사용 시작]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1995년부터 1999년까지 '맥니콜스 스포츠 아레나'를 홈구장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경기장은 덴버에서의 팀 초창기를 함께했습니다.
연고지를 덴버로 옮긴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1995년부터 1999년까지 '맥니콜스 스포츠 아레나'를 팀의 첫 홈구장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팀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기반을 다졌습니다.
1996
[첫 스탠리 컵 우승 (1995-96 시즌)]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1995-96 시즌에 팀 역사상 첫 스탠리 컵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연고지에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엄청난 환희를 안겨주었습니다.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퀘벡에서 덴버로 연고지를 옮긴 첫 시즌인 1995-96년에 곧바로 NHL 최고 권위의 스탠리 컵을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팀의 새로운 시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97
[첫 프레지던츠 트로피 수상 (1996-97 시즌)]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1996-97 시즌에 정규리그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첫 프레지던츠 트로피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팀의 정규 시즌 강세를 입증하는 결과였습니다.
1996-97 시즌,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정규 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두어 리그 최고의 팀에게 주어지는 프레지던츠 트로피를 처음으로 획득했습니다. 이는 팀의 꾸준한 강팀 면모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1999
[볼 아레나(펩시 센터) 홈구장 이전]
1999년,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새로운 홈구장인 '볼 아레나'(구 펩시 센터)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팀의 홈구장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1999년에 '볼 아레나'(당시 펩시 센터)로 홈구장을 옮겼으며, 이후 이 경기장은 팀의 상징적인 홈구장이 되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경기장은 팀의 성장과 함께했습니다.
2000
[웨인 그레츠키 등번호 99번 리그 전체 영구 결번]
NHL은 2000년 올스타전에서 아이스하키의 아이콘 웨인 그레츠키의 등번호 99번을 리그 전체 구단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는 그의 전설적인 업적을 기리는 조치였습니다.
2000년 NHL 올스타전에서 내셔널 하키 리그는 웨인 그레츠키 선수의 등번호 99번을 리그에 소속된 모든 구단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여, 그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자 했습니다. 이는 NHL 역사상 매우 특별한 사례입니다.
2001
[두 번째 스탠리 컵 우승 (2000-01 시즌)]
2000-01 시즌,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다시 한번 스탠리 컵 결승에 올라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두 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팀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기록입니다.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2000-01 시즌에 또다시 강력한 전력을 보여주며 스탠리 컵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구단의 두 번째 스탠리 컵 우승으로, 당시 팀의 압도적인 전력을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레이 부르크 영구 결번 (No.77)]
NHL의 전설적인 수비수 레이 부르크의 등번호 77번이 2001년 11월 24일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영구 결번이 되었습니다. 그는 팀에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콜로라도 애벌랜치에서 뛰었던 명예의 전당 헌액자 레이 부르크의 등번호 77번이 2001년 11월 24일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의 존재감은 매우 컸습니다.
2003
[파트리크 루아 영구 결번 (No.33)]
전설적인 골텐더 파트리크 루아의 등번호 33번이 2003년 10월 28일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수많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콜로라도 애벌랜치에서 활약했던 골텐더 파트리크 루아의 등번호 33번이 2003년 10월 28일에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어 그의 공헌을 기렸습니다. 그는 팀의 스탠리 컵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09
[조 새킥 영구 결번 (No.19)]
구단의 전설적인 주장 조 새킥의 등번호 19번이 2009년 10월 1일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의 리더십은 팀의 정신이었습니다.
콜로라도 애벌랜치와 퀘벡 노르딕스에서 18년간 주장직을 수행했던 조 새킥 선수의 등번호 19번이 2009년 10월 1일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의 업적을 기려 등번호와 함께 주장의 상징인 'C'가 현수막에 함께 달렸습니다.
2011
[페테르 포르스베리 영구 결번 (No.21)]
팀의 핵심 선수였던 페테르 포르스베리의 등번호 21번이 2011년 10월 8일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영구 결번이 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공격을 이끈 주역이었습니다.
콜로라도 애벌랜치에서 1995년부터 2004년까지, 그리고 2008년과 2011년에 잠시 활동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던 페테르 포르스베리의 등번호 21번이 2011년 10월 8일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두 번의 스탠리 컵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3
[애덤 푸트 영구 결번 (No.52)]
수비수 애덤 푸트의 등번호 52번이 2013년 11월 2일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든든한 수비의 핵심이었습니다.
1995년부터 2004년, 그리고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팀의 수비수로 활약했던 애덤 푸트의 등번호 52번이 2013년 11월 2일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어 그의 공헌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팀의 수비 라인을 안정적으로 지켰습니다.
2018
[밀란 헤이두크 영구 결번 (No.23)]
팀의 레전드 라이트윙 밀란 헤이두크의 등번호 23번이 2018년 1월 6일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공격진을 이끌었습니다.
1998년부터 2013년까지 콜로라도 애벌랜치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던 라이트윙 밀란 헤이두크의 등번호 23번이 2018년 1월 6일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어 그의 업적을 기렸습니다. 그는 팀의 중요한 득점원이었습니다.
2021
[세 번째 프레지던츠 트로피 수상 (2020-21 시즌)]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2020-21 시즌에 3번째 프레지던츠 트로피를 수상하며 정규리그 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팀의 뛰어난 전력을 증명하는 결과입니다.
콜로라도 애벌랜치는 2020-21 시즌에도 정규리그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세 번째 프레지던츠 트로피를 수상, 리그 최정상급 팀임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팀이 꾸준히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