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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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국제 공무원, 평화 운동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 + 카테고리

가나 출신 외교관 코피 아난은 제7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인권과 법치주의를 수호했습니다. 밀레니엄 개발 목표와 유엔 글로벌 콤팩트 도입을 주도하며 글로벌 이슈 해결에 힘썼고, 유엔과 함께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며 세계 평화와 발전에 기여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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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38

[가나 쿠마시 출생]

가나 쿠마시에서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났습니다.

가나 쿠마시 코판드로스 구역에서 빅토리아와 헨리 레지널드 아난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가나 문화에서 특별하게 여겨지는 이란성 쌍둥이로, 그의 쌍둥이 누나 에푸아 아타는 1991년에 사망했습니다.

1962

[세계보건기구(WHO) 예산 책임자 시작]

유엔 전문 기구인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예산 책임자로 경력을 시작하며 국제 무대 활동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코피 아난은 유엔의 전문 기구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예산 책임자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국제 경력의 첫 단계였습니다.

1997

[제7대 유엔 사무총장 취임]

제7대 유엔 사무총장으로 취임하며 첫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흑인 아프리카 국가 출신으로는 최초의 유엔 사무총장이었습니다.

1996년 12월 13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추천과 4일 후 유엔 총회 투표로 확정된 후, 1997년 1월 1일 제7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첫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물러나는 이집트의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를 대체했으며, 흑인 아프리카 국가 출신으로는 최초로 사무총장을 지냈습니다.

1999

[유엔 글로벌 콤팩트 출범]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엔 글로벌 콤팩트'를 도입했습니다.

아난은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흥행하는 운동을 벌이는 목적과 함께 '유엔 글로벌 콤팩트'를 소개했습니다.

2000

[밀레니엄 개발 목표(MDGs) 제안]

밀레니엄 정상 회의에서 빈곤 퇴치 등을 목적으로 하는 '밀레니엄 개발 목표'를 제안하고 회원국들의 이행 약속을 확보하였습니다.

새천년이 다가오면서 아난은 밀레니엄 정상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 정상 회의를 위한 준비에서 그는 '21세기에 유엔의 역할, 우리 국민들'의 제목을 가진 보고서를 썼습니다. 밀레니엄 정상 회의의 전 회원국들은 이 목표들을 헌신적으로 이행하는 것에 조인하였습니다.

2001

[노벨 평화상 공동 수상]

"더욱 좋게 결성되고 더욱 평화로운 세계를 위한 업적"으로 유엔과 함께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아난과 유엔은 "더욱 좋게 결성되고 더욱 평화로운 세계를 위한 그들의 업적"으로 공동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여받았습니다.

2004

[이라크 침공의 불법성 공개 비판]

유엔의 승인 없는 2003년 이라크 침공에 대해 "불법이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2003년 이라크의 침공이 일어나기 전, 아난은 유엔의 성원 없이 침입하지 않도록 미국과 영국에 요구했습니다. 2004년 9월 BBC 인터뷰에서 아난은 침공을 위한 법적인 권한에 관하여 질문받았고, "견해의 우리의 요점으로부터, 견해의 헌장 요점으로부터 그것은 불법이었다."라고 응답했습니다.

2005

[유엔 개혁 보고서 '확대된 자유' 제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확장과 새로운 인권 이사회 설립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유엔 개혁 보고서 '확대된 자유(In Larger Freedom)'를 제출했습니다.

아난은 유엔 총회로 진보적인 보고서 '유엔의 개혁' (원제: In Larger Freedom)을 제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확장과 새로운 유엔 인권 이사회 설립 등 만성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밀레니엄 개발 목표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한 유엔 기구의 갱신 및 간소화 개혁을 추천했습니다.

2006

[유엔 사무총장 임기 종료]

10년간 봉사한 제7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임기를 마쳤습니다.

코피 아난은 제7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임기를 마쳤습니다. 그의 후임은 대한민국의 외교관 반기문이었습니다.

2018

[스위스 제네바에서 80세로 사망]

단기적인 질병을 앓은 후 80세의 나이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사망했습니다.

아침 단기적 질병에 걸린 후 80세의 나이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사망했습니다. 그의 사망 당시 유엔 사무총장이었던 안토니우 구테흐스는 아난을 "선을 이끄는 힘"이자 "평화와 모든 인류를 위한 지구촌 옹호자가 된 아프리카의 자랑스러운 아들"이라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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