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장전
연표
1994
[프로게이머 코어장전(조용인) 출생]
코어장전(본명 조용인)이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에서 태어나며 프로게이머로서의 삶을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조용인 선수는 1994년 6월 22일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에서 태어났습니다. 훗날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서 세계적인 활약을 펼치게 됩니다.
2013
[아마추어 팀 베거스에서 활동 시작]
아마추어 팀 베거스에서 활동을 시작하며 프로게이머의 꿈을 키웠습니다. 이것이 그의 긴 여정의 첫걸음이었습니다.
조용인 선수는 2013년 3월부터 6월까지 아마추어 팀인 베거스에서 활동하며 프로게이머로서의 잠재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14
[큐빅 입단 및 프로 활동 시작]
큐빅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팀에서 그는 프로 리그의 경험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 9월, 큐빅에 입단하여 정식 프로게이머로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큐빅에서 2014년 12월까지 활약했습니다.
[북미 팀 디그니타스 입단]
큐빅 해체 후 북미 리그의 팀 디그니타스에 입단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 스프링과 서머 시즌 동안 팀의 주전 원거리 딜러로 활약했습니다.
2014년 12월, 소속팀 큐빅이 해체되면서 북미 리그의 팀 디그니타스에 입단했습니다. 2015년 12월까지 팀에 소속되어 주전 원거리 딜러로 활약했습니다.
2015
[삼성 갤럭시 입단]
스토브 리그 기간 동안 국내 명문팀 삼성 갤럭시(현 Gen.G)에 입단하며 국내 리그로 복귀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새로운 포지션으로의 전환을 준비하게 됩니다.
2015년 12월 1일, 삼성 갤럭시(이후 KSV, Gen.G로 매각)에 입단하여 2018년 11월 17일까지 활동했습니다. 이 시기에 원거리 딜러에서 서포터로 포지션을 변경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2016
[원거리 딜러에서 서포터로 포지션 변경]
2016년 서머 시즌을 앞두고 원거리 딜러에서 서포터로 포지션을 변경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전환은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됩니다.
2016년 서머 시즌 직전, 주전 경쟁이 치열해지자 원거리 딜러 포지션에서 서포터로 전향했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생활에 큰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후 세계적인 서포터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준우승]
롤드컵 선발전에서 팀의 진출을 이끌었고, 월드 챔피언십 본선에서 주전 서포터로 활약하며 팀의 준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의 세계 무대 첫 성공적인 커리어였습니다.
2016년 롤드컵 선발전에서 교체 출전하여 팀을 롤드컵 본선에 진출시켰습니다. 본선에서는 주전 서포터로 활약하며 삼성 갤럭시의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17
[IEM 시즌 11 경기 우승]
IEM 시즌 11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대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는 그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년 IEM 시즌 11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대회에서의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7 우승]
롤드컵 전 경기에 출장하여 삼성 갤럭시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는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2017년 롤드컵에서 주전 서포터로 전 경기에 출장하여 삼성 갤럭시를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그의 커리어 정점을 찍은 순간이자, 세계 최고의 서포터 반열에 오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
[2018 아시안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은메달]
2018년 아시안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국가대표로서의 첫 활약이었습니다.
2018년 아시안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대회에서 국위선양에 기여했습니다.
[북미 팀 리퀴드 입단]
북미 LCS 리그의 팀 리퀴드에 입단하며 다시 한번 해외 리그로 진출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그는 리더십과 안정감을 겸비한 서포터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2018년 11월 20일,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의 명문 팀 리퀴드에 입단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여러 차례 우승을 이끌게 됩니다.
2019
[LCS 스프링 2019 우승 및 MVP]
팀 리퀴드의 주전 서포터로 맹활약하며 LCS 스프링 시즌 우승을 이끌었고, 뛰어난 경기력을 인정받아 정규리그 MVP까지 수상했습니다.
2019년 LCS 스프링 시즌 동안 팀 리퀴드의 주전 서포터로 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며 개인 기량도 인정받았습니다.
[LCS 서머 2019 우승]
2019년 LCS 서머 시즌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 리퀴드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의 안정적인 플레이는 팀의 핵심이었습니다.
2019년 LCS 서머 시즌에도 변함없이 팀 리퀴드의 주전 서포터로 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공헌했습니다. 이로써 팀 리퀴드는 2019년 스프링과 서머 시즌을 모두 제패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9 준우승]
MSI에서 팀 리퀴드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4강전에서는 엄청난 활약으로 MVP에 선정되며 세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2019년 MSI에서 팀 리퀴드가 결승에 진출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4강전 인빅터스 게이밍과의 경기에서는 브라움, 갈리오 등으로 맹활약하며 MVP에 선정되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2020
[LCS 서머 2020 MVP 수상]
팀 리퀴드의 부활을 이끌며 팀을 다시 롤드컵에 진출시켰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머 시즌 MVP 및 올프로 퍼스트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20년 스프링 시즌의 부진을 딛고 서머 시즌에 팀 리퀴드의 부활을 주도했습니다. 팀을 롤드컵에 진출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서머 시즌 MVP와 올프로 퍼스트팀에 선정되었습니다.
2021
[LCS Lock in 2021 우승]
LCS Lock in 2021 대회에서 팀 리퀴드와 함께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그의 꾸준한 활약은 팀의 성공에 필수적이었습니다.
2021년 LCS Lock in 대회에서 팀 리퀴드의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이 시즌 올프로 퍼스트팀에 선정되며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한국인 최초 LCS 선수 협회 부회장 선출]
북미 LSC 선수 협회의 부회장으로 선출되어 한국인 최초로 선수 협회 임원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의 리더십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2021년 5월 27일, 북미 LCS 선수 협회의 부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이는 한국인 프로게이머로서 최초로 선수 협회의 고위 임원직을 맡게 된 역사적인 사건이며, 그의 높은 위상을 보여줍니다.
2022
[LCS Lock in 2022 우승]
LCS Lock in 2022 대회에서 팀 리퀴드와 함께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그의 리더십은 계속해서 빛났습니다.
2022년 LCS Lock in 대회에서 팀 리퀴드가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팀의 연이은 성공에 기여하며 여전히 건재한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