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 1907
연표
1907
[코모 1907 창단 및 팀 색상 채택]
이탈리아 코모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인 코모 1907이 '코모 FC(Como Foot-Ball Club)'라는 이름으로 창단되었으며, 팀 색상으로 로열 블루를 채택했습니다.
1907년, 이탈리아 코모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인 코모 1907이 '코모 FC(Como Foot-Ball Club)'라는 이름으로 공식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창단과 함께 팀의 상징색으로 로열 블루를 채택하며 구단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1928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 홈경기장 사용 개시]
코모 1907은 13,602석 규모의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를 홈경기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928년부터 코모 1907은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13,602석 규모의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를 홈경기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경기장은 클럽의 오랜 역사를 함께한 상징적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2005
클럽은 2005년에 한 차례 재창단 과정을 거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2017
2005년에 이어 2017년에 또다시 재창단 과정을 겪으며 클럽의 재건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습니다.
2019
[자럼 그룹의 코모 1907 인수 및 레전드들의 소주주 참여]
인도네시아 출신 하르토노 형제들이 자럼 그룹을 통해 코모 1907을 매입하여 이탈리아 축구계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주가 되었으며,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티에리 앙리 등 축구 레전드들이 구단의 소주주로 참여했습니다.
2019년, 인도네시아의 로버트 부디 하르토노와 마이클 밤방 하르토노 형제가 이끄는 자럼 그룹이 코모 1907을 인수했습니다. 이로써 코모는 이탈리아 축구계에서 세계최초, 최대 수준으로 가장 부유한 구단주를 보유하게 되었고, 이와 함께 현재 감독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축구계 레전드 티에리 앙리 등도 구단의 소주주로 참여하며 클럽의 위상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2023
축구계의 레전드인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2023년 코모 1907의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4
2023년 감독 대행으로 활동했던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2024년부터 코모 1907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하여 팀을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2024-25 시즌, 코모 1907은 이탈리아 최고 리그인 세리에 A에서 10위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