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터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커뮤터》(The Commuter)는 자움 콜렛-세라가 감독하고 바이런 윌링거, 필립 드 블라시, 라이언 엥글이 각본을 쓴 2018년 액션 스릴러 영화입니다.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조나단 뱅크스, 샘 닐 등이 출연했습니다. 매일 통근 열차를 타는 한 남자가 정체불명의 여인을 만나 거대한 살인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국과 미국, 프랑스 합작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1억 1,9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리암 니슨과 자움 콜렛-세라 감독의 네 번째 협업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연표
2010
2010.1
[초기 감독 및 각본가 발표]
골드 서클 필름스(Gold Circle Films)의 제작 하에 올라툰데 오선산미(Olatunde Osunsanmi)가 감독으로 내정되었습니다.바이런 윌링거(Byron Willinger)와 필립 드 블라시(Philip de Blasi)가 쓴 각본을 바탕으로 영화 개발이 시작된 초기 단계였습니다.
2011
2011.8
[줄리안 재롤드 감독 내정 보도]
이전 감독 대신 줄리안 재롤드(Julian Jarrold)가 영화를 연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초기 발표 이후 1년 이상의 시간이 흐른 뒤 감독 교체 소식이 전해지며 제작 방향에 변화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2015
스튜디오카날(StudioCanal)과 더 픽처 컴퍼니(The Picture Company)가 제작을 맡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영화 제작이 본격화되기 전 배급망을 확보한 중요한 비즈니스 단계였습니다.
2016
2016.1
[자움 콜렛-세라 감독 확정]
자움 콜렛-세라(Jaume Collet-Serra)가 최종적으로 영화의 연출을 맡기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이로써 리암 니슨과 자움 콜렛-세라 감독의 네 번째 협업이 성사되었으며, 옴브라 필름스(Ombra Films)를 통해 제작 총괄로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역할은 통근 열차에 탑승해 주인공에게 위험한 제안을 하는 미스터리한 여성으로 묘사되었습니다.
2016.7.13
[주요 조연 배우 캐스팅 추가]
샘 닐(Sam Neill), 엘리자베스 맥거번(Elizabeth McGovern), 조나단 뱅크스(Jonathan Banks)가 주요 배역으로 합류했습니다.영화의 무게감을 더해줄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며 라인업이 완성되어 갔습니다.
2016.7.25
[본격적인 촬영 시작]
영국 버킹엄셔의 파인우드 스튜디오(Pinewood Studios)에서 주요 촬영(Principal photography)이 시작되었습니다.촬영은 영국뿐만 아니라 이후 미국 뉴욕에서도 진행되었습니다.
그의 합류로 영화의 주요 인물 구도가 더욱 탄탄해졌습니다.
2016.9.18
[영국 기차역 촬영 목격]
리암 니슨과 엘리자베스 맥거번이 영국 서리(Surrey)의 워플스돈(Worplesdon) 기차역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목격되었습니다.영화의 주요 배경인 통근 열차와 관련된 장면들을 실제 역사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7
영화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스코어 제작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2018
공식 개봉을 앞두고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석하여 영화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원래 2017년 10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조정되어 2018년 1월에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미국 개봉 일정 변경에 맞춰 영국 개봉일 또한 조정되어 공개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1억 1,99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상업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